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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윳쿠리와 가장 비슷한건 도둑고양이라고 생각되는군요.

by 소화잘되는 posted Oct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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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캣맘 살인사건 돌아가는꼴 보면 - 알고보니 캣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고 그냥 초딩 투척 사건이지만..

 

도시윳의 모델 자체가 도둑고양이라고 생각 이 아주 확신이 되더군요.

 

버려저서 도시에 부글부글 번식하고, 소음내고, 쓰레기 봉투를 찟고

 

무엇보다 일제구제 같은게 있어도 "외모 지상주의" 때문에 옹호받아 생존이 가능 하다는점이....

 

 

 

뭐 차이도 충분히 있긴 하죠.. 일단 생물 자체의 능력 자체는 넘사벽이라 고양이는 생태계를 박살내는 반면 윳쿠리는 생태계의 거름이 되 주는... 하지만 사람에 잇어서는 사회를 딱 지대로만 아는 윳쿠리들이 더..

 

생태계를 위해서는 윳쿠리가, 인간사회를 위해서는 고양이가 더 낫긴 하다는 차이가...

 

 

참고로 길고양이라는 용어를 몰라서 안쓴게 아니라 도둑고양이가 표준어라서 쓴거니 이해를...

 

 

 

 

뭐 저는 고양이 따위.. 까지는 아니구나 피해를 보긴 하니.. 뭐 그래도 이건 예사고 맷돼지나 씨를 좀 말렸으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