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저는 평소에 네이버에서 노니깐 네이버쪽으로 와서 저를 찾아내서 노는것도 가능할껍니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네이버에 제 자작소설(윳쿠리없는 판타지)를 끄적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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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할아범!! 먹을껄 내놓으라제!!"
아아 자는데 뼤ㅖㅖㅖㅖㅖㄲ거리고 있어 참나...
"어이 이거나 먹고 꺼져라"
아아 이제 씨끄럽게하진 않겠ㅈ.. 아 잠만 하슘썪인걸 줬는데... 뺏으면 귀찮을테니 구경이나 할까..
"합!(꿀꺾)늣? 몸이 이상하다제?"
오오 역시 밀도 40.7g/㎤의 하슘을 1㎏가량을 한입에 꿀꺽해서 무거워지는걸 알아내는건가...
뭐 한입으로 무개가 심하면 몇배정도 한번에 늘어나니 알아낼수 있는건가...
"마리사! 이리오라구!"
"레이무! 여기로 오라제!"
뾰-찌이이이이이익-ㅇ
"늣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마리사아아아아!!!"
큭큭큭... 역시 하슘 장난아니군...
"몇개 더주지 큭큭큭..."
"어째서 저부ㄱ-뿌직-..."
"마리사아아ㅇ-뿌직-..."
이런이런 너무 일찍 끝나버렸군...
일단 시체는 치워두고
"어이 거기 꼬맹이들 여길 와봐라"
"늣!느으읏!느느느늣!!!"
"...느?" <-방금 자다가 일어남
"달콤달콤을주지"
"늣! 댤쿔댤쿔!... 엄먀야 아뺘야뉸 오디걌냐졔?"
"아아 다른곳에서 먹을것을 사냥하고 있다"
"규룜 온뉘야는 왜이룐댜졔?"
"아아 자고있는것일 뿐이다 신경 안써도 되는거야"
"늣... 알계따졔"
"자 여기 달콤달콤(폭발물)이다"
"늣! 댤쿔댤쿔! 합"
180˚회전-강제로 입벌리기-폭발-대기조정
-퍼어어어어엉-
아아 이제 이안에 있는 모든 만악의 근원들을 쓸어버렸으니 편안히 쉴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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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부분을 소설로 쓴다면 스토리상 이후에 찾아온 용사들에게 주인공을 봉인당하지만 신경안써도 됩니다 ㅋ
대기조정을 폭발뒤에 하는것은 폭발로 윳쿠리들을 쓸었지만 그로인한 2차폭풍을 막기위해입니다.
적당히 검색해가며 작품을 썼더니 맨처음 생각한것과는 달라지는군요.
제목의 이유는 터질때 마리사를 기점으로 전방으로 폭발이 일어나기에 안면에서 빔이 나가는듯하다라는 이유로 그렇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