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작 글 게시판을 보면,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죠. 좋은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 글들을 보면 대부분이 핸드폰 화면 안에 전부 들어올 정도의 길이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뭔가 성의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윳쿠리계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애정과 관심, 창작욕이 있으면 그정도 분량은 안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내용도 뭐뭐를 어떻게 학대했다 애호했다 이렇게 됐다 이런 문장들로 채워진 일기장 같은 느낌이고요. 정말로, 기승전결 중에 하나나 둘 정도밖에 없는 글의 파편이라고 해야 하나..
물론 그렇게 써서는 안된다는 건 아니지만(실제로 이 중 기승전결 중 일부만 떼어서 만들어진 명작의 사례는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란 말이죠), 그...단편이라고 할 수도 없는 그저 메모와도 같은 글이 좀 보인단 말입니다. 요지는 글을 쓰고자 한다면 묘사나 인과관계, 캐릭터, 배경 등에 대해 공을 들여 좀 더 다듬고 분량이 너무 적다 싶으면 합쳐서 연재하거나, 그런 노력이 있었으면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거 하나를 또 말해보자면, 띄어쓰기나 맞춤법 같은 게 말이죠. 뭐 헷갈리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퇴고라는 과정을 거쳤다면 그대로 나올리가 없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오류가 보이는데, 솔직히 많이 성의없어 보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이 신경쓰지 않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문장 끝에 온점 정돈 찍어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뭐 다들 취미로 글을 쓰는 것이라 제가 왈가왈부하는 건 주제넘은 일일 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성의(퇴고라던지)는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어쩌면 글 창작 게시판을 단편 게시판과 퀄리티에 대한 부담없이 써낼 수 있는, 포스트잇과 같은(더 적절한 표현이 있을 텐데,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게시판으로 분리한다는 방안도 있고요.
그런데, 이 글들을 보면 대부분이 핸드폰 화면 안에 전부 들어올 정도의 길이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뭔가 성의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윳쿠리계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애정과 관심, 창작욕이 있으면 그정도 분량은 안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내용도 뭐뭐를 어떻게 학대했다 애호했다 이렇게 됐다 이런 문장들로 채워진 일기장 같은 느낌이고요. 정말로, 기승전결 중에 하나나 둘 정도밖에 없는 글의 파편이라고 해야 하나..
물론 그렇게 써서는 안된다는 건 아니지만(실제로 이 중 기승전결 중 일부만 떼어서 만들어진 명작의 사례는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란 말이죠), 그...단편이라고 할 수도 없는 그저 메모와도 같은 글이 좀 보인단 말입니다. 요지는 글을 쓰고자 한다면 묘사나 인과관계, 캐릭터, 배경 등에 대해 공을 들여 좀 더 다듬고 분량이 너무 적다 싶으면 합쳐서 연재하거나, 그런 노력이 있었으면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거 하나를 또 말해보자면, 띄어쓰기나 맞춤법 같은 게 말이죠. 뭐 헷갈리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퇴고라는 과정을 거쳤다면 그대로 나올리가 없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오류가 보이는데, 솔직히 많이 성의없어 보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이 신경쓰지 않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문장 끝에 온점 정돈 찍어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뭐 다들 취미로 글을 쓰는 것이라 제가 왈가왈부하는 건 주제넘은 일일 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성의(퇴고라던지)는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어쩌면 글 창작 게시판을 단편 게시판과 퀄리티에 대한 부담없이 써낼 수 있는, 포스트잇과 같은(더 적절한 표현이 있을 텐데,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게시판으로 분리한다는 방안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