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코메유 회사
내가 다니는 회사이면 대기업도 소기업이 아닌 평범한 중기업 회사이다. 내 할일은
그저 평범한 일이고, 출근시간은 8시 퇴근시간은 7~8시이지만 바쁠때는 10시에 끝났다. 뭐 그 정도면 '평범한' 나의 일상생활이다, 게다가 나는 깔끔한 인상에 부드러운 성격 그리고 착실한 일을 해서 상사들이나 여직원들이 인기가 많은 편이라 이 회사의 기둥이라고 부를 정도이다. 모든 직원들은 나를 부러워 나를 친근덕 붙지만 나는 그저 안 기쁘다, 왜냐면 나는 조용한 '평범' 일을 하고싶고 말을 잘 안하지만 일할때는 대화한다.
사무실
타라라라라라-
탁타타타타타-
따르르릉-
"네,코메유 회사입니다."
"부장님,여기 서류들 입니다"
"그래"
지금 현재 직원들은 바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기획서들을 쓰고있다.
차라라라라-타라라라랏-딸깍딸깍-
드르르륵- 드르륵- 타라라랏-
실수도 없이 빠른 타자 치고 여러번 체크를 하면서 쉴샘도 없이 컴퓨터 바라보면 키보드를 두드리자 시간이 빨리 가고있다.
째각-째각-째각-째각- 땡-땡-
"어? 지금 점심시간이네."
"슬슬,점심 밥 먹으려 가볼까나?"
"여기 근처에 새로운 식당 생겼는데 가볼까?"
"좋지!"
"여기에 윳쿠리 카페 가볼래?"
"좋아! 꺄릇릇릇"
점심시간이 되자 직원들은 자리에 일어나 점심 먹으려 나갔다. 나는 이제 슬슬 저장 시켜 일어나 점심 먹으려 나가고 있다.
터벅터벅-
밖에 나가자마자 내 회사 혹은 다른 회사 직원들은 점심 먹으려 식당으로 가고 있다. 나는 미소 짓은 채 하늘 위로 보면 혼잣말했다.
"후우...오늘은 뭘 먹을까나? 자주 가는 빵집? 새로운 메뉴 나왔다는 라멘? 길거리 음식들? 고민이네"
나는 고민하면서 혼자서 걷고 있는 도중 여직원들을 만나고 말았다.
"앗,여기서 뭐해요?"
"....."
"우리 윳쿠리 카페 가서 '점심' 먹으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요?"
"미안하지만 오늘은 혼자 있고 싶네, 오늘은 중요한 날이라 나만의 '생각'을 하고 싶으니 그럼."
터벅터벅-
나는 거절한 뒤 여직원들 앞으로 지나가 가게로 갔다.
"아아~ 7번째 거절 당했다.."
"언제, 우리랑 같이 밥 먹을수 있을까?"
"히잉...게다가 10초만에.."
"하아....(x3)"
시무룩 한 세 여직원들은 한숨 쉬자 어느 같은 회사 남직원이 불쑥 튀어나오자 말을 걸기 시작했다.
"지금, 같이 '점심' 먹자고 한거야? 에이~
포기해! 포기! 저녀석은 그날이 아니라서 '사귐성' 같은 생각안하거든."
"헤에?!"
"현재 독신,일은 착실이 실수도 없이 꼼꼼히 일을 하지만 정열이라곤 조금도 없는 남자...뭔가 앨리트스러운 기품있는 외모에 언행을 겸비한 있는지라 다른 여직원들이나 상사들에겐 인기있지만 회사로 부터 배달이니 심부름꾼으로만 죽어라 부려지고 있는 실정이지.나쁜 녀석은 아니지만, 가끔은 좋은 날이 오면 술자리 해주는 남자야."
"헤에~"
"그러니,저 녀석 좋은 날이 오면 말 거는게 좋을거야 ㅎㅎ"
몇십분뒤 나는 자주 가는 빵집인
'상주라Ang'으로 향했다. 그 빵집은 내가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 다니던 가게였다.
사장님이나 매니저도 날 알아봐 대화도 하고 할인해주고 서비스 준다. 그때 나는 문앞으로 가는 도중 아침에 만난 레이무(임신윳) 그리고 아기윳들(4마리)이 나한테 소리 질렸다.
"거기! 망할인간노예! 싱글윳인 레이무랑 불쌍한 아기윳들이 배고프기 시작했다구! 어서 밥씨를 갖고오라고! 안 그러면 제제 할거라구!!"
"뫚아!뫚아! 먀먀는 츼광이라고!"
".....!"
"어서 대답하라구!"
내 눈앞에 윳쿠리들 만나는 바람에 내 심장이 터질 듯이 뛰고 있다. 하지만 나는 반드시 진정해야한다, 여기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 저 윳쿠리들을 못 죽인다. 나는 진정한 채 윳쿠리들 한테 말 한마디 했다.
"이봐,ㄸ..아니 윳쿠리, 경고 하겠지만 우리들 한테 협박 하지말고 머리 숙여 구걸 하는게 어때? 차라리 그게 낫지 않을까?"
"무슨 말 하는거라구! 개소리 집어치우고 어서 밥씨 달라구! 뿌-굿!"
"이래서...싫다니까."
나는 그냥 무시한 채 문앞으로 가자 레이무(임신윳)랑 아기윳들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있다.
"이 망할노예인간이!!!!!!!!!! 감히 싱글윳인 레이무를 무시해!!! 내가 가서 제제해주다구!"
"와! 먀먀! 가서 줴줴!해"
"똥윈간,똔윈간!(x4)"
레이무(임신윳)은 문앞으로 돌진하는 순간 남학생이 레이무를 발로 찼다.
"여기서 뭘 하려고 하는거야! 똥새퀴들이!"
"뉘쀍!!!"
"먀먀!(x4)"
"응? 어라라? 너 아침에 만난더 그 새키들이자낰ㅋㅋ!"
"윳윳?"
"나? 몰라 내가 니 남편이 마리사를 죽였던 나, 니 남편도 모르는 ㅂㅆㅅㅋ네"
"윳!!! 이..이 망할 똥인간이!!!!"
레이무는 남학생 돌진해봐자 별 효과가 없어 그저 레이무는 튕겨 넘어졌다.
"윳윳! 아야야야..."
"ㅋㅋㅋㅋ 아야야야~ 아프네~ ㅂㅅㅋㅋ"
"윳윳....."
"나 널 죽이고 싶은데 지금 시간이 없고 런치 이벤트 때문에 나중에 죽여줄게 ㅋㅋㅋ 그럼!"
"기다려! 이 똥인간!!"
남학생은 서둘러 빵집 문앞으로 들어가자 아기윳들은 다른 음식점으로 향했지만 사람들 발로 뭉기는 바람에 죽고 말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별 느끼지 못했다. 왜나 작은 만쥬들이라 밟아도 크게 느끼지 않아, 돌멩이나 껌덩어리 라고 생각한 인간들이다.
"느삣!!!!(x4)"
"늣..끄하꿰..하.."
"아가야들아!!!!"
한편 나는 빵 코너 쪽으로 가 고르면서 혼잣말 했다.
"으흠흠, 뭐가 좋을까나? 오늘 메뉴가 많아 결정 못하겠네 아 그러지, 똥만쥬한테 물어보자."
나는 외투 주머니를 뒤져 꺼내 다시 혼잣말 했다.
"어이어이, 똥만쥬 오늘은 뭐가 좋을거라고 생각해? 아 아까 전에 대화 한거 말이야? 신경 쓰지마, 그 말 듣으면 화가 치밀어 오르니까, 그 애기 그만하고 한번 골라봐."
다행히 많은 사람들이 빵들 사고 나가서 눈치도 없어 나는 계속 '그것'으로 빵들을 가르키고 있다.
"응? 이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까지 판매하는 슈가 인더 팥빵? 아냐아냐아냐 이 똥만쥬야, 너무 달아 나에게는 별로야, 그저 초등학생이나 여성들이 좋아하는 빵이지. 응? 이거 미트볼에 모짜렐라 서브 어떠나고? 좋지 바로 갓 구운 빵이 더 맛있지. 이걸로 사야겠군."
미트볼이랑 탄산수 집어 계산한 나는 빵집으로 나가는 도중 혼자남은 레이무(임신윳) 들키지 않게 내 뒤쪽으로 따라가고 있다. 몇십분후 나는 아주 조용한 작은 공원으로가 동산위에서 미트볼이랑 탄산수 함게 먹고있다.
"쩝쩝,아...아름다운 모라와추 이런 근사한 마을이 달리 있을까..나만의 장소 복잡한 생각이 나면 여기서 휴식하거나 밥 먹기도 했지 후후"
나는 미트볼에 빵봉투에 넣고 외투 주머니를 또 다시 '그것'을 꺼내자 슬슬 마무리 끝내려고 생각했다.
"이제 슬슬 지겨우니 태워 버려야지, 잠깐 잠깐 태우면 냄새 나는데 게다가 향수 살려면 15분 거리 가게인데,더구나 시간 부족한데 그냥 퇴근 후에 향수 가게로 들린 다음에 태워야지."
나는 '그것'을 빵봉투 넣어 탄산수 마시는 도중 뒤 쫓은 레이무(임신윳)가 입으로 내 빵봉투 물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후후! 감사히 잘 먹겠다구! 똥인간! 귀여운 싱글맘이라 미안해!!"
뿅뿅뿅-
"!!!!!"
내가 방심하는 사이에 도망가는 레이무가 내 빵봉투 훔쳐가지만 안에 '그것'이 있어 나는 식은 땀 흘려 불안하기 시작했다.
"젠장할...빵봉투 속에 '그것'이 있는데 어떻하지...만약에 길거리에서 먹다가
'그것'을 발견하면 날 찾아 소리 지르먼 나한테 협박하겠지..게다가 애호파 녀석들도 이상한 소문 낼거데...젠장..하지만
'그것'은 내가 반드시 '불' 태워야 하고 저 똥만쥬를 반드시 완벽한 '제거'를 한다."
나는 벌떡 일어나 도망간 레이무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To be continued->
스탠드은 다음편 나와요~
내가 다니는 회사이면 대기업도 소기업이 아닌 평범한 중기업 회사이다. 내 할일은
그저 평범한 일이고, 출근시간은 8시 퇴근시간은 7~8시이지만 바쁠때는 10시에 끝났다. 뭐 그 정도면 '평범한' 나의 일상생활이다, 게다가 나는 깔끔한 인상에 부드러운 성격 그리고 착실한 일을 해서 상사들이나 여직원들이 인기가 많은 편이라 이 회사의 기둥이라고 부를 정도이다. 모든 직원들은 나를 부러워 나를 친근덕 붙지만 나는 그저 안 기쁘다, 왜냐면 나는 조용한 '평범' 일을 하고싶고 말을 잘 안하지만 일할때는 대화한다.
사무실
타라라라라라-
탁타타타타타-
따르르릉-
"네,코메유 회사입니다."
"부장님,여기 서류들 입니다"
"그래"
지금 현재 직원들은 바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기획서들을 쓰고있다.
차라라라라-타라라라랏-딸깍딸깍-
드르르륵- 드르륵- 타라라랏-
실수도 없이 빠른 타자 치고 여러번 체크를 하면서 쉴샘도 없이 컴퓨터 바라보면 키보드를 두드리자 시간이 빨리 가고있다.
째각-째각-째각-째각- 땡-땡-
"어? 지금 점심시간이네."
"슬슬,점심 밥 먹으려 가볼까나?"
"여기 근처에 새로운 식당 생겼는데 가볼까?"
"좋지!"
"여기에 윳쿠리 카페 가볼래?"
"좋아! 꺄릇릇릇"
점심시간이 되자 직원들은 자리에 일어나 점심 먹으려 나갔다. 나는 이제 슬슬 저장 시켜 일어나 점심 먹으려 나가고 있다.
터벅터벅-
밖에 나가자마자 내 회사 혹은 다른 회사 직원들은 점심 먹으려 식당으로 가고 있다. 나는 미소 짓은 채 하늘 위로 보면 혼잣말했다.
"후우...오늘은 뭘 먹을까나? 자주 가는 빵집? 새로운 메뉴 나왔다는 라멘? 길거리 음식들? 고민이네"
나는 고민하면서 혼자서 걷고 있는 도중 여직원들을 만나고 말았다.
"앗,여기서 뭐해요?"
"....."
"우리 윳쿠리 카페 가서 '점심' 먹으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요?"
"미안하지만 오늘은 혼자 있고 싶네, 오늘은 중요한 날이라 나만의 '생각'을 하고 싶으니 그럼."
터벅터벅-
나는 거절한 뒤 여직원들 앞으로 지나가 가게로 갔다.
"아아~ 7번째 거절 당했다.."
"언제, 우리랑 같이 밥 먹을수 있을까?"
"히잉...게다가 10초만에.."
"하아....(x3)"
시무룩 한 세 여직원들은 한숨 쉬자 어느 같은 회사 남직원이 불쑥 튀어나오자 말을 걸기 시작했다.
"지금, 같이 '점심' 먹자고 한거야? 에이~
포기해! 포기! 저녀석은 그날이 아니라서 '사귐성' 같은 생각안하거든."
"헤에?!"
"현재 독신,일은 착실이 실수도 없이 꼼꼼히 일을 하지만 정열이라곤 조금도 없는 남자...뭔가 앨리트스러운 기품있는 외모에 언행을 겸비한 있는지라 다른 여직원들이나 상사들에겐 인기있지만 회사로 부터 배달이니 심부름꾼으로만 죽어라 부려지고 있는 실정이지.나쁜 녀석은 아니지만, 가끔은 좋은 날이 오면 술자리 해주는 남자야."
"헤에~"
"그러니,저 녀석 좋은 날이 오면 말 거는게 좋을거야 ㅎㅎ"
몇십분뒤 나는 자주 가는 빵집인
'상주라Ang'으로 향했다. 그 빵집은 내가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 다니던 가게였다.
사장님이나 매니저도 날 알아봐 대화도 하고 할인해주고 서비스 준다. 그때 나는 문앞으로 가는 도중 아침에 만난 레이무(임신윳) 그리고 아기윳들(4마리)이 나한테 소리 질렸다.
"거기! 망할인간노예! 싱글윳인 레이무랑 불쌍한 아기윳들이 배고프기 시작했다구! 어서 밥씨를 갖고오라고! 안 그러면 제제 할거라구!!"
"뫚아!뫚아! 먀먀는 츼광이라고!"
".....!"
"어서 대답하라구!"
내 눈앞에 윳쿠리들 만나는 바람에 내 심장이 터질 듯이 뛰고 있다. 하지만 나는 반드시 진정해야한다, 여기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 저 윳쿠리들을 못 죽인다. 나는 진정한 채 윳쿠리들 한테 말 한마디 했다.
"이봐,ㄸ..아니 윳쿠리, 경고 하겠지만 우리들 한테 협박 하지말고 머리 숙여 구걸 하는게 어때? 차라리 그게 낫지 않을까?"
"무슨 말 하는거라구! 개소리 집어치우고 어서 밥씨 달라구! 뿌-굿!"
"이래서...싫다니까."
나는 그냥 무시한 채 문앞으로 가자 레이무(임신윳)랑 아기윳들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있다.
"이 망할노예인간이!!!!!!!!!! 감히 싱글윳인 레이무를 무시해!!! 내가 가서 제제해주다구!"
"와! 먀먀! 가서 줴줴!해"
"똥윈간,똔윈간!(x4)"
레이무(임신윳)은 문앞으로 돌진하는 순간 남학생이 레이무를 발로 찼다.
"여기서 뭘 하려고 하는거야! 똥새퀴들이!"
"뉘쀍!!!"
"먀먀!(x4)"
"응? 어라라? 너 아침에 만난더 그 새키들이자낰ㅋㅋ!"
"윳윳?"
"나? 몰라 내가 니 남편이 마리사를 죽였던 나, 니 남편도 모르는 ㅂㅆㅅㅋ네"
"윳!!! 이..이 망할 똥인간이!!!!"
레이무는 남학생 돌진해봐자 별 효과가 없어 그저 레이무는 튕겨 넘어졌다.
"윳윳! 아야야야..."
"ㅋㅋㅋㅋ 아야야야~ 아프네~ ㅂㅅㅋㅋ"
"윳윳....."
"나 널 죽이고 싶은데 지금 시간이 없고 런치 이벤트 때문에 나중에 죽여줄게 ㅋㅋㅋ 그럼!"
"기다려! 이 똥인간!!"
남학생은 서둘러 빵집 문앞으로 들어가자 아기윳들은 다른 음식점으로 향했지만 사람들 발로 뭉기는 바람에 죽고 말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별 느끼지 못했다. 왜나 작은 만쥬들이라 밟아도 크게 느끼지 않아, 돌멩이나 껌덩어리 라고 생각한 인간들이다.
"느삣!!!!(x4)"
"늣..끄하꿰..하.."
"아가야들아!!!!"
한편 나는 빵 코너 쪽으로 가 고르면서 혼잣말 했다.
"으흠흠, 뭐가 좋을까나? 오늘 메뉴가 많아 결정 못하겠네 아 그러지, 똥만쥬한테 물어보자."
나는 외투 주머니를 뒤져 꺼내 다시 혼잣말 했다.
"어이어이, 똥만쥬 오늘은 뭐가 좋을거라고 생각해? 아 아까 전에 대화 한거 말이야? 신경 쓰지마, 그 말 듣으면 화가 치밀어 오르니까, 그 애기 그만하고 한번 골라봐."
다행히 많은 사람들이 빵들 사고 나가서 눈치도 없어 나는 계속 '그것'으로 빵들을 가르키고 있다.
"응? 이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까지 판매하는 슈가 인더 팥빵? 아냐아냐아냐 이 똥만쥬야, 너무 달아 나에게는 별로야, 그저 초등학생이나 여성들이 좋아하는 빵이지. 응? 이거 미트볼에 모짜렐라 서브 어떠나고? 좋지 바로 갓 구운 빵이 더 맛있지. 이걸로 사야겠군."
미트볼이랑 탄산수 집어 계산한 나는 빵집으로 나가는 도중 혼자남은 레이무(임신윳) 들키지 않게 내 뒤쪽으로 따라가고 있다. 몇십분후 나는 아주 조용한 작은 공원으로가 동산위에서 미트볼이랑 탄산수 함게 먹고있다.
"쩝쩝,아...아름다운 모라와추 이런 근사한 마을이 달리 있을까..나만의 장소 복잡한 생각이 나면 여기서 휴식하거나 밥 먹기도 했지 후후"
나는 미트볼에 빵봉투에 넣고 외투 주머니를 또 다시 '그것'을 꺼내자 슬슬 마무리 끝내려고 생각했다.
"이제 슬슬 지겨우니 태워 버려야지, 잠깐 잠깐 태우면 냄새 나는데 게다가 향수 살려면 15분 거리 가게인데,더구나 시간 부족한데 그냥 퇴근 후에 향수 가게로 들린 다음에 태워야지."
나는 '그것'을 빵봉투 넣어 탄산수 마시는 도중 뒤 쫓은 레이무(임신윳)가 입으로 내 빵봉투 물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후후! 감사히 잘 먹겠다구! 똥인간! 귀여운 싱글맘이라 미안해!!"
뿅뿅뿅-
"!!!!!"
내가 방심하는 사이에 도망가는 레이무가 내 빵봉투 훔쳐가지만 안에 '그것'이 있어 나는 식은 땀 흘려 불안하기 시작했다.
"젠장할...빵봉투 속에 '그것'이 있는데 어떻하지...만약에 길거리에서 먹다가
'그것'을 발견하면 날 찾아 소리 지르먼 나한테 협박하겠지..게다가 애호파 녀석들도 이상한 소문 낼거데...젠장..하지만
'그것'은 내가 반드시 '불' 태워야 하고 저 똥만쥬를 반드시 완벽한 '제거'를 한다."
나는 벌떡 일어나 도망간 레이무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To be continued->
스탠드은 다음편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