눈팅만 한지 어여 100일... 점점 양심에 가책을 느끼기 시작해 뒤늦게 나마 인사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잘부탁 드립니다... 그림은 편의점이라 부랴부랴 간단하게 스케치 해서 올립니다.. 허접한 그림입니다..선은 못땃습니다. 내용은 요우무와 윳쿠리 요우무랑 다른건 한 마녀와 윳쿠리 마리사 입니다. 윳쿠리 .."겁나 쉬워보이네 ㅋㅋㅋ"..하엿지만...어려웟습니다.. 역시 만쥬..몸 구조가 이해가안되..그리는 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