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어느 윳쿠리 무리에 자칭 숲의 현자인 윳쿠리 파츄리가 살고있었어요. 이 파츄리는 자신의 지혜(?)를 통해 무리의 대장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배운 단어인지 모르겠지만 파추리는 자신을 솔로몬이라고 부르게 하였습니다
때는 봄. 막 동면이 끝나고 한가족씩 깨어나고 한창 봄맞이를 시작했을 때입니다.
파츄리는 겨울잠에서 깨어나 햇볓을 쬐러 나갔습니다. 그런데 소란이 일어나 파츄리가 가보니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앨리스가 싸우고 있었어요.
"무슨 일이야? 무큐"
파츄리는 그 둘에게 가까히 다가가 물었습니다.
"무슨소리야! 이 아기 마리사는 레이무가 마리사와 상캐해서 낳은 아기야라구!"
레이무가 소리쳤습니다
"촌것! 도시파적인 마리사가 촌뜨기인 레이무와 상캐했을리 없다구요! 마리사가 앨리스의 도시파적인 사랑을 받아줘서 낳아준 아기야라구요!"
"능야아아! 능야아~! 무섭다구!!"
파츄리는 자신을 무시한 둘에게 짜증이 났지만 상황자체는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 둘이 말하는 마리사는 저번 가을에 사냥을 나가는데 돌아오지못한 마리사입니다. 그 마리사는 레이무와 결혼했었었습니다. 하지만 앨리스와 바람을 폈지요. 그래서 일어난 소송에서 마리사는 "아니야!! 마리사가 사냥을 가는데 앨리스가 억지로 상ㅋ...읍읍!!!" 라고 주장했지만 파체는 마리사가 신성한 재판소에 소란을 피웠다고 끌어내렸지요.
그 소송에서 마리사는 달콤달콤을 무리에 헌납해야한다고 판결이 나서 달콤달콤을 얻으러 가는 사냥길에 영원히 느긋해 진겁니다. 어째서 바람을 피운것에 대한 판결이 레이무도 아닌 무리에 달콤달콤을 바쳐야하는지는 무시해 보고요. 실로 현명한 판결이었습니다.
아무튼 한쪽이 진짜 엄마야인것은 확실할겁니다.
"무큐.. 솔로몬인 파츄리가 심판하겠다구요."
"음? 파츄리! 이 아가야는 레이무의 아가야라구! 그런데 앨리.."
"아니야! 이 아가야는 앨리스의 아가야 라구!"
파츄리는 아가야 에게 물었습니다.
아기 마리사는 알겠지요. 파츄리답지않은 합당한 논리전개였습니다.
"아가야? 누가 진짜 엄마야냐구?"
그러자 둘이 서로를 밀치며 빠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 아갸야? 엄마야가 같이 동면했다구?" "아가야? 앨리스가 진짜 엄마야지요? 엄마야가 창고에 달콤달콤 가득이라구요?"
그러자 마리짜가 눈을 번뜩입니다.
"달콤달콤! 앨리스가 마리짜의 엄마야라구!" 그러자 레이무도 소리칩니다
"레.. 레이무가 더많다구? 레이무한테 오라구?"
그러자 마리짜가 레이무한테 "거짓말 말라구!겨울동안 마리사는 배씨 꼬륵꼬륵이었다구!" 라고 하였습니다.
파츄리는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답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말이죠.
"무큐! 좋은생각이 났다구! 아가야를 반으로 갈라서 반씩 가지라구!"
그러자 두 윳쿠리는 ""좋은 생각이라구(요)!! 반을 가르자구(요)!!""라고 답했습니다.
아기 마리짜는 두 레이무와 앨리스에게 붙잡혔습니다.
"뭐하는거냐구? 어째서 마리짜를 붙잡는거냐꾸?"
파츄리는 전설의 명검( 버려진 커터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거라면 파츄리도 자를수있다구. 안아프게할테니 조금만 참으라구."
"늣늣 저게 뭐냐구?"
"히야압!"
파츄리는 괴상한 기합을 지르며 마리사를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느아아아아! 아프다구! 놔달라구!!!!"
마리사는 시시를 내뿜으며 발버둥쳤습니다.
전설의명검은 마리짜의 한쪽눈깔을 가를뿐 마리짜를 나누는데 실패했습니다.
"능야아아앗!마리짜의 진주같은 눈찌가아아앗!"
"느늣! 움직이지 말라구! 제대로 안잘라진다구!다시한번!"
파체는 이번에도 빗나갔습니다.
"좀더 제대로잡으라구!"
레이무가 말했습니다.
"조금만 참으라구 아가야?"
앨리스도 말했습니다.
"조금만 도시파적으로 참으라구요"
소란이 약간 일어난뒤 마리짜는 난도질당해 반토막났다고는 보기힘들지만 어찌됬든 나눠지기는했습니다.
"늣... 늣... 좀더... ㄴ..."
하며 조용해졌습니다.
"자! 이제 반씩 나누.... 어째서 아가야가 죽은거야!!!" 파체는 비명을 질렀습니다.
"느아아아아아! 어째서 아가야가 죽은거야!!!!!" 레이무도 비명을 질렀습니다.
"느아아아아! 앨리스가 훔쳐가려했던 아가야가!!!!" 앨리스도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습니다.
"무큣... 역시 앨리스가 범인이라구! 아가야를 달콤달콤으로 꾀어서 자기의 아가야로 만들려고 했다구! 앨리스를 잡으라구!"
레이무와 경비 묭이 붙잡았습니다..
끌려가는 앨리스를 보며 파체는 말했습니다.
"무큣 역시 파츄리는 솔로몬이라구? 하나더 해결했다구요!"
오늘도 마을은 평화롭습니다. 솔로몬 파츄리 덕분에...
"마리... 짜는...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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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쓴글수정후 올립니다
어디서 배운 단어인지 모르겠지만 파추리는 자신을 솔로몬이라고 부르게 하였습니다
때는 봄. 막 동면이 끝나고 한가족씩 깨어나고 한창 봄맞이를 시작했을 때입니다.
파츄리는 겨울잠에서 깨어나 햇볓을 쬐러 나갔습니다. 그런데 소란이 일어나 파츄리가 가보니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앨리스가 싸우고 있었어요.
"무슨 일이야? 무큐"
파츄리는 그 둘에게 가까히 다가가 물었습니다.
"무슨소리야! 이 아기 마리사는 레이무가 마리사와 상캐해서 낳은 아기야라구!"
레이무가 소리쳤습니다
"촌것! 도시파적인 마리사가 촌뜨기인 레이무와 상캐했을리 없다구요! 마리사가 앨리스의 도시파적인 사랑을 받아줘서 낳아준 아기야라구요!"
"능야아아! 능야아~! 무섭다구!!"
파츄리는 자신을 무시한 둘에게 짜증이 났지만 상황자체는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 둘이 말하는 마리사는 저번 가을에 사냥을 나가는데 돌아오지못한 마리사입니다. 그 마리사는 레이무와 결혼했었었습니다. 하지만 앨리스와 바람을 폈지요. 그래서 일어난 소송에서 마리사는 "아니야!! 마리사가 사냥을 가는데 앨리스가 억지로 상ㅋ...읍읍!!!" 라고 주장했지만 파체는 마리사가 신성한 재판소에 소란을 피웠다고 끌어내렸지요.
그 소송에서 마리사는 달콤달콤을 무리에 헌납해야한다고 판결이 나서 달콤달콤을 얻으러 가는 사냥길에 영원히 느긋해 진겁니다. 어째서 바람을 피운것에 대한 판결이 레이무도 아닌 무리에 달콤달콤을 바쳐야하는지는 무시해 보고요. 실로 현명한 판결이었습니다.
아무튼 한쪽이 진짜 엄마야인것은 확실할겁니다.
"무큐.. 솔로몬인 파츄리가 심판하겠다구요."
"음? 파츄리! 이 아가야는 레이무의 아가야라구! 그런데 앨리.."
"아니야! 이 아가야는 앨리스의 아가야 라구!"
파츄리는 아가야 에게 물었습니다.
아기 마리사는 알겠지요. 파츄리답지않은 합당한 논리전개였습니다.
"아가야? 누가 진짜 엄마야냐구?"
그러자 둘이 서로를 밀치며 빠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 아갸야? 엄마야가 같이 동면했다구?" "아가야? 앨리스가 진짜 엄마야지요? 엄마야가 창고에 달콤달콤 가득이라구요?"
그러자 마리짜가 눈을 번뜩입니다.
"달콤달콤! 앨리스가 마리짜의 엄마야라구!" 그러자 레이무도 소리칩니다
"레.. 레이무가 더많다구? 레이무한테 오라구?"
그러자 마리짜가 레이무한테 "거짓말 말라구!겨울동안 마리사는 배씨 꼬륵꼬륵이었다구!" 라고 하였습니다.
파츄리는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답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말이죠.
"무큐! 좋은생각이 났다구! 아가야를 반으로 갈라서 반씩 가지라구!"
그러자 두 윳쿠리는 ""좋은 생각이라구(요)!! 반을 가르자구(요)!!""라고 답했습니다.
아기 마리짜는 두 레이무와 앨리스에게 붙잡혔습니다.
"뭐하는거냐구? 어째서 마리짜를 붙잡는거냐꾸?"
파츄리는 전설의 명검( 버려진 커터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거라면 파츄리도 자를수있다구. 안아프게할테니 조금만 참으라구."
"늣늣 저게 뭐냐구?"
"히야압!"
파츄리는 괴상한 기합을 지르며 마리사를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느아아아아! 아프다구! 놔달라구!!!!"
마리사는 시시를 내뿜으며 발버둥쳤습니다.
전설의명검은 마리짜의 한쪽눈깔을 가를뿐 마리짜를 나누는데 실패했습니다.
"능야아아앗!마리짜의 진주같은 눈찌가아아앗!"
"느늣! 움직이지 말라구! 제대로 안잘라진다구!다시한번!"
파체는 이번에도 빗나갔습니다.
"좀더 제대로잡으라구!"
레이무가 말했습니다.
"조금만 참으라구 아가야?"
앨리스도 말했습니다.
"조금만 도시파적으로 참으라구요"
소란이 약간 일어난뒤 마리짜는 난도질당해 반토막났다고는 보기힘들지만 어찌됬든 나눠지기는했습니다.
"늣... 늣... 좀더... ㄴ..."
하며 조용해졌습니다.
"자! 이제 반씩 나누.... 어째서 아가야가 죽은거야!!!" 파체는 비명을 질렀습니다.
"느아아아아아! 어째서 아가야가 죽은거야!!!!!" 레이무도 비명을 질렀습니다.
"느아아아아! 앨리스가 훔쳐가려했던 아가야가!!!!" 앨리스도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습니다.
"무큣... 역시 앨리스가 범인이라구! 아가야를 달콤달콤으로 꾀어서 자기의 아가야로 만들려고 했다구! 앨리스를 잡으라구!"
레이무와 경비 묭이 붙잡았습니다..
끌려가는 앨리스를 보며 파체는 말했습니다.
"무큣 역시 파츄리는 솔로몬이라구? 하나더 해결했다구요!"
오늘도 마을은 평화롭습니다. 솔로몬 파츄리 덕분에...
"마리... 짜는...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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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쓴글수정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