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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마라 도스. 인간은 인간끼리도 서로를 죽이고 속이며 괴롭힌다.그런 인간이 윳쿠리를 느긋하게 해줄 이유란 아무것도 없다."

 

"미친 인간의 세상에 온걸 환영한다."

-농촌을 습격한 윳쿠리무리를 씨받이, 대형 음식물 처리기, 퀸 레이무를 강제임신 시켜 도스 2세 까지 윳쿠리 구제 머신으로 만드는 것을 도스 마리사에게 보여준 후 인간이 했는 말-

By 영원

 

"죽음이야 말로 진정 느긋한 거야. 더 이상 식량을 찾아 헤메지 않아도 되고, 비가 와서 녹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식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잖아?"

-인간의 농장에 쳐 들어온 윳쿠리 무리와 도스 마리사까지 죽이고, 죽어가는 도스에게 했는말-

By 바람의 검사

 

일단 지금까지 윳쿠리를 접하면서 기억나는 명대사는 이 두가지네요.

여러분은 더 없으신가요?

  • profile
    깁밥먹는유카 2015.10.06 03:32
    "방치 플레이는 느긋할 수 없어..."
    -오빠야가 학대를 안해줘서 시무룩한 텐코
  • ?
    Hatrte 2015.10.06 03:32
    명...대다요?
  • ?
    joL2.5 2015.10.06 03:32
    "아. 저와 낭군님이 아기를 낳으면 어떤 모습일까 그려보고 있어요."
    "글쎄..가슴이 클라나?"
    -사회건설 12화 밑에서 위로 13번째 줄 대사-
    By 곰복

    "늣?! 가..가슴큰 언니야!"
    -사회건설 14화 밑에서 위로 18번째 줄 윳쿠리의 대사-
    By 곰복
  • profile
    류민혜 2015.10.06 03:32
    그후 레이무는 리신이 되었다
    - 메가TV
  • profile
    미리내미르 2015.10.06 0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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