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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윳쿠리 [아메리카편] -1-

by mad posted Feb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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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이 작품은 각 국가에 대한 철저한 고증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각 국가에 대한 편견, 또는 잘못된 통념 등이 포함될 수 있으니 이것이 불편하신 분들껜 권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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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서론

신대륙 아메리카.

고대엔 원주민들만의 문명이 찬란하게 빛났고

대항해시대엔 유럽에서 찾아온 탐험가들을 시작으로 침략과 약탈의 시대를 겪다

유럽권 인종의 이민으로 새로운 국가가 세워지기 시작하고

다양한 혼란과 갈등과 전쟁을 겪은 결과 지금에 이르렀다.

아메리카의 구분은 지역적으론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로 나뉘며

인종, 문화적으론 앵글로 아메리카인 북미와 라틴 아메리카인 중남미로 나뉜다.

세계 최강국 미국이 속한 대륙이며 다양한 인종이 유입되어 섞여있는 대륙이다.

다양한 면모를 가진 대륙이며

윳쿠리도 다양한 삶을 사는 대륙이다.

 

1.남아메리카

지역적으론 다양한 지역과 자연과 기후대가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자원과 식량은 풍부한 데 비해 인구밀도가 낮아 어지간한 빈민층 국민도 굶는 일이 없다.

덕분에 애완윳들 키우는 데 드는 금액의 부담도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며

야생윳들이나 노숙윳들도 먹고사는 데 크게 지장이 없다.

물론 먹고사는 문제만 지장이 없지 다른 주변환경의 위협은 별개로 치자.

 

1-1.브라질

대표적인 다인종국가로 정말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는 나라이다.

브라질 토종 원주민과 유럽에서 온 백인들, 그리고 백인의 노예로써 유입되었던 흑인들에

의외로 일본인들까지 대량으로 이주해와 굉장히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는 일종의 인종의 바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 사이의 차별이 없어진 건 아니다.

인종의 구분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일이 많고

차별은 주로 경제적인 차별을 중심으로 인종의 차별이 다소 섞여있는 형태이다.

하지만 인종에 대한 차별이 윳쿠리가 인식할 만큼의 정도는 아니기에

윳쿠리가 인간의 피부색 가지고 인종차별하는 남아공같은 상황은 벌어지지 않는다.

 

축구와 삼바의 나라.

축구는 아예 국가스포츠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넘치며

심지어는 국기 가운데의 둥근 부분을 축구공으로 바꾸자는 얘기가

의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나왔다가 근소하게 부결되었을 정도로 축구를 사랑하는 나라다.

브라질의 축구사랑은 윳쿠리에게도 그 영향을 미쳤다.

윳쿠리를 축구공으로 쓰는 게 아니라, 윳쿠리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것이다!

아예 브라질 내에선 윳쿠리 축구 전국대회가 열릴 정도고

애완윳이나 자질이 보이는 노숙윳, 야생윳을 데려와 오랜 기간 교육시킨다.

처음엔 윳쿠리 입장에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오랜시간 공을 쳐대야 하는 것이 느긋하지 못하지만

애완윳은 정식 선수자격을 따면 뱃지등급이 하나 올라가고 주인이 대해주는 태도도 매우 우호적이 되는데다

노숙윳과 야생윳은 최소 동뱃지를 따는데다

전용 숙박시설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천적의 위혐도 없어 생활적으로 쾌적해진다.

축구를 하는 것도 처음에나 익숙하지 않을 때 느긋하지 못하다고 하지

점점 익숙해지면 이녀석들도 좋다고 열심히 한다.

축구 자체도 재밌는데다 선수가 되면 생활상도 개선되고 뱃지도 얻게 되니

애완윳 노숙윳 야생윳 가리지 않고 다들 축구선수로 거듭나길 꿈꾼다.

꼭 선수로 거듭나지 않더라도 축구에 재미가 들린 윳쿠리들은 놀이로써 자주 축구를 하게 되고

노숙윳들의 경우도 인간을 상대하는 대신 윳쿠리 축구단체에서 기증한 윳쿠리용 축구공으로

아이윳도 성체윳도 축구로써 스트레스를 풀길 좋아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윳쿠리가 사람을 도발하는 일도 줄어들었다.

또한 축구를 좋아하는 국민들인 만큼 축구에 열심인 노숙윳을 학대하려는 사람도 거의 없다고.

덕분에 브라질의 노숙윳들은 축구 하나로 인간이란 존재에게서 안전해질 수 있게 되었다.

가톨릭 국가는 카니발이라는 기간을 갖는다.

카니발이란 예수가 40일간 광야에서 단식한 걸 기려 부활절 전 40일간 금욕하는 사순절 직전에 가지는 기간인데

40일간(주일 제외) 금욕, 단식하기 때문에 그 직전에 3~7일간 최대한 먹고 즐기는 기간이 카니발이다.

그리고 브라질은 바로 이 카니발에 성대한 삼바축제를 연다.

원래 국민성이 노는 걸 좋아하는 경향도 있지만

이 삼바축제만큼은 정말 엄청나게 화려해서 축제 자체도 매우 좋은 세계적 관광요소가 되었다.

요즘엔 삼바에 윳쿠리도 도입하기 시작해 화려하게 꾸며진 다양한 종의 윳쿠리들을 삼바축제에서 볼 수 있다.

이 삼바축제용 윳쿠리는 되기가 정말 까다로운데

먼저 삼바라는 춤 자체가 리듬이 굉장히 어렵고 사람도 춤을 배우려면 오랜 기간 연습해야 한다.

삼바 윳쿠리 희망자는 윳쿠리 삼바학교에서 애완 노숙 야생 상관없이 모두 받아들이지만

이 극악의 난이도때문에 대부분의 윳쿠리들이 여기서 포기하고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오랜기간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끝에 삼바를 마스터한 윳쿠리들은 드디어 그 자격을 인정받게 되고

삼바축제용 복장같은 장식이 달린 특수한 금뱃지를 수여받게 된다.

삼바뱃지를 수여받은 윳쿠리는 이후에도 학교에서 삼바기간까지 지속적인 연습을 반복하며 몸에 익히고

이윽고 삼바축제 당일날 그 화려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날, 그들은 화려한 복장과 화려한 춤으로 진정한 윳쿠리들의 아이돌로 거듭나게 된다.

혹시라도 이러한 높은 대우때문에 게스라도 되지 않을까 걱정되신다면 걱정마시길.

먼저 아이돌이 되겠단 포부와 삶의 질의 향상을 목적으로 지원한 게스들 대부분은

그 극악의 난이도에 일찍이 포기해서 삼바학교를 나가버리고

끝까지 남아있는 게스들도 그 극도의 노력 끝에 얻어지는 보상의 달콤함을 깨닫고 개념있는 윳쿠리로 거듭나게 된다.

때문에 축제의 무대에 오르는 삼바 윳쿠리들은 모두 개념윳이며

자신이 지금 세상의 아이돌이 된 것이 그동안의 피나는 노력 끝에 얻게 된 결과이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의 선택을 받은 당연한 섭리라는 게스식 사고방식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삼바뱃지를 딴 윳쿠리들은 금뱃지 이상의, 플래티넘과 동급의 대우를 받으며

노숙 또는 야생에서 살았던 윳쿠리들은 학교에서 관리하게 되고

애완윳들은 주인의 품에 돌아가 주인의 사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학교를 다니며 재차 연습에 매진한다.

그러니 지금 삼바축제에서 삼바를 추는 윳쿠리를 당신, 안심하시길.

그들은 모두 노력의 가치를 알고 있다.

 

다만 브라질이 윳쿠리들에게 천국인 동네인 것도 아닌데

바로 극악의 치안문제와 갈수록 떨어지는 경제력때문이다.

국고가 부족해 그 유명한 삼바축제도 취소하거나 공무원들 월급도 제때 주질 못할 정도며

노숙윳들 중에는 이러한 경제침체때문에 주인에게 버려진 윳쿠리들의 비율이 갈수록 올라가고 있다.

치안문제는 더더욱 개판인데

도시의 빈민가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출퇴근을 헬기로 할 정도다.

리우데자네이루는 단일 도시 헬기 등록대수가 세계 1위이며

거리에선 10짜리 애가 마약에 찌들어 총질하기도 하며

갱들은 단순히 소총만 가진 게 아니라 중기관총이나 RPG-7같은 군대에나 있을법한 무기들을 들고 다닌다.

허구헌날 경찰과 갱단이 서로 총격전을 벌이고, 위험도가 높은 데는 아예 특수부대가 투입되는 지경이다.

총격전 중에 경찰헬기가 격추당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지는 동네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근데 사실이다.

일반 시민들 사이에도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며

경찰들도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고에 시달릴 정도로 월급이 너무 적은 탓에 부패에 찌들어

아예 갱단에게 보호비를 받는 공생관계를 가지는 동네도 있을 정도.

위에서 언급했듯 윳쿠리가 축구하는 것 때문에 노숙윳들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노숙윳들이 반드시 안심하고 사는 것도 아닌 것이 바로 이 치안문제다.

갱단이나 불량배들에겐 장난감 취급당해 학대당하기 일쑤고

무난히 잘 살다가도 총격전에 휘말려 총알이나 수류탄, 바주카에 희생되는 윳쿠리들도 많다.

 

1-2.아마존

정확한 명칭은 아마조니아.

지구 최대의 정글이자 지구의 허파란 이명이 있는만큼 지구상 최대의 열대우림이다.

브라질에 한정되지 않고 페루, 콜롬비아 등 남아프리카의 북부권 국가 대부분에 걸쳐진 이 대우림은

곤충만 해도 지구상의 80%의 종이 아마존에 살며

그밖에도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이 열대우림 안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이 다양성은 윳쿠리에게도 마찬가지로 해당된다.

일단 세간에 알려진 모든 종의 윳쿠리가 아마존에서 그 존재가 발견되었다.

통상종 희귀종 가리지 않고 모든 종의 존재가 아마존에 있으며

여태껏 발견된 적 없는 변종도 아마존에서 발견되고 있다.

 

아마존이라는 세계는 윳쿠리가 살 수 있는 야생 중에서는 그 어떤 야생보다도 가장 험난한 야생이다.

우기때는 비가 미친듯이 내리고 온갖 종류의 천적이 존재하며

습도도 높아 다양한 곰팡이가 서식하고 윳쿠리를 대상으로 하는 동충하초마저 발견되었다.

이런 극한의 위험도는 윳쿠리에게 절대 친절하지 않은 세계이며

윳쿠리 특유의 번식력만으로는 버틸 수가 없는 세계이다.

그렇기에 아마존의 윳쿠리들은 자연히 몸의 강도를 더욱 튼튼하게 하는 진화를 거치게 되었으며

아마존 태생의 윳쿠리들은 그 어떠한 윳쿠리보다 강하다.

현재 확인된 특징으론 먼저 신체 외부가 일종의 방수코팅이 되어있어

어느 정도의 물기로는 몸이 불거나 곰팡이가 슬지도 않으며

신체능력도 전체적으로 비약적으로 높아 완력, 스피드, 통찰력 모두 다른 야생윳보다 뛰어나고

무엇보다 순간의 욕망에 충실하려는 것이 아닌 종족 전체의 생존을 우선하는 경향이 극도로 강해졌다.

즉, 느긋하려는 마음을 포기한 것이다.

윳쿠리 특유의 모든 행동을 먼저 말로 선언하는 습관도 없으며 하나같이 눈매도 날카롭다.

피부에 해당하는 반죽부분도 다른 윳쿠리보다 몇배는 두껍고 오렌지주스 없이도 어느정도는 재생하기에

가장 야생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윳쿠리들이 되었다.

공격성도 높고 매우 거칠고 사나워 천적을 만나도 쉽사리 죽어주질 않고

특히 치아가 인간이나 초식동물같은 네모난 형태가 아닌 육식동물같은 뾰족한 송곳니 형태로 발달했다.

그 강도도 단순한 엿가락 정도가 아닌 그 이상으로 단단한데다 무는 힘도 매우 강해

자신과 비슷한 크기의 동물은 확실히 죽여 잡아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

 

이곳에서 발견되는 도스는 퇴화된 2~3m급이 아닌 과거 존재했던 6m가량의 도스가 대부분이며

도스도 마리사종에 한정되지 않고 거의 모든 종의 도스형태가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육체적으로 가장 강한 윳쿠리들임에도 자신들의 유약한 한계를 똑똑히 인지하기에

도스가 없는 무리는 10마리 내외, 도스가 있으면 2~30마리정도가 무리를 지어 공생한다.

게스같은 게 나타나기엔 아마존은 자비가 없기에 아마존 내의 윳쿠리 중엔 게스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윳쿠리에게만 의존하기엔 너무나도 위험하고 거칠고 사나운 세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학자가 다양한 종류의 게스종들을 아마존 한가운데에 풀어놨더니

그 어떤 종도 10분을 못가 다 죽고 말았다. 심지어 사망사유도 제각각.

현재 마리사종 이외의 도스종의 능력에 대해선 밝혀진 것이 없지만 학자들은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다.

역시 아마존은 여전히 미지의 세계이다. 어쩌면 지금도 단 한번도 발견된 적 없는 윳쿠리가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1-3.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에선 최남단인 나라이며 국토에서 밀림과 빙하를 동시에 가진 유일한 나라이다.

밀림은 아르헨티나의 북부쪽에서, 빙하는 세계 최남단도시인 우수아이아에서 볼 수 있다.

이러한 자연을 가진 나라인만큼 각 지역에 따라 분포하는 윳쿠리도 천차만별이다.

북부 밀림지역에선 아마존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야생윳보다 강하고 사나운 윳쿠리들을 볼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 중앙지역은 세계 평균과 비슷하고

남쪽에선 역시 추위에 강한 치르노종이나 레티종을 잘 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쇠고기를 사랑하는 나라로써 여기선 진짜 소고기만큼은 원없이 먹을 수 있다.

넓은 땅에 비해 인구는 적은 편이라 그 넓은 땅을 밀밭으로 쓰거나 소나 양의 방목장으로 쓰기 때문에

자국 내에서 자급자족하는 걸로도 모자라 남아돌아서 수출하는 수준.

값도 굉장히 싸기 때문에 등심이나 안심도 한화로 3000원 정도면 300g어치를 살 수 있다

이 특징은 윳쿠리의 식사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아르헨티나의 애완윳 사료 중 중급 이상의 사료는 소량의 소고기가 섞여있으며

아예 윳쿠리 기호식품으로도 소고기가 있을 정도다.

가장 많이 남아도는 부위를 쓰는 거라곤 해도 고기는 고기. 정말 애완윳 입장에선 호화식단이 아닐 수 없다.

단것 다음으로 윳쿠리에게 느긋할 수 있는 음식이 고기인 셈이니

자연히 입맛도 올라가겠지만 식재료 값이 정말 싸니 주인 입장에선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노숙윳이라면 좀 문제인 것이 평소엔 풀만 뜯고사는 녀석들이

어쩌다 음식쓰레기를 뒤지다가 버려진 고기를 먹고 입맛이 높아져

이후 다른 질낮은 식량인 잡초나 곤충을 입도 대지 못하다가 굶어죽는 일도 생기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은 아닌 것이 상한 고기는 그냥 못먹을 것이니까

정말 막 버려진 고기를 주워먹은 게 아닌 이상은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일이 없다.

 

정신의학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은 나라로 1인당 정신과의사 비율이 세계 최고인 나라이다.

사람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비슷한 듯 다른 윳쿠리의 정신의학에도 관심이 높아

애완윳이 게스가 되었을 시 주인은 그 윳쿠리에게 제일 먼저 취하는 행동이 바로 정신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다.

게스 교정률이 프랑스에 버금가는 나라로 프랑스가 질 좋은 교육으로 게스성을 교정한다면

아르헨티나는 정신과의사와의 오랜 상담으로 이 윳쿠리가 왜 게스가 되었는지까지 그 근본까지 찾아내

근본부터 교정해나가는 대단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때문에 윳쿠리 심리학에서만큼은 현재 세계 1위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제는 프랑스에서조차 아르헨티나에서 나온 논문을 주요 논문으로 참고할 정도이다.

한 예로 어떤 사람이 자기 차에 부모가 죽은 아이 레이무를 가엽게 여겨 주워다 키웠는데

어렸을 때부터 게스끼를 보이더니 성체가 되어선 완전히 태만하고 주인에게 이것저것 명령하는 게스가 되었다.

주인은 이 윳쿠리를 죽이거나 학대하거나 내쫓는 대신 윳쿠리 심리학병원에 데려갔고

처음엔 이 게스윳이 오만한 태도만 보여 상담을 거부했으나

단 음식으로 꼬시거나 비위를 맞춰주는 식으로 이 윳쿠리와의 상담을 점차 이어나가기 시작했고

최종적으론 이 윳쿠리가 어미 레이무에게 일은 마리사가 하고 레이무들은 느긋하게 노래만 하면 된다는

잘못된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러한 각인이 되기 전엔 지극히 평범한 윳쿠리였다는 것도 말이다.

원인을 알게 된 의사는 이 근본을 올바른 방향으로 교육시켜 교정에 성공했고

지금은 모든 사람들과 윳쿠리들에게 매우 착하고 상냥한 개념윳이 되었다고 한다.

논문에도 실린 이 일화는 게스 윳쿠리의 교정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