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윳학오빠는 조용히 윳학살하고 싶다 (프롤로그)

by 탄핵남자 posted Feb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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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어느 평화롭고 작은 마을 '모라와추'라고 불렸다. '모라와추' 인구수은 한57,321명이고 윳쿠리이라는 만쥬생물은 수천마리정도 있었지만 몇달,몇년후에 윳살 당하는 윳쿠리들 있었다. 하지만 이 마을은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바로 애호와 학대다. 대부분 작은 마을사람들은 중년들 그리고 노인들이 많아 애완 윳쿠리들 키우고 있지만 완벽한 애완 윳쿠리들이 아니다,그저 지만 왕(여왕)이라고 생각하고 인간들을 노예라고 생각하는 윳쿠리들이다. 게다가 10~30대 여성들도 윳쿠리들을 키우기도한다,왜냐하면 귀엽다고 꺅꺅 거리지만. 다만 몇달후에 지나면 버리고 새로운 윳쿠리들을 키우고 그 전 윳쿠리들은 노숙윳이 됫서 구걸 하거나 인간들한테 협박하고 가게에서 훔쳐 먹든 집선언한다. 더구나 윳쿠리들을 조사하자 애완윳은 55% 노숙윳은 30% 야생윳은 15%이다. 마지막으로 '모라와추'에는 아주 특별한 남자가 살고있다,바로 스탠드 가진 남자 윳학오빠 그리고 그의 일상적인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