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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마리사 9(완)

by 고래밥 posted Jan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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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마리사가 울부지젔따...

'느느 아무나 다 덤비는고제

그러자 999번째 우주의 윳쿠리의 인간들이 존나 막 다덤비고 그랫단거시다

그때였따

'하하하 투명마리사 너도 이제 장례 잔치를준비해둬라'

모히칸오빠야가 말했다.

그순간 투명마리사가 짱멋지개 한마디를한거시다

'느후후... 마리사가 보이냐제?'

인간하고 윳쿠리들:어.. 그러고보니 안보이네.. 거기는 보임???

안보이는거야 무큐...

그래서 투명마라사는 머싯게 우슨다음에 필살기를준비해따

그러자 다른 인간하고 윳쿠리들은 무서워서 몸을 떨었따

하지만 안보여서 어쩔수 없었따

그래서 투명마리사는 인간들과 윳쿠리들을 막 주겻다 짱이었다

어쨋든 막 싸워서 우주를 900개나 쓰러버렸다

'느하하 우주의 모든 미물들은 모두 마리사를 섬기는고제'

그래서 다른애들이 투명마리사를 다 모셨다 존나 많은수였따

그러나 아직 우주를 900개 없앴으므로 99개남아있었고 투명마리사는 심심해졌따

'심심한고제 전부 죽이는고제'

그래서 애들이 다죽었다.

하지만 투명마리사는 실수를했따.....

바로 수련은 안하고 애들만 막 주기고논거시 화그니되었따

그러던중 어느날 한 인간아이의 아부우지가 두이졌따

그 인간아이의 이름이 바로 그 유명한뒤크여따

허나 두고봐야한다

우리의짱짱슈퍼하신 투명마리사가 있으니마리다

자기대하시라뒤크등장







이 이후는 자료들을 찾지 못해서 만들지 못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