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7.02.15 11:17

사육.

조회 수 217 추천 수 2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동생으로부터 와사종 아기 레이무를 받았다.냉동되어있는 레이무를 어찌 해야하나 고민한 나는 실험을 하나 해보기로 했다. 투명상자를 준비한후.자동 급식기와 화장실을 설치한다.그리고 구석에는 솜을 놓아 침대를 만든후 레이무를 해동시켜 보았다.

 

레이무가 일어나자.나는 레이무에게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아 레이무의 행동을 지켜보았다.주변을 둘러보며 뛰어가는 레이무.얼마 못가 벽에 부딫힌다.레이무는 벽을 협박하며 시시를 지리고 있다.나는 체벌용 자로 레이무의 저부를 자른뒤.시시를 지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레이무가 반항하자 자로 뭉게버렸다.그리고 재빨리 흩어진 팥소를 모아 오렌지쥬스를 뿌렸다.신기하게도 살아나는 레이무.레이무는 나를 보자마자.두려움에 시시를 지리고는 구석으로 도망갔다.시시를 지리면 안된다고 말했다.나는 그렇게 레이무를 몰아붙이며 레이무의 저부를 불태우고 눈을 뽑고 귀밑털을 찢어버리고 리본을 시시에 묻힌다음 입과 마무마무.아냐루를 꼬맨 다음 불태웠다.그리고 레이무가 죽자 오렌지쥬스. 다시 레이무는 살아난다.나는 이번에도 시시를 지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뒤.할 거면 저기다 하라며 화장실을 가르켜 주었다.

 

다음날 레이무가 나에게 달콤달콤을 달라고 떼를 썼다.나는 소원대로 해주었다,호스를 입과 연결시켜 죽을 때까지 달콤달콤을 먹게 해주었다.간신히 의식만 남은 상태에서 호스를 떼어보니. 일반 성체 레이부의 5배까지 부풀어 있었다.나는 채찍으로 수천대를 휘둘러 고통을 증폭시킨 다음 감자칼로 가죽을 정성스레 벗겨냈다. 그리고 팥소를 아주 조금씩 덜어가면서 최대의 고통을 느끼게 했다,물론 오렌지 쥬스를 투여해 죽지는 않는다.그리고 마지막으로.전부.불태운다.간신히 남은 것들을 손으로 모아 다시 레이무를 살려냈다.레이무에게 시시와 응응은 화장실에다 하라고 일러준다.

 

다음날.레이무는 나의 눈을 마주치자 마자 울음을 터트리며 시시를 지렸다.물론.제대로 학대해 주었다.머리장식을 스스로 먹게하고 응응을 먹이고 시시에 온몸을 문지르고 머리카락을 전부 뽑아주고 눈에 바늘 수십개를 박은다음 채찍으로 가죽을 상처낸다음 팥소에 타바스코를 섞어주었다.그리고 반나절 동안 방치한후.다시 오렌지 쥬스를 뿌려 원래대로 돌려줬다.그리고 다시한번 응응과 시시는 화장실에다 하라고 제대로 일렀다.

 

다음날.레이무를 바라보자 레이무의 아냐루에서 시시가 찔끔 흐른다.그걸 바라본 레이무는 필사적으로 화장실에 뛰어가고는 이내 상쾌한 표정으로 시시를 했다,나는 상으로 약간 쓰다듬어 주고는 다시 방을 나왔다.

 

레이무가 내 집에 온지도 꽤 지났다.레이무가 게스화 되지 않도록 한 학대들도 이제는 추억이 될 정도로 레이무는 잘 성장해 주었다,레이무가 아가야를 만들고 싶다고 하니.만들어 줘야겠지.라고 생각하며 정자팥 앰플을 사들고 레이무에게 주사했다.얼마의 시간이 지나자.레이무의 이마에서는 긴 줄기가 자라났다,레이무는 느긋하게 태교 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나는 아가야를 게스로 만들지 않기 위해 레이무를 학대하기 시작했다.어미의 팥소가 아가한테 간다고 했으니 느긋하지 못한 기억들고 옮겨가겠지.그러면 레이무의 기억도 빠져나가니 결국 처음부터 다시 학대해야 하는 것이다,레이무의 입장에서는 고문이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최선의 조치였다.레이무의 팥소에 타바스코를 넣고 쉴새 없이 채찍질 하며 인간에게 복종하라는 말만을 레이무에게 들려주었다.그리고 입과 마무마무.아냐루를 꿰맨뒤.머리장식을 갈가리 찢고서는 머리카락을 뽑기 시작했다,하나 하나씩 고통스럽게 인간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말과 함께 차례차례 레이무는 대머리가 되어갔다.마지막으로 줄기가 피해입지 않도록 처리한다음 레이무에게 백린 수류탄을 먹여줬다.백린을 씼겨낸 다음에는 검기를 날려 레이무를 128조각으로 만들고 붙이기를 반복했다.그런다음 다시 머리카락을 입히고 뽑고.눈에 바늘을 밖아넣고 저부를 태워버리고.다시 채찍질 하고.이 과정을 아가야들이 줄기에서 떨어질 동안 반복했다.마침내 줄기에서 아가야들이 떨어지자.10마리가 넘었던.아기들은 어디가고 아기 마리사 하나만이 살아남아 어미의 품에 안길 수 있었다.그리고 아기가 나를 보자.공포에 질린 얼굴로 시시를 지린다.나는 응응과 시시는 화장실에게 하라며 아가야의 눈에 핀셋을 박아넣었다.레이무가 뭐라했지만 상관없다.모잘 갈가리 찢고 마무마무를 송곳으로 찔러 팥소가 흘러나오고 입과 아냐루를 꿰맸다.그리고 머리카락을 하나하나 뽑은 다음.온몸을 불태워 죽여버렸다.그리고 오렌지 쥬스를 떨어트려 소생.화장실에다 응응과 시시를 하라고 일러줬다.

  • profile
    무첸 2017.02.16 03:05
    ㄷㄷㄷㄷ 갑자기 수류탄은 왜....
    학대 하다가 집을 다 때려 부수겠소...
  • ?
    hundredsshootingkill 2017.02.16 03:05
    백린 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
  • ?
    김띠띠 2017.02.16 03:05
    와아아아 백린피해 영상보고 왔는데 여기서 또읽게 될줄몰랐네요.. 소름이 오소소소소
  • ?
    RLAWNGUS 2017.02.16 03:05
    미카엘님 소설 쓰느라 수고하시네요 잘 봤습니다
  • ?
    김윳돌 2021.04.09 16:38
    수류탄 미친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창작물 게시판 이용안내 2 류민혜 2015.09.05 1143 0
570 애호 우리집 터줏대감(4) 1 미카엘 2017.02.17 193 0
569 학대 윳쿠리를 연구하는 자 -2- 4 mad 2017.02.17 222 4
568 일반 남극에서 온 그녀 -2- 5 mad 2017.02.17 166 2
567 애호 우리집 터줏대감(3) 2 미카엘 2017.02.17 172 0
566 애호 우리집 터줏대감(2) 2 미카엘 2017.02.17 174 0
565 애호 우리집 터줏대감(1) 미카엘 2017.02.17 218 0
564 애호 마리사 갱생 프로젝트(3)(완) 미카엘 2017.02.17 168 0
563 학대 마리사 갱생 프로젝트(2) 미카엘 2017.02.17 152 0
562 애호 마리사 갱생 프로젝트(1) 3 미카엘 2017.02.17 213 0
561 학대 BJ 레이코 10 캐시 2017.02.17 248 3
560 애호 마리사 갱생 프로젝트(프롤로그) 2 미카엘 2017.02.17 174 0
559 학대 윳쿠리를 연구하는 자 -1- 5 mad 2017.02.16 278 5
558 일반 남극에서 온 그녀 -1- 5 mad 2017.02.16 172 1
557 애호 진정한 행복(2) 2 미카엘 2017.02.16 219 0
556 학대 가족들. 미카엘 2017.02.16 157 0
555 애호 진정한 행복. 4 미카엘 2017.02.16 265 1
554 학대 방치 미카엘 2017.02.15 189 2
» 학대 사육. 5 미카엘 2017.02.15 217 2
552 학대 참상. 1 미카엘 2017.02.15 182 1
551 학대 [독자학대물] 마리사 vs 언니야 12 히나스핀 2017.02.14 220 4
Board Pagination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81 Next
/ 81

창의력 고갈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