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폭파 후 거의 잊고 살다가 간만에 들어가봤습니다. 뒤늦게 알았지만 다시 살아났더군요! 번역물을 찾아보니 새로운 작품들도 보이는 것 같고!! 아아~!! 캥~뽁이지말입니다! 자주 들어오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