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끝나고 봄이 올 때 윳쿠리들은 힘든 월동을 이겨내고 말라버린 몸을 찌기 위해 힘겹게 기어가면서 집 밖으로 나가 사냥을 하는 와중에 공원 한구석 낡은 골판지 상자 속 아직 성윳인 아닌 아이 마리사와 아이 레이무가 보인다
이 아이 마리사와 두 아이 레이무는 겨울 태생인데 문제는 대게의 윳쿠리들이 겨울에는 상쾌를 되도록 피하고 임신을 하지 않으려 하며 이는 비록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가을에 필사적으로 식량을 비축한들 노숙 윳쿠리들의 만성적인 식량난에 의해 월동에 필요한 양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허나 아가야들은 느긋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윳쿠리들 중 식량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 바라보고 있어 어리석다 못해 바보 같은 윳쿠리들이 아이 마리사와 두 아이 레이무의 부모로 식량이 떨어지자 두 성윳은 "먹으세요"를 한 뒤부터 아기 윳 셋은 아껴먹어가며 겨우겨우 월동을 이겨낼 수 있었다
그렇게 살아나아 봄이 왔을 때 맏이로써 가장이 될 수 밖어 없는 마리사는 남은 여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사냥을 나가지만......
"느긋히 느긋히 사냥씨를 다녀온다제"
"언니야 조심히 다녀오시라구×2"
사냥 방법조차 배우지 못한 마리사는
"밥씨 어디냐제 마리사와 동생들이 배고프니 당장 나오라제"
"밥씨 심술부리지 말라제!! <최강>인 마리사가 제제하기전에 나타난다면 특별히 용서해주겠다제 알아냐제!!!"
노숙 윳쿠리의 주식이 잡초가 주위에 널려 있는데도 마리사는 밥이 나오라고 큰 소리로 역정을 낸 끝에 지쳐 집으로 돌아왔다
"마리사 다녀왔다제"
"언니야 어서오라구 그런데 밥씨는?"
"느느늣......"
"언니야? 밥씨는 어디있냐구 밥씨!!!"
"미안하다제..... 밥씨는 없다제"
".........."
겨울이 끝나고 봄이 한창인 어느 날 호기롭게 사냥을 하러가게다 말한 아이 마리사가 집에 나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그날 아무것도 없자 동생들은 무능한 언니 때문에 굶주려야 하는 자신들을 속으로 한탄하며 이 후로도 사냥을 나갔으나 별 소득조차 없는 사냥의 무능함을 자각한 아이 마리사는 나날이 말라가는 동생들을 먹이기 위해 부모가 했듯이 자신도 하였고 동생들은 그걸 먹고 기운을 차렸지만 부족하다는 생각에 인간에게 구걸했으나 학대받아 죽었다
이 아이 마리사와 두 아이 레이무는 겨울 태생인데 문제는 대게의 윳쿠리들이 겨울에는 상쾌를 되도록 피하고 임신을 하지 않으려 하며 이는 비록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가을에 필사적으로 식량을 비축한들 노숙 윳쿠리들의 만성적인 식량난에 의해 월동에 필요한 양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허나 아가야들은 느긋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윳쿠리들 중 식량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 바라보고 있어 어리석다 못해 바보 같은 윳쿠리들이 아이 마리사와 두 아이 레이무의 부모로 식량이 떨어지자 두 성윳은 "먹으세요"를 한 뒤부터 아기 윳 셋은 아껴먹어가며 겨우겨우 월동을 이겨낼 수 있었다
그렇게 살아나아 봄이 왔을 때 맏이로써 가장이 될 수 밖어 없는 마리사는 남은 여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사냥을 나가지만......
"느긋히 느긋히 사냥씨를 다녀온다제"
"언니야 조심히 다녀오시라구×2"
사냥 방법조차 배우지 못한 마리사는
"밥씨 어디냐제 마리사와 동생들이 배고프니 당장 나오라제"
"밥씨 심술부리지 말라제!! <최강>인 마리사가 제제하기전에 나타난다면 특별히 용서해주겠다제 알아냐제!!!"
노숙 윳쿠리의 주식이 잡초가 주위에 널려 있는데도 마리사는 밥이 나오라고 큰 소리로 역정을 낸 끝에 지쳐 집으로 돌아왔다
"마리사 다녀왔다제"
"언니야 어서오라구 그런데 밥씨는?"
"느느늣......"
"언니야? 밥씨는 어디있냐구 밥씨!!!"
"미안하다제..... 밥씨는 없다제"
".........."
겨울이 끝나고 봄이 한창인 어느 날 호기롭게 사냥을 하러가게다 말한 아이 마리사가 집에 나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그날 아무것도 없자 동생들은 무능한 언니 때문에 굶주려야 하는 자신들을 속으로 한탄하며 이 후로도 사냥을 나갔으나 별 소득조차 없는 사냥의 무능함을 자각한 아이 마리사는 나날이 말라가는 동생들을 먹이기 위해 부모가 했듯이 자신도 하였고 동생들은 그걸 먹고 기운을 차렸지만 부족하다는 생각에 인간에게 구걸했으나 학대받아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