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와 레이무는 마을 뒷산에 살던 평범한 윳쿠리였다. 뒷산이다 보니 운동하로 오는 노인들이나 뛰어 놀러온 아이들, 무언가 깡통을 들고오는 청년들이 있었지만, 인간에게 달려들지도 않고 주변에 나는 식료들을 적당히 모아가고 인간이 보이면 숨는것을 반복하며, 어느정도 식량이 모일때 까지 임신도 하지 않은.
흔히 말하면 야생윳중에서도 상위 0.0001%정도의 개념윳이였다.
"늣.. 늣.. 오늘도 이 사냥터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제.."
레이무를 만나기 전부터 자신만의 비밀 사냥터에서 사냥을 하는 마리사는 불평하였다. 예전에는 인간이 없었는데, 얼마전부터 검은옷을 입은 인간이 2명이나 잔뜩 나타난 이후로 이 부근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감돌기 시작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처음 몇일간은 상당히 고생하여, 사냥은 커녕 자윳의 몸을 견디기도 힘들었다.
"오늘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보물씨가 떨어져있다제"
냄새는 나지만 그 인간들이 왔다 간 이후로는 빨간색 뚜껑이나 노란색의 뾰족한 모양의 뚜껑이 한두개는 떨어져 있었다.
"느훗. 오늘도 버섯씨에 더불어 보물씨도 얻었으니 아기들이 많이많이 태어나도 모두에게 한개씩 나눠줄수 있을거다제."
기쁜마음으로 낮의 사냉을 끝낸다음 근처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때운 후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
집에서 레이무와 같이 느긋하게 식사를 하는것이 더 느긋하겠지만, 이것도 레이무의 제안이였다.
아가야를 낳기전 둘이서 같이 식량을 모으두면 잔뜩잔뜩 낳아도 고생하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말하는 레이무의 얼굴을 생각 하면 '얼마나 똑똑한 레이무 인가, 제갈공명도 이보다 똑똑하진 않을 거라제'라는 느낌이였다.
그런 생각을 하며 점심의 사냥거리를 집에 보관한 후 마리사는 다시 사냥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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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씁니다.
일단 복선은 다 깔아뒀..
흔히 말하면 야생윳중에서도 상위 0.0001%정도의 개념윳이였다.
"늣.. 늣.. 오늘도 이 사냥터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제.."
레이무를 만나기 전부터 자신만의 비밀 사냥터에서 사냥을 하는 마리사는 불평하였다. 예전에는 인간이 없었는데, 얼마전부터 검은옷을 입은 인간이 2명이나 잔뜩 나타난 이후로 이 부근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감돌기 시작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처음 몇일간은 상당히 고생하여, 사냥은 커녕 자윳의 몸을 견디기도 힘들었다.
"오늘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보물씨가 떨어져있다제"
냄새는 나지만 그 인간들이 왔다 간 이후로는 빨간색 뚜껑이나 노란색의 뾰족한 모양의 뚜껑이 한두개는 떨어져 있었다.
"느훗. 오늘도 버섯씨에 더불어 보물씨도 얻었으니 아기들이 많이많이 태어나도 모두에게 한개씩 나눠줄수 있을거다제."
기쁜마음으로 낮의 사냉을 끝낸다음 근처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때운 후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
집에서 레이무와 같이 느긋하게 식사를 하는것이 더 느긋하겠지만, 이것도 레이무의 제안이였다.
아가야를 낳기전 둘이서 같이 식량을 모으두면 잔뜩잔뜩 낳아도 고생하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말하는 레이무의 얼굴을 생각 하면 '얼마나 똑똑한 레이무 인가, 제갈공명도 이보다 똑똑하진 않을 거라제'라는 느낌이였다.
그런 생각을 하며 점심의 사냥거리를 집에 보관한 후 마리사는 다시 사냥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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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씁니다.
일단 복선은 다 깔아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