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오고 눈을 뜨면 인간도 노숙 윳쿠리도 느긋하지 않는 하루가 시작됬다
"음냐 음냐 마리사는 더 잘거라제..... 아침이 왔다제 싫은 아침이 하.... 꿈씨에서는 느긋했다제"
잠에서 깬 마리사는 아침이 싫었다 꿈을 꾸면 인간이 사는 집과 다름 없는 집에서 살고 그 집에 어여쁜 아내와 많은 아기들과 함께 먹고 자고 싸는 생활의 느긋함과 행복을 느끼며 꿈 속에서 잠들면 여지 없이 느긋하지 않고 행복조차 없는 현실의 아침에 그져 우울할 뿐이다
꿈씨는 꿈씨라제.... 마리사 정신차린다제 마리사는 아빠야가 아니냐제!!"
마리사가 사는 집은 인간이 내다버린 골판지 상자를 비닐에 씌어 만든 집이다 노숙 윳쿠리 입장에서 호화 주택이지만 인간의 집에 비하면 열악한 그지 없는 집에서 앙상하게 마른 아내 레이무와 그나마 삶의 위안을 주는 통통한 아기윳 마리사종과 레이무종 각각 한 마리로 이루어진 마리사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레이무 마리사 사냥 다녀오겠다제!!!"
"......다녀오라구 마리사"
사냥을 다녀오겠다 말하는 마리사에 아내인 레이무는 힘들게 다녀오라고 하며 다시 눈을 감고 잠 자는 모습의 마리사는 안타까운 마음에 말 없이 사냥을 하러 집 밖으로 나갔다
"춥따제 오늘도 춥따제 어째서 봄씨가 겨울씨보다 춥냐제?"
"밥씨를 많이 가져가야 한다제 마리사 집에 남겨진 레이무도 슬슬 한계라제 아가야들도 어른이 될려면 많이 먹어야 한다제"
[밥씨 부탁이라고 그곳에서 나오라제 차가운데 있는 것보다 마리사와 마리사의 가족들 배씨에 들어가면 아주 따뜻하다제 느긋히 이해하라제]
[이 게스!! 어여 나오라구 아가야들이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들 배씨를 귀밑털과 땋은 머리로 두드리기만 한다구]
"여기도 글러냐제.... 아가야들에게 레이무에게 맛있는 밥씨 먹이고 싶어다지만 어쩔 수 없다제 공원으로 갈 수 밖에 없다제"
봄인데 겨울보다 추운 날씨에 마리사는 몸을 떨며 바닥을 보고 잡초나 벌레가 없나 유심히 살피면서 한때 맛있는 밥을 준 사냥터인 쓰레기장에 슬금~슬금 천천히 기어 가보지만 그곳에는 이미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노숙 윳쿠리들이 맛있는 밥을 품고 있는 쓰레기를 담아둔 상자에게 설득도 해보고 욕하면서 호소하는 모습을 지켜본 마리사는 가족들에게만 이라도 맛있는 밥을 주고 싶다 말하며 그 자리를 벋어나 공원으로 갔다
"공원에 왔다제.... 우선 지역 윳쿠리에게 말한다제 허락을 받다야만 공원에서 풀이라도 뽑을 수 있다제 어디어디 "
[뮤큥 거기 노숙 윳쿠리 여긴 무슨 일이지?]
"오... 오랜만이라제 파츄리 장"
[.....뮤큥 여긴 무슨 일이지 혹 지난 번처럼 공원에 풀을 뽑으러 온거야?]
"......."
[뮤큥 후~ 안 됀다고!!! 공원은 인간씨꺼라는거 마리사도 잘 안거 아닌냬고]
"안다고 알고 있다고 그래도 파츄리장 부탁이라제 밥을 가져가지 못 한다면 가족이 아내와 아기들을 잃을거라제"
[그건 마리사의 사정이지!!! 예외는 한 번이라도 충분해 오히려 지나치다고 생각 안해 봐서!!! 마리사 무큐]
"파츄리장 제발 부탁이라제!!!"
[안돼 안 된다고 이 이상 소란 피우면 마리사의 가족보다 마리사가 먼저 윳국의 갈지도 몰라 뮤큐큐]
"......."
[뮈해 어서 공원에 나가지 않고 뮤큐]
"마리사가 마리사가 무얼 하면 되냐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매를 맞아도 좋다제 응응을 먹으라 하면 응응을 먹겠다제 아니면.... 아니면 상쾌를..."
[마리사 그만!!!! 그만하라고 마리사의 마음 알겠다고 그러니 그만하라고!!!! 뮤큥]
[장아~앙 무슨 일이야?]
[앨리스 별 일 아니야 신경쓰지 말고 하던 일로 돌아가 뮤큐]
[........마리사? 마리사 마리사 맞지 오랜만이네]
"오... 오랜만이네 앨리스"
[응 그런데 마리사 지역 윳쿠리로써 허락 받지 않고 아가야를 가진 내가 공원에 무슨 일이야?]
"........"
[설마?..... 공원에 있는 지역 윳쿠리에게 밥을 구걸하러 온거야]
"........"
[정말 뻔뻔하네 지역 윳쿠리에 의무를 버리고 권리조차 없는 노숙 윳쿠리가 된 주제에!!!!]
"........"
[뮈라 말이라도 해보지 마리사 변명이라도 들어보자고 마리사]
[앨리스.... 그만해 그만하고 하던일 하던거 하러 가]
[장!!!]
[앨리스 내 말이 우스워 우스우면 장 자리 놓고 싸워볼까?]
[아... 아니 됬어 장 말대로 할깨 그럼]
[그리고 마리사 마리사에 사정 잘 이해 했어 이해 했으니 가져가 단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음이란 없어 다음에 다시 찾아오면 그땐.... 윳국에 가야할꺼야 마리사 무슨 말이지 이해 했어?]
"느긋히 이해했다제 감사하다제 장"
[흥]
공원에 왔으나 노숙 윳쿠리들은 공원에서 마음대로 풀조차 뽑을 수 없다.이는 공원에 사는 지역 윳쿠리들이 금지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간도 멋대로 공원을 훼손하는 노숙 윳쿠리 문제로 지역 윳쿠리들의 생각에 동의한 결과
거리에도 먹을 것이 없고 공원에서도 먹을 것을 얻지 못한 노숙 윳쿠리들은 점차 하나같이 말라 갔으며 만성적인 기아로 유산하는 일도 흔해지면서 거리에 사는 노숙 윳쿠리에 수도 감소하는 상황에서
전 지역 윳쿠리였던 마리사는 지역 윳쿠리 개처수 조절이라는 이유로 상쾌와 임신을 금지 당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상쾌해 임신하자마자 공원에세 내쫒기고 거리에 아이를 낳아 생활 하지만 지역 윳쿠리에서 노숙 윳쿠리가 됐을 때에
식량사정은 그리 좋지 않아 아내는 마르고 아기들은 태어난지 얼마 안돼 통통하나 성장에 필요한 밥을 구할 수 없는 현실에 염치불구 하고 공원에 가 장인 파츄리에게 매를 맞겠다 응응노예로 써달라 상쾌노예로 사용 해달라며 애걸을 하는 한편
동료였던 앨리스의 치미는 분노를 받아준 끝에 장에게 허락을 받자 마리사는 재빠르게 풀을 뽑고 운이 좋아는지 풀 사이에 벌레와 흘린 음식물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 갈 수 있었다
"레이무 마리사 다녀왔다제!!!"
"좋은 타이밍이라구 마리사 아가야들이 배고프다 울려는 참이였다구"
"빠빠 먀짜 배찌가 배꼬쁘따 마라따제"
"레뮤또 빼꼬쁘따고 빱찌를 달라꾸"
"아가야 오늘의 밥씨는 만찬이라제"
"느아아 벌레찌와 튀김찌 끄리고 스빠게띠찌도 있따제"
"느아 느아 빠리 머끄꼬 싶따꾸 빠리!!!"
"마리사 수고했다구"
"아니라제 레이무.... 자 밥을 먹자제!!!"
"레뮤×먀짜의 슈퍼 우꺽~우꺽 타임이라제(꾸)"
"우꺽~우꺽 초 마시따제!!!"
"마시쩌~마시쩌"
"아가야 천천히 느긋히 맛을 느끼며 먹으라구"
"많이 많이 먹으라제"
집으로 돌아온 마리사에게 타이밍이 좋다 칭찬하는 레이무와 배가 고픈지 울부짖으려는 아기들에 모습의 마리사는 오늘의 성과인 잡초 튀김 지렁이 스파게티를 선보이며 수고했다 말하는 레이무에 말에 마리사는 끼뿜을 느끼는 것도 잠시 밥 달라 보채는 아가야들의 말에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만찬에 슈퍼 우걱~우걱 타임을 선언하면서 식사를 시작했다
"음냐 음냐 마리사는 더 잘거라제..... 아침이 왔다제 싫은 아침이 하.... 꿈씨에서는 느긋했다제"
잠에서 깬 마리사는 아침이 싫었다 꿈을 꾸면 인간이 사는 집과 다름 없는 집에서 살고 그 집에 어여쁜 아내와 많은 아기들과 함께 먹고 자고 싸는 생활의 느긋함과 행복을 느끼며 꿈 속에서 잠들면 여지 없이 느긋하지 않고 행복조차 없는 현실의 아침에 그져 우울할 뿐이다
꿈씨는 꿈씨라제.... 마리사 정신차린다제 마리사는 아빠야가 아니냐제!!"
마리사가 사는 집은 인간이 내다버린 골판지 상자를 비닐에 씌어 만든 집이다 노숙 윳쿠리 입장에서 호화 주택이지만 인간의 집에 비하면 열악한 그지 없는 집에서 앙상하게 마른 아내 레이무와 그나마 삶의 위안을 주는 통통한 아기윳 마리사종과 레이무종 각각 한 마리로 이루어진 마리사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레이무 마리사 사냥 다녀오겠다제!!!"
"......다녀오라구 마리사"
사냥을 다녀오겠다 말하는 마리사에 아내인 레이무는 힘들게 다녀오라고 하며 다시 눈을 감고 잠 자는 모습의 마리사는 안타까운 마음에 말 없이 사냥을 하러 집 밖으로 나갔다
"춥따제 오늘도 춥따제 어째서 봄씨가 겨울씨보다 춥냐제?"
"밥씨를 많이 가져가야 한다제 마리사 집에 남겨진 레이무도 슬슬 한계라제 아가야들도 어른이 될려면 많이 먹어야 한다제"
[밥씨 부탁이라고 그곳에서 나오라제 차가운데 있는 것보다 마리사와 마리사의 가족들 배씨에 들어가면 아주 따뜻하다제 느긋히 이해하라제]
[이 게스!! 어여 나오라구 아가야들이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들 배씨를 귀밑털과 땋은 머리로 두드리기만 한다구]
"여기도 글러냐제.... 아가야들에게 레이무에게 맛있는 밥씨 먹이고 싶어다지만 어쩔 수 없다제 공원으로 갈 수 밖에 없다제"
봄인데 겨울보다 추운 날씨에 마리사는 몸을 떨며 바닥을 보고 잡초나 벌레가 없나 유심히 살피면서 한때 맛있는 밥을 준 사냥터인 쓰레기장에 슬금~슬금 천천히 기어 가보지만 그곳에는 이미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노숙 윳쿠리들이 맛있는 밥을 품고 있는 쓰레기를 담아둔 상자에게 설득도 해보고 욕하면서 호소하는 모습을 지켜본 마리사는 가족들에게만 이라도 맛있는 밥을 주고 싶다 말하며 그 자리를 벋어나 공원으로 갔다
"공원에 왔다제.... 우선 지역 윳쿠리에게 말한다제 허락을 받다야만 공원에서 풀이라도 뽑을 수 있다제 어디어디 "
[뮤큥 거기 노숙 윳쿠리 여긴 무슨 일이지?]
"오... 오랜만이라제 파츄리 장"
[.....뮤큥 여긴 무슨 일이지 혹 지난 번처럼 공원에 풀을 뽑으러 온거야?]
"......."
[뮤큥 후~ 안 됀다고!!! 공원은 인간씨꺼라는거 마리사도 잘 안거 아닌냬고]
"안다고 알고 있다고 그래도 파츄리장 부탁이라제 밥을 가져가지 못 한다면 가족이 아내와 아기들을 잃을거라제"
[그건 마리사의 사정이지!!! 예외는 한 번이라도 충분해 오히려 지나치다고 생각 안해 봐서!!! 마리사 무큐]
"파츄리장 제발 부탁이라제!!!"
[안돼 안 된다고 이 이상 소란 피우면 마리사의 가족보다 마리사가 먼저 윳국의 갈지도 몰라 뮤큐큐]
"......."
[뮈해 어서 공원에 나가지 않고 뮤큐]
"마리사가 마리사가 무얼 하면 되냐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매를 맞아도 좋다제 응응을 먹으라 하면 응응을 먹겠다제 아니면.... 아니면 상쾌를..."
[마리사 그만!!!! 그만하라고 마리사의 마음 알겠다고 그러니 그만하라고!!!! 뮤큥]
[장아~앙 무슨 일이야?]
[앨리스 별 일 아니야 신경쓰지 말고 하던 일로 돌아가 뮤큐]
[........마리사? 마리사 마리사 맞지 오랜만이네]
"오... 오랜만이네 앨리스"
[응 그런데 마리사 지역 윳쿠리로써 허락 받지 않고 아가야를 가진 내가 공원에 무슨 일이야?]
"........"
[설마?..... 공원에 있는 지역 윳쿠리에게 밥을 구걸하러 온거야]
"........"
[정말 뻔뻔하네 지역 윳쿠리에 의무를 버리고 권리조차 없는 노숙 윳쿠리가 된 주제에!!!!]
"........"
[뮈라 말이라도 해보지 마리사 변명이라도 들어보자고 마리사]
[앨리스.... 그만해 그만하고 하던일 하던거 하러 가]
[장!!!]
[앨리스 내 말이 우스워 우스우면 장 자리 놓고 싸워볼까?]
[아... 아니 됬어 장 말대로 할깨 그럼]
[그리고 마리사 마리사에 사정 잘 이해 했어 이해 했으니 가져가 단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음이란 없어 다음에 다시 찾아오면 그땐.... 윳국에 가야할꺼야 마리사 무슨 말이지 이해 했어?]
"느긋히 이해했다제 감사하다제 장"
[흥]
공원에 왔으나 노숙 윳쿠리들은 공원에서 마음대로 풀조차 뽑을 수 없다.이는 공원에 사는 지역 윳쿠리들이 금지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간도 멋대로 공원을 훼손하는 노숙 윳쿠리 문제로 지역 윳쿠리들의 생각에 동의한 결과
거리에도 먹을 것이 없고 공원에서도 먹을 것을 얻지 못한 노숙 윳쿠리들은 점차 하나같이 말라 갔으며 만성적인 기아로 유산하는 일도 흔해지면서 거리에 사는 노숙 윳쿠리에 수도 감소하는 상황에서
전 지역 윳쿠리였던 마리사는 지역 윳쿠리 개처수 조절이라는 이유로 상쾌와 임신을 금지 당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상쾌해 임신하자마자 공원에세 내쫒기고 거리에 아이를 낳아 생활 하지만 지역 윳쿠리에서 노숙 윳쿠리가 됐을 때에
식량사정은 그리 좋지 않아 아내는 마르고 아기들은 태어난지 얼마 안돼 통통하나 성장에 필요한 밥을 구할 수 없는 현실에 염치불구 하고 공원에 가 장인 파츄리에게 매를 맞겠다 응응노예로 써달라 상쾌노예로 사용 해달라며 애걸을 하는 한편
동료였던 앨리스의 치미는 분노를 받아준 끝에 장에게 허락을 받자 마리사는 재빠르게 풀을 뽑고 운이 좋아는지 풀 사이에 벌레와 흘린 음식물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 갈 수 있었다
"레이무 마리사 다녀왔다제!!!"
"좋은 타이밍이라구 마리사 아가야들이 배고프다 울려는 참이였다구"
"빠빠 먀짜 배찌가 배꼬쁘따 마라따제"
"레뮤또 빼꼬쁘따고 빱찌를 달라꾸"
"아가야 오늘의 밥씨는 만찬이라제"
"느아아 벌레찌와 튀김찌 끄리고 스빠게띠찌도 있따제"
"느아 느아 빠리 머끄꼬 싶따꾸 빠리!!!"
"마리사 수고했다구"
"아니라제 레이무.... 자 밥을 먹자제!!!"
"레뮤×먀짜의 슈퍼 우꺽~우꺽 타임이라제(꾸)"
"우꺽~우꺽 초 마시따제!!!"
"마시쩌~마시쩌"
"아가야 천천히 느긋히 맛을 느끼며 먹으라구"
"많이 많이 먹으라제"
집으로 돌아온 마리사에게 타이밍이 좋다 칭찬하는 레이무와 배가 고픈지 울부짖으려는 아기들에 모습의 마리사는 오늘의 성과인 잡초 튀김 지렁이 스파게티를 선보이며 수고했다 말하는 레이무에 말에 마리사는 끼뿜을 느끼는 것도 잠시 밥 달라 보채는 아가야들의 말에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만찬에 슈퍼 우걱~우걱 타임을 선언하면서 식사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