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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모라와추' 평화롭고 따스한 봄이 오자 꽃들이랑 나무들이 점점 피워나기 시작하고 마을사람들도 붐피기 시작해 출근하기 시작했지만 그중에도 나도 출근하려 가는 길이다,그중에도 노숙윳쿠리들도 길거리에 가서 구걸,애원,협박 하고 있다.
거기에 성채 마리사와 레이무(임신윳)
그리고 4마리 아기윳들이 길거리에서 신나게 소리 지르고 있다.

"느헤헤헤! 겨울씨가 반성하면서 가버리고 봄씨가 왔다제!"
"느후후후, 이제야 슈퍼 우-걱 우-걱 할수 있다고"
"느그치! 느그치!
"먀먀,귀여우 레이뮤 봬씨과 꼬-릇 꼬-릇 하기 시작해서!"
"달콤달콤,목고싶돠제!"

나는 노숙윳들 보자 내 손들이 꿈틀 거리기 시작했다. 그녀석들 보면 정말로 역겹고 빡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성채 마리사은 인간들 앞에서 당당하게 큰소리 질렸다.

"걱정마라! 아가야들! 이 최강의 파파인 마리사가 노예인간들 한테 제제해서 달콤달콤 달라고 할거다제!"
"파파,너뮤 대돤한다구!"
"퍄퍄! 최꼬다제!"

그말 듣은 나는 내 손톱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그 의미는 윳살 하고싶은 심정이라는 뜻이다, 그들을 윳살 해주고 싶지만 마음대로 죽이지 못한다. 왜냐하면....

"아놔~ 이 ㅂㅅㅅㅋ가노숙윳들 저리꺼지지 못해!"
"느쀅!"

등굣길로 가고있던 중학교 남학생이 성채 마리사를 발로 차자 성채 레이무랑 아기윳들이 날아간 마리사 보고 겁에 질려 시시하고 말았다.

"느아아!! 마리사!!"
"파파!! 느삣!!!(x4)"
"이런 개쇄키들, 월요일 아침부터 큰 소리 지르고 G랄이야!"

성채 레이무은 눈물 흘리면 볼을 푸불어 남학생한테 가르켰다.
"뿌-꾸! 이 망할노예 인간이 마리사를 때리다니 용서 못하다구!"
"앜ㅋㅋㅋㅋ 그정도로 날 공포로 느끼게 하다니 ㅋㅋㅋ 너도 죽여주.."

남학생 오른발 올리면 레이무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윳살하기전 남학생은 시계탑 보면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바로 지각이였다.

"아놔!,지각이자나! 지각하면 전설의 레전드 쌤한테 사망인데! 젠장할 ㅇㄱㄹㅇ ㅂㅂㅂㄱ!"

전설의 레전드 쌤을 생각한 남학생은 질주하는도중에 멀리있던 마리사을 밟고 학교로 갔다.

"느쀅!! 마..마리사은..좀..더..느긋ㅎ.."
"마리사!!!!!!!"
"퍄퍄!!(x4)"

마리사은 죽자 성채 레이무랑 아기윳들이 마리사 시체로 가서 울고 있었다. 나는 다행히 분노을 가라 앉았지만 계속 생각이 떠올라 조금씩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고 회사 가는 길로 가고있다.

그리고 아까전에 내 대답 끊겼지만 내가 길거리에서 윳살 못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나의 '평범한' 인생이기 때문이다. 초딩부터 고딩들이 윳살하면 이해하겠지만 어른들이나 회사원들이 길거리에서 윳살 하면 철 없다고 손가락질 하고 이상한 소문 내주기도 한다,특히 애호파들 녀석이지만뭐 어쨌든.

나는 손목시계 보면 회사 가는길로 가고 있고 성채 레이무랑 아기윳들은 슬픔을 잊고 마리사 시체 먹기 시작했다.

"유-걱 유-걱! 행-복!!!멍청하고 나약한 마리사가 잘못한거라구! 약한 노예한테 지다니! 그러니 우리들의 밥이 되라구!"
"뫚아!뫚아!(x4)"
"윳윳,아가야들아 저 시계씨를 보렴! 저 시계씨가 위로 올라가면 인간노예들이 나와 달콤달콤 먹으려 오거든 그러니 인간노예들한테 제제하자구!"
"느꿋하궤 이훼했돠규!"
"그럼 낮잠자려 가자구 아가야들~"
"느구치! 느꾸치!"

성채 레이무랑 아기윳들은 서둘려 뒷골목 으로 가고 나는 회사 가는도중에 양복 주머니에 뒤져거리면 나만의 이야기 하고 있다.

"오늘 아침에 바로 불태우고 싶은 생각이 나지만 냄새가 나니 퇴근후에 즐겁게 불 태워줄게, 똥만쥬, 아참 오늘 아침에 있자나 너랑 성격 닯은 똥만쥬가 발언했는데 어떤 중학생이 발길질 하고 밟아 죽여서, 전에 나도 그렇게 죽이고 싶지만 나의 '스탠드'가 있어서 하루이든 몇년이든 지루하지 않아. 뭐 똥만쥬들은 내가 하는 말 모르겠지만 그저 내 '스탠드'한테 죽는거지 마침 몇주전에 니가 집선언이랑 발언 한거 처럼."

이야기가 끝난 뒤에 나는 다시 주머니에 넣어 회사 문으로 들어갔다.

"그럼, 오늘은 '평범한' 일을 시작해볼까나."

To be continued->





윳학오빠의 이름과 스탠드 이름그리고 그가 꺼낸 물체은 나중에 밝혀집니다.
  • profile
    십권검 2017.02.11 13:45
    누가봐도 키라 요시카게 같은데요?
  • ?
    탄핵남자 2017.02.11 13:45
    알고있는데 죠죠 패러디라 다른 이름으로 할려고요 ㅎ
  • profile
    무첸 2017.02.11 13:45
    끔살하고 싶네 저 똥만쥬 일가들
  • ?
    탄핵남자 2017.02.11 13:45
    저 똥만쥬들 다음편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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