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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윳쿠리로 변했다?!-1

by 체엔 posted Sep 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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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ss라 느긋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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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1세 백수 김공돌이다.
난 매일 부모님에게 잔소리를 먹고 알바를 뛰러간다.
아 저 거리를 지나가는 윳쿠리라도 나보단 행복하겠지....
그날밤.....
그리고 아침이 다가왔다.
느.....느늣?!
뭐지 실수로 나왔는데...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그탸게 이쯔라규!
어?보니 윳쿠리들의 둥지잖아 내가 어떻게 들어온거지 이렇게 의심도 없이???
몸을 살펴보니 나는 첸이었다.
부모는 란,첸이었고 아기들은 첸2란3이었다.
보니 줄기에서 막 떨어진 것 같다.
나는 마지못해 첫인사를 했다.
느긋하게 이쯔라규!
아 역시 아기라 발음이 서투네...
엄마 란이 줄기를 주었다.
나도 빨리 먹고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