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터벅터벅-
나는 조용히 천천히 걸어 시내에서 건너가는 레이무를 쫓기 시작했다. 레이무가 물고 있는 빵봉지 안에 반쯤 남은 미트볼 서브 그리고 '그것'이 들어 있었다. 나는 계속 '그것'을 생각하느라 내 마음이 초조 불안 하기 시작했다.
뿅뿅뿅뿅-
터벅터벅-
뿅뿅뿅뿅-
터벅터벅-
다행히 레이무은 내가 쫒는거은 모르고있지만 빵통부에 붙어 있던 '씰'이 너덜너덜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내가 몇번씩이나 '씰'을 떼고 붙기 때문에 '씰'의 힘이 약해지고 있다. 만약 '씰'이 떼 놓인 순간 레이무은 '그것'을 발견해 시내에서 소리 지른 뒤 애호가들 불려 날 찾을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식은 땀 흘린 채 속마음으로 불안한 말투로 말했다.
"(거기에 '그것'이 내 지문에 있고 저 똥만쥬는 아직 기억이 생생해 날 알아보는 정도라 날 알아본다. 만약에 걸리는 순간 내 15년동안 유지했던 나의 '평범한' 인생이 끝이다!)"
"윳윳~~~"
레이무는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패 계속 빵봉투 물어 콧노래로 흥얼흥얼 하면서 집으로 가고있다.
"(젠장....저 똥만쥬새키 때문에 내 '시간' 낭비에 '인생' 꼬이게 만들다니 용서 못한다. 하지만 지금 '시간'이 없으니 그냥 달려가 빵봉투를 쨉사게 뺐어 튀는거다.)"
결심한 나는 스트레칭 풀리면 레이무한테 달리는 순간 애호가인 여학생이 레이무한테 말 걸기 시작했다.
"어머 너 저번에 만난 레이무 아니야?"
"윳윳?"
"(젠장!!)"
나는 급하게 멈춘 뒤 손목시계 보는 척 하면 누군가 만날 거 같은 포즈로 취하고 있는 채 둘의 대화 엿 듣기 시작했다.
"윳! 느긋하게 있으라구! 언니야!"
"응~ 너도 느긋하게 있어. 그런데 마리사랑 아기윳들은 어디에 있니?"
그 말 듣은 레이무은 눈물 흘리면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윳에에에엥!! 그게 말이야! 학대 오빠야가 멋진 마리사랑 아가야들을 죽여다구! 늣에에엥!! 그래서 데이부은 싱글맘이라구! 느에엣!!"
이것 진실이지만 반은 거짓말이다. 마리사은 남학생한테 발에 밟혀 지만 간신히 살아있었다,그런데 레이무랑 아기윳들이 반쯤 뭉게 마리사를 욕을 하면서 먹었고, 아기윳들은 레이무가 아기윳들을 안 보는 사이에 사람들의 발에 밟아 죽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다,아기윳들이 많은 사람들 가는 길 방향으로 가 아기윳들이 잘못이다 거기에 레이무가 안 지켜보는 탓에 아기윳들이 죽은것이라고도 할수있다.
"느에엣!! 데이부은 정말 불행한 싱글맘이라구!!!"
양 귀밑털로 눈가리면 눈물 닦고 여학생은 레이무의 사연 듣자 아까타운 맘이 생기자 여학생의 가방을 뒤지며 코인모양 초콜릿 서네개를 레이무한테 줬다.
"이거 밖에 없지만 힘내 레이무 알겠지."
"고마워! 언니야! 싱글맘도 힘을 낼게!"
"그럼 힘내! 화이팅!"
여학생은 미소 짓으면 팔을 흔들어 유유히 사라지자 레이무은 여학생이 떠난 뒤 썩은 미소로 욕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윳윳, 멍청한 똥인간이라구! 내 눈물씨랑 이야기 해서 먹을거 주다니 ㅋㅋㅋ 역시 데이부은 행-복하다구! 어서 달콤달콤씨 가져가 우-걱 우-걱 해볼까?"
"....."
레이무은 코인모양 초콜릿들 주어서 집으로 향했다. 둘이 이야기 마친 뒤 나는 레이무를 천천히 따라갔다.
뒷골목 길
"윳윳! 느긋하게 있으라구! 집씨!"
집에 도착한 레이무은 집으로 들어가 빵봉투랑 코인모양 초콜릿들 꺼내 씹은 연습하기 시작했다.
"먹기 전에 우-적 우-적 준비하구! 쭉쭉 운동씨 하는거라구! 잠깐만 기다리라구 밥씨들!"
레이무은 집밖으로 나가 스트레칭 하려 나가자 나는 조용히 상자 안에 뒤지기 시작했다.
"다행히 안 뜯었군, 정말 다행히다, 만약 봤으면 더 꼬일건데...운이 좋을 줄 알아라 똥만쥬 지금 죽이고 싶지만 내가 '시간' 부족해서 말이지."
안심한 나는 빵봉투 가져가 다시 시내 쪽으로 향하고 있지만 뒤에 레이무가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다.
"오빠야! 지금 내 밥씨 가져간거나구!"
"....응? 무슨 소리야? 이것 내 빵봉투야 착각한거 같은데."
나는 침착하게 혼신의 연기하고있지만
레이무은 화가난 표정으로 윗봉투를 가르키고 있다.
"무슨 소리나구! 여기 윗쪽에 이빨 자국은 내 이빨 자국이라구! 어서 내놓라구!"
"...(젠장할...) 하지만 이것 원래부터 내꺼였는데 니가 내 빵봉투 훔쳐 도망간거 너 자나 레이무."
"윳윳!"
당황한 레이무은 서둘려 말돌리기 시작했다.
"그..그래도! 나는 불행한 싱글맘이라 어쩔수 없다고! 만약 내가 죽으면 이 마을 아주 손실이라구! 그러니 어서 내놔! 안 그러면 제제할거라구!!"
레이무은 몸통으로 나한테 돌진한 뒤 입 벌려 빵봉투를 낚아 챌려고 했지만 레이무가 실수로 빵봉투 찢고 말았다. 그 도중에 미트볼 서브랑 '그것'이 떨어졌다.
툭-
"윳윳! 밥씨다!!"
"!!!!!"
"느긋하게 먹을..어? 이게 뭐나구?"
레이무가 본거 '그것'을 봤다.
"윳윳? 이..이것?!"
"봐버렸네..."
바로 '그것'은 마리사의 귀밑털이였다.
"유아아아!!!! 마리사 금발 귀밑털씨자나!!"
"보고말았네"
"이게 뭐나구! 밥씨안에 마리사의 귀밑털씨가 있다구!!!"
"......"
나는 두리번거리며 체크하고있다.다행히 아무 사람들도 듣지 않았다, 운이 내 편이 들고있었다. 나는 안심한 채 레이무한테 말걸기 시작했다.
"어이 똥만쥬, 이제 혼자인거 맞지? 애호파들도 이웃윳들도 없지?"
"내 말 듣으라구! 이 똥인간! 이게 무엇이나고! 어째서 마리사 귀밑털이 있나구!"
"뭐 내가 말 거는게 잘못이지."
나는 안심한 채 마리사의 귀밑털이 집어 가는 순간 레이무가 협박하기 시작했다.
"움..움직이지 마라구! 똥인간! 만약 가져가면 사람들한테 이를거라구!! 나에게 뷰티한 목소리씨가 있다구!"
"......."
"움..움직이지마라구!"
나는 차분히 마음을 사로잡아 내 소개하기 시작했다.
"내 이름은 키아 나가사키. 연령 32세 자택은 모라와추 남동부 별장지대에 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았어. 직업은 코메유 체인점의 회사원이며 매일 늦어도 밤 9시까지는 퇴근해. 담배는 피우지 않아. 술은 즐기는 정도로만 그도중에 똥만쥬들을 술 멕이거나 불 태워 죽이지. 밤 11시엔 잠자리에 들며 반드시 8시간은 수면을 취하게끔 하고 있어… 자기 전에 똥만쥬들 학살를 하고 2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준 뒤 잠자리에 들면 거의 아침까지 숙면에 빠지지. 윳살 덕분에 피로나 스트레스 하나 남기지 않고 아침에 눈을 뜨게 돼.
"무..무슨 말하는거야...똥노예인간이.."
레이무은 나의 살기를 느껴 조금씩 시시하기 시작했다.
"나는 언제나 「마음의 평온」을 바라며 살아가는 인간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거야. 「윳학살」 따위에 집착하거나 머릴 싸쥐게 하는 「트러블」이나 밤에도 마음놓고 못 자게 할 「윳쿠리」을 만들지 않는다.라는 것이, 내 회사에 대한 자세인 동시에 그것이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애시당초 싸웠다 해도 난 누구에게도 지지는 않지만 말야.
다시 말해 레이무. 자네는 내 수면을 방해하는 「트러블」이자 「윳쿠리」이라는 셈이야. 누구에게 떠벌리기 전에.
자네를 처리하도록 하지.
이야기 끝내자 나는 스탠드 꺼냈다.
"킬러윳!"
스탠드의 생김이 마침 악마 꼬마 아가씨였다. 찰랑거리는 금발머리,양쪽 날개는 알롱달롱 달린 보석들, 붉은 눈빛, 작은 키 그리고 항상 무섭게 뾰쪽이빨미소 짓고있다.
"윳..윳...갑자기 인간씨가 튀어나왔다구!!"
깜짝 놀란 레이무은 나의 스탠드 보고 시시랑 응응 지리고 말았다.
"그게 보이는가? 설마 같은 스탠드사? 우연인가? 아니면 허세인가? 참 기묘하는군. 죽기 전에 하나만 물어보지 레이무 너 화살 맞아는가?"
"화..화살? 그게 뭐야?"
"...아닌거 같군 그냥 대부분 나의 스탠드 보이는거 같군 자 그럼 죽여볼까? 킬러윳 저 똥만쥬 완전히 '제거'해"
킬러윳은 레이무한테 돌진했다.
"유아아아!! 오..오지마라구! 뿌-꾸!"
레이무은 킬러윳한테 뿌구 시전 했지만 소용 없었다. 그러자 레이무의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렇다 레이무은 임신상태였다.
"윳윳! 아..아가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구!!!"
레이무은 벌러덩 누워서 힘 주고 있다.
"나..나와라!! 미윳베스트!!!(?) 느얏!!"
레이무의 마뮤마뮤에서 수 많은 아기윳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뉴끄지 뉴끄지 있우라규(x100)!"
아직 성장 못한 윳들,그러저럭 성장한 윳들, 이상하게 변한 윳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레이무은 마뮤마뮤를 올려 킬러윳 쪽으로 쏘고 있다.
푸타타타타타타탁!-
나는 킬러윳한테 명령했다.
"킬러윳 막아!"
킬러윳은 양팔 가드하면서 잠시후에 미윳들을 펀치 날리기 시작했다.
투타타타타타-
"느..느꾸치...윳베!(30x)"
터져나가는 미윳들 하지만 레이무에게는 수 많은 미윳들이 쏟기 시작했다.
"당해보라구! 똥노예인간!"
레이무은 땀 흘리면서 계속 미윳들을 쏘고 있다. 계속 가드만 하면 시간이 부족해 나는 레이무의 집인 상자안에 있던 코인 모양 초콜릿들 보자마자 킬러윳한테 명령했다.
"킬러윳, 가서 초콜릿 갖고 와."
킬러윳은 상자 쪽으로 가 초콜릿 줍자 레이무가 흥분 하기 시작했다.
"그것! 내 달콤달콤이야! 돌려줘!!"
레이무은 어떻게든 미윳발포 중단한채 킬러윳 쪽으로 향해 달려갔다.
"어서 내 달콤달콤 내놓으라구!!!!"
"정 그렇다면 가져가라 똥만쥬."
나는 내 스탠드 킬러윳가 들고 있는 코인 초콜릿들을 미윳쪽으로 던지자 미윳들이 초콜릿 냄새 맡으면서 달려가기 시작했다.
"탈쿰퇼쿰!(x60)"
"그것 내꺼야!!! 이 똥만쥬들아!!!"
흥분한 레이무은 미윳들을 밞아 죽이고 뜯어 먹기 시작했다.
"느끗!! 윳쀠!!(x50)"
"느헤..느헤..이것 싱글맘 꺼라구! 그러니 꺼지라구 그리고 싱글맘이라 미안하다구!"
승리(?)를 얻은 레이무은 미윳들 밞으면서 초콜릿 쪽으로 향해 가고있다.
"자..어서..달콤달콤을!"
레이무은 초콜릿을 한입 물자 나는 미소 짓으면 말했다.
"만져구나,똥만쥬"
"윳?"
킬러윳은 손으로 스위치 처럼 누르자 초콜릿들이 번쩍 나기 시작했다.
"윳윳?"
번쩍----
To be continued->
터벅터벅-
나는 조용히 천천히 걸어 시내에서 건너가는 레이무를 쫓기 시작했다. 레이무가 물고 있는 빵봉지 안에 반쯤 남은 미트볼 서브 그리고 '그것'이 들어 있었다. 나는 계속 '그것'을 생각하느라 내 마음이 초조 불안 하기 시작했다.
뿅뿅뿅뿅-
터벅터벅-
뿅뿅뿅뿅-
터벅터벅-
다행히 레이무은 내가 쫒는거은 모르고있지만 빵통부에 붙어 있던 '씰'이 너덜너덜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내가 몇번씩이나 '씰'을 떼고 붙기 때문에 '씰'의 힘이 약해지고 있다. 만약 '씰'이 떼 놓인 순간 레이무은 '그것'을 발견해 시내에서 소리 지른 뒤 애호가들 불려 날 찾을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식은 땀 흘린 채 속마음으로 불안한 말투로 말했다.
"(거기에 '그것'이 내 지문에 있고 저 똥만쥬는 아직 기억이 생생해 날 알아보는 정도라 날 알아본다. 만약에 걸리는 순간 내 15년동안 유지했던 나의 '평범한' 인생이 끝이다!)"
"윳윳~~~"
레이무는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패 계속 빵봉투 물어 콧노래로 흥얼흥얼 하면서 집으로 가고있다.
"(젠장....저 똥만쥬새키 때문에 내 '시간' 낭비에 '인생' 꼬이게 만들다니 용서 못한다. 하지만 지금 '시간'이 없으니 그냥 달려가 빵봉투를 쨉사게 뺐어 튀는거다.)"
결심한 나는 스트레칭 풀리면 레이무한테 달리는 순간 애호가인 여학생이 레이무한테 말 걸기 시작했다.
"어머 너 저번에 만난 레이무 아니야?"
"윳윳?"
"(젠장!!)"
나는 급하게 멈춘 뒤 손목시계 보는 척 하면 누군가 만날 거 같은 포즈로 취하고 있는 채 둘의 대화 엿 듣기 시작했다.
"윳! 느긋하게 있으라구! 언니야!"
"응~ 너도 느긋하게 있어. 그런데 마리사랑 아기윳들은 어디에 있니?"
그 말 듣은 레이무은 눈물 흘리면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윳에에에엥!! 그게 말이야! 학대 오빠야가 멋진 마리사랑 아가야들을 죽여다구! 늣에에엥!! 그래서 데이부은 싱글맘이라구! 느에엣!!"
이것 진실이지만 반은 거짓말이다. 마리사은 남학생한테 발에 밟혀 지만 간신히 살아있었다,그런데 레이무랑 아기윳들이 반쯤 뭉게 마리사를 욕을 하면서 먹었고, 아기윳들은 레이무가 아기윳들을 안 보는 사이에 사람들의 발에 밟아 죽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다,아기윳들이 많은 사람들 가는 길 방향으로 가 아기윳들이 잘못이다 거기에 레이무가 안 지켜보는 탓에 아기윳들이 죽은것이라고도 할수있다.
"느에엣!! 데이부은 정말 불행한 싱글맘이라구!!!"
양 귀밑털로 눈가리면 눈물 닦고 여학생은 레이무의 사연 듣자 아까타운 맘이 생기자 여학생의 가방을 뒤지며 코인모양 초콜릿 서네개를 레이무한테 줬다.
"이거 밖에 없지만 힘내 레이무 알겠지."
"고마워! 언니야! 싱글맘도 힘을 낼게!"
"그럼 힘내! 화이팅!"
여학생은 미소 짓으면 팔을 흔들어 유유히 사라지자 레이무은 여학생이 떠난 뒤 썩은 미소로 욕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윳윳, 멍청한 똥인간이라구! 내 눈물씨랑 이야기 해서 먹을거 주다니 ㅋㅋㅋ 역시 데이부은 행-복하다구! 어서 달콤달콤씨 가져가 우-걱 우-걱 해볼까?"
"....."
레이무은 코인모양 초콜릿들 주어서 집으로 향했다. 둘이 이야기 마친 뒤 나는 레이무를 천천히 따라갔다.
뒷골목 길
"윳윳! 느긋하게 있으라구! 집씨!"
집에 도착한 레이무은 집으로 들어가 빵봉투랑 코인모양 초콜릿들 꺼내 씹은 연습하기 시작했다.
"먹기 전에 우-적 우-적 준비하구! 쭉쭉 운동씨 하는거라구! 잠깐만 기다리라구 밥씨들!"
레이무은 집밖으로 나가 스트레칭 하려 나가자 나는 조용히 상자 안에 뒤지기 시작했다.
"다행히 안 뜯었군, 정말 다행히다, 만약 봤으면 더 꼬일건데...운이 좋을 줄 알아라 똥만쥬 지금 죽이고 싶지만 내가 '시간' 부족해서 말이지."
안심한 나는 빵봉투 가져가 다시 시내 쪽으로 향하고 있지만 뒤에 레이무가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다.
"오빠야! 지금 내 밥씨 가져간거나구!"
"....응? 무슨 소리야? 이것 내 빵봉투야 착각한거 같은데."
나는 침착하게 혼신의 연기하고있지만
레이무은 화가난 표정으로 윗봉투를 가르키고 있다.
"무슨 소리나구! 여기 윗쪽에 이빨 자국은 내 이빨 자국이라구! 어서 내놓라구!"
"...(젠장할...) 하지만 이것 원래부터 내꺼였는데 니가 내 빵봉투 훔쳐 도망간거 너 자나 레이무."
"윳윳!"
당황한 레이무은 서둘려 말돌리기 시작했다.
"그..그래도! 나는 불행한 싱글맘이라 어쩔수 없다고! 만약 내가 죽으면 이 마을 아주 손실이라구! 그러니 어서 내놔! 안 그러면 제제할거라구!!"
레이무은 몸통으로 나한테 돌진한 뒤 입 벌려 빵봉투를 낚아 챌려고 했지만 레이무가 실수로 빵봉투 찢고 말았다. 그 도중에 미트볼 서브랑 '그것'이 떨어졌다.
툭-
"윳윳! 밥씨다!!"
"!!!!!"
"느긋하게 먹을..어? 이게 뭐나구?"
레이무가 본거 '그것'을 봤다.
"윳윳? 이..이것?!"
"봐버렸네..."
바로 '그것'은 마리사의 귀밑털이였다.
"유아아아!!!! 마리사 금발 귀밑털씨자나!!"
"보고말았네"
"이게 뭐나구! 밥씨안에 마리사의 귀밑털씨가 있다구!!!"
"......"
나는 두리번거리며 체크하고있다.다행히 아무 사람들도 듣지 않았다, 운이 내 편이 들고있었다. 나는 안심한 채 레이무한테 말걸기 시작했다.
"어이 똥만쥬, 이제 혼자인거 맞지? 애호파들도 이웃윳들도 없지?"
"내 말 듣으라구! 이 똥인간! 이게 무엇이나고! 어째서 마리사 귀밑털이 있나구!"
"뭐 내가 말 거는게 잘못이지."
나는 안심한 채 마리사의 귀밑털이 집어 가는 순간 레이무가 협박하기 시작했다.
"움..움직이지 마라구! 똥인간! 만약 가져가면 사람들한테 이를거라구!! 나에게 뷰티한 목소리씨가 있다구!"
"......."
"움..움직이지마라구!"
나는 차분히 마음을 사로잡아 내 소개하기 시작했다.
"내 이름은 키아 나가사키. 연령 32세 자택은 모라와추 남동부 별장지대에 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았어. 직업은 코메유 체인점의 회사원이며 매일 늦어도 밤 9시까지는 퇴근해. 담배는 피우지 않아. 술은 즐기는 정도로만 그도중에 똥만쥬들을 술 멕이거나 불 태워 죽이지. 밤 11시엔 잠자리에 들며 반드시 8시간은 수면을 취하게끔 하고 있어… 자기 전에 똥만쥬들 학살를 하고 2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준 뒤 잠자리에 들면 거의 아침까지 숙면에 빠지지. 윳살 덕분에 피로나 스트레스 하나 남기지 않고 아침에 눈을 뜨게 돼.
"무..무슨 말하는거야...똥노예인간이.."
레이무은 나의 살기를 느껴 조금씩 시시하기 시작했다.
"나는 언제나 「마음의 평온」을 바라며 살아가는 인간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거야. 「윳학살」 따위에 집착하거나 머릴 싸쥐게 하는 「트러블」이나 밤에도 마음놓고 못 자게 할 「윳쿠리」을 만들지 않는다.라는 것이, 내 회사에 대한 자세인 동시에 그것이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애시당초 싸웠다 해도 난 누구에게도 지지는 않지만 말야.
다시 말해 레이무. 자네는 내 수면을 방해하는 「트러블」이자 「윳쿠리」이라는 셈이야. 누구에게 떠벌리기 전에.
자네를 처리하도록 하지.
이야기 끝내자 나는 스탠드 꺼냈다.
"킬러윳!"
스탠드의 생김이 마침 악마 꼬마 아가씨였다. 찰랑거리는 금발머리,양쪽 날개는 알롱달롱 달린 보석들, 붉은 눈빛, 작은 키 그리고 항상 무섭게 뾰쪽이빨미소 짓고있다.
"윳..윳...갑자기 인간씨가 튀어나왔다구!!"
깜짝 놀란 레이무은 나의 스탠드 보고 시시랑 응응 지리고 말았다.
"그게 보이는가? 설마 같은 스탠드사? 우연인가? 아니면 허세인가? 참 기묘하는군. 죽기 전에 하나만 물어보지 레이무 너 화살 맞아는가?"
"화..화살? 그게 뭐야?"
"...아닌거 같군 그냥 대부분 나의 스탠드 보이는거 같군 자 그럼 죽여볼까? 킬러윳 저 똥만쥬 완전히 '제거'해"
킬러윳은 레이무한테 돌진했다.
"유아아아!! 오..오지마라구! 뿌-꾸!"
레이무은 킬러윳한테 뿌구 시전 했지만 소용 없었다. 그러자 레이무의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렇다 레이무은 임신상태였다.
"윳윳! 아..아가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구!!!"
레이무은 벌러덩 누워서 힘 주고 있다.
"나..나와라!! 미윳베스트!!!(?) 느얏!!"
레이무의 마뮤마뮤에서 수 많은 아기윳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뉴끄지 뉴끄지 있우라규(x100)!"
아직 성장 못한 윳들,그러저럭 성장한 윳들, 이상하게 변한 윳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레이무은 마뮤마뮤를 올려 킬러윳 쪽으로 쏘고 있다.
푸타타타타타타탁!-
나는 킬러윳한테 명령했다.
"킬러윳 막아!"
킬러윳은 양팔 가드하면서 잠시후에 미윳들을 펀치 날리기 시작했다.
투타타타타타-
"느..느꾸치...윳베!(30x)"
터져나가는 미윳들 하지만 레이무에게는 수 많은 미윳들이 쏟기 시작했다.
"당해보라구! 똥노예인간!"
레이무은 땀 흘리면서 계속 미윳들을 쏘고 있다. 계속 가드만 하면 시간이 부족해 나는 레이무의 집인 상자안에 있던 코인 모양 초콜릿들 보자마자 킬러윳한테 명령했다.
"킬러윳, 가서 초콜릿 갖고 와."
킬러윳은 상자 쪽으로 가 초콜릿 줍자 레이무가 흥분 하기 시작했다.
"그것! 내 달콤달콤이야! 돌려줘!!"
레이무은 어떻게든 미윳발포 중단한채 킬러윳 쪽으로 향해 달려갔다.
"어서 내 달콤달콤 내놓으라구!!!!"
"정 그렇다면 가져가라 똥만쥬."
나는 내 스탠드 킬러윳가 들고 있는 코인 초콜릿들을 미윳쪽으로 던지자 미윳들이 초콜릿 냄새 맡으면서 달려가기 시작했다.
"탈쿰퇼쿰!(x60)"
"그것 내꺼야!!! 이 똥만쥬들아!!!"
흥분한 레이무은 미윳들을 밞아 죽이고 뜯어 먹기 시작했다.
"느끗!! 윳쀠!!(x50)"
"느헤..느헤..이것 싱글맘 꺼라구! 그러니 꺼지라구 그리고 싱글맘이라 미안하다구!"
승리(?)를 얻은 레이무은 미윳들 밞으면서 초콜릿 쪽으로 향해 가고있다.
"자..어서..달콤달콤을!"
레이무은 초콜릿을 한입 물자 나는 미소 짓으면 말했다.
"만져구나,똥만쥬"
"윳?"
킬러윳은 손으로 스위치 처럼 누르자 초콜릿들이 번쩍 나기 시작했다.
"윳윳?"
번쩍----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