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마라 도스. 인간은 인간끼리도 서로를 죽이고 속이며 괴롭힌다.그런 인간이 윳쿠리를 느긋하게 해줄 이유란 아무것도 없다."
"미친 인간의 세상에 온걸 환영한다."
-농촌을 습격한 윳쿠리무리를 씨받이, 대형 음식물 처리기, 퀸 레이무를 강제임신 시켜 도스 2세 까지 윳쿠리 구제 머신으로 만드는 것을 도스 마리사에게 보여준 후 인간이 했는 말-
By 영원
"죽음이야 말로 진정 느긋한 거야. 더 이상 식량을 찾아 헤메지 않아도 되고, 비가 와서 녹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식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잖아?"
-인간의 농장에 쳐 들어온 윳쿠리 무리와 도스 마리사까지 죽이고, 죽어가는 도스에게 했는말-
By 바람의 검사
일단 지금까지 윳쿠리를 접하면서 기억나는 명대사는 이 두가지네요.
여러분은 더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