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자매들에게 주사한건.바로 습기방지제다.비가 쏟아져도 직접 맞지만 아니면 살수 있는 약.곧 비가 올테니 주사한 것이다.윳쿠리용 푸드도 조금 줬다.풀이 자랄때까진 저걸로 버티겠지.
쏴아아아!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고.자매들이 깨어난다.반복되는 굉음과 비는.자매들을 공포에 질리기에 하기에 충분했다.
"어..언니야아! 무섭다구!"
"괜찮다구 레이무! 언니야한테 찰싹 붙으라구!"
"느에엥! 느긋할수 없어어!"
레이무가 마리사옆에 찰싹 달라붙는다.뒤에는 윳쿠리용 음식이 있지만 아직 자매들은 그걸 모르는 것 같다.다행으로.마리사가 레이무를 안심시키기 위해 뒤를 돌아봤다.
"레이무는 안심하고....느읏? 레이무! 저기 밥씨가 있다구!"
"느으? 느으! 정말이라구! 하늘씨가 우리들한테 내려준거네!"
자매들이 그렇게 생각하며 음식을 우물거린다.배가 차자 서로 찰싹 붙어 부비부비를 하는 자매들.따뜻한 몸을 유지하는 것은 꽤나 중요한 문제다.문제는.이 비가 얼마나 갈지 모른다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