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기준으로 얼마나 시간이 흘러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만은 알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변해 간다는 것을
화령의 무리가 인간과의 교역으로 규모 면에서는 성장했으나 사회는 질서가 잡히자 안아 무질서 하고 혼란스럽웠다
자주 반복되는 폭동과 반란으로 치안이 불안정했으며 이윽고 제대로된 교역조차 하지 못해 인간들 간의 신용이 깨질 사태의 위기에 내몰린 결과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 하고 무리가 붕괴할꺼라는 문제에 직면하자
무리의 부흥과 사회의 안정이라는 이유로 보다 체계적 사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케이네의 의견을 받아들여 세 가지 계급을 만들었다
하나 무리를 이끄는 나와 나를 따르는 충성파를 상위 계급인 선택받은 윳쿠리라 명명짓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윳쿠리 하우스에 살게 하는 동시에 포대기 쿠션 이불을 주며 최고급 윳쿠리 푸드 달콤한 과일과 과자를 먹으면서
온 갖 의료혜택을 누리게 했다.
둘 무리가 인간과의 교역으로 얻은 각종 이득을 취한 뒤부터 느긋한 무리라 알려지자 다른 무리가 편입되어 온 이들을 중위 계급인 보통 윳쿠리라 명명했으며
건설윳들을 시켜 집으로 삼을 둠 형태 굴을 만들어주었다 또 한 해의 노동을 대가로 월마다 상 중 하의 윳쿠리 푸드를 월급으로 지급하고 시장을 개설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거래하게하며 학교를 보내 가르침을 받고서 성윳인 되었을 때 시험을 치루어 선택받은 윳쿠리가 될 기회를 주었다
셋 무능하거나 게스 같은 윳쿠리를 추려내 장식품을 뺏고 적당히 고통을 주어 굴복시킨 다음 하위 계급인 버림받은 윳쿠리리라 명명되에 응응용 상쾌용 중노역용으로 사용
철망으로 이루어진 기다란 상자에 압사될 정도의 수에
버림받은 윳쿠리를 우겨 넣고 성윳도 못 멋을 잡초를 먹인다
이렇게 세 계급으로 나누어진 사회에 대해 하위 계급인 버림받은 윳쿠리리라 명명된 윳쿠리들의 반발은 있을지언정 선택받은 윳쿠리는 쉽게 동의했고 보통의 윳쿠리들도 마지 못해 인정했다
이 후 화령의 무리의 혼란기가 끝나고 안정된 사회를 바탕으로 다시 인간과의 교역이 재개되면서 무리는 부흥시키며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한편 규모면에서 성장한 것 뿐만 아니라 사회 또한 성장한 화령의 무리를 흥미롭게 지켜보는 블랙 아웃의 직원들은 있었다
A[헤~ 대단한데 대단하군]
B[대단해? 대단한 것 인가?]
C[대단하지 바보야!!! 어떻게 된 것인지? 열 마리의 윳쿠리 무리가 단 1년 만의 만 마리가 넘는 윳쿠리 무리가 되었는데!!!]
B[........바보라고라 디질래 누가 바보야]
C[누구긴 누구야 너지 너라고!!!!!!]
B[이게!!! 나랑 싸워보자는거야]
C[그래 싸워보자]
A[그만 그만해라 다 큰 어른이 그보다 B 요즘 시장 상황은 어때? 괜찮아]
B[........괜찮아 솔직히 말해 윳쿠리들이 재배하는 농작물을 시장에 내놓아도 팔릴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시장 반응이 좋아 다만 가격이 높게 책정되서 그러는지 주 소비층은 애호파 성향의 고소득자이거나 부유층이 자주 사서 먹지]
A[흠..... 그래 시장 반응이 좋다고 하니 나쁘지 않군....
아! 맞다 C 이제 슬슬 화령이 녀석이 주문한 물품을 전달해야지 않아?]
C[알아 알아 지금 주러 갔다니까 그리고 B 미안하다 내가 바보라 말해]
B[............. 하~]
C[미안하다니까 화풀어 이 일 끝나고 술 같이 먹자 같이 먹고 속풀이 정도 내가 잘 못 했으니까 다 받아줄께]
B[...... 알겠다]
그렇게 일련의 대화를 마치는 블랙 아웃의 직원들 중
A와 B는 하산을 하고 C는 화령이 주문한 물품을 전달
하러 화령의 무리로 갔다.
"어서오라고 C 오빠야 화령이 주문한 물품은 어떻게 되어"
[네가 주문한 물품 여깄다]
"고마워 오빠야"
[고마기는 이것도 내게는 일이야]
"아니야 이 험준한 산 골짜기에 이리도 많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왔서 힘들어지"
화령의 무리가 있던 곳에 화령이 직접 자신을 마중하며 노고를 위로해주는 말을 하자 피로가 씻기듯 한 느낌을 받으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기분이 저조했는데 화령과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 굳어 있는 얼굴이 풀어지고 입 꼬리가 슬며시 웃는 나 자신이란
[화령 요즘 어때?]
"오빠야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아? 아! 혹 무리의 나쁜 일이 일어났나 걱정되고 안부 차원에서 물어보는거야]
"응 딱히 아무 일도 없어 오빠야"
[그래 그렇구나 알았어]
저 푸른 언덕의 그림 같은 집을 짓고..
한참 화령과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 휴대폰 소리의 전화를 받고서 잊어버린 술 약속을 기억해냈다
곧바로 나는 화령과 이야기를 급히 끝 마치고 술 자리
로 가야했다
[미안 화령 이만 가바야해서]
"아니야 오빠야 화령이 오빠의 시간을 훔쳐버려서 미안해 잘 있써"
이것만은 알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변해 간다는 것을
화령의 무리가 인간과의 교역으로 규모 면에서는 성장했으나 사회는 질서가 잡히자 안아 무질서 하고 혼란스럽웠다
자주 반복되는 폭동과 반란으로 치안이 불안정했으며 이윽고 제대로된 교역조차 하지 못해 인간들 간의 신용이 깨질 사태의 위기에 내몰린 결과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 하고 무리가 붕괴할꺼라는 문제에 직면하자
무리의 부흥과 사회의 안정이라는 이유로 보다 체계적 사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케이네의 의견을 받아들여 세 가지 계급을 만들었다
하나 무리를 이끄는 나와 나를 따르는 충성파를 상위 계급인 선택받은 윳쿠리라 명명짓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윳쿠리 하우스에 살게 하는 동시에 포대기 쿠션 이불을 주며 최고급 윳쿠리 푸드 달콤한 과일과 과자를 먹으면서
온 갖 의료혜택을 누리게 했다.
둘 무리가 인간과의 교역으로 얻은 각종 이득을 취한 뒤부터 느긋한 무리라 알려지자 다른 무리가 편입되어 온 이들을 중위 계급인 보통 윳쿠리라 명명했으며
건설윳들을 시켜 집으로 삼을 둠 형태 굴을 만들어주었다 또 한 해의 노동을 대가로 월마다 상 중 하의 윳쿠리 푸드를 월급으로 지급하고 시장을 개설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거래하게하며 학교를 보내 가르침을 받고서 성윳인 되었을 때 시험을 치루어 선택받은 윳쿠리가 될 기회를 주었다
셋 무능하거나 게스 같은 윳쿠리를 추려내 장식품을 뺏고 적당히 고통을 주어 굴복시킨 다음 하위 계급인 버림받은 윳쿠리리라 명명되에 응응용 상쾌용 중노역용으로 사용
철망으로 이루어진 기다란 상자에 압사될 정도의 수에
버림받은 윳쿠리를 우겨 넣고 성윳도 못 멋을 잡초를 먹인다
이렇게 세 계급으로 나누어진 사회에 대해 하위 계급인 버림받은 윳쿠리리라 명명된 윳쿠리들의 반발은 있을지언정 선택받은 윳쿠리는 쉽게 동의했고 보통의 윳쿠리들도 마지 못해 인정했다
이 후 화령의 무리의 혼란기가 끝나고 안정된 사회를 바탕으로 다시 인간과의 교역이 재개되면서 무리는 부흥시키며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한편 규모면에서 성장한 것 뿐만 아니라 사회 또한 성장한 화령의 무리를 흥미롭게 지켜보는 블랙 아웃의 직원들은 있었다
A[헤~ 대단한데 대단하군]
B[대단해? 대단한 것 인가?]
C[대단하지 바보야!!! 어떻게 된 것인지? 열 마리의 윳쿠리 무리가 단 1년 만의 만 마리가 넘는 윳쿠리 무리가 되었는데!!!]
B[........바보라고라 디질래 누가 바보야]
C[누구긴 누구야 너지 너라고!!!!!!]
B[이게!!! 나랑 싸워보자는거야]
C[그래 싸워보자]
A[그만 그만해라 다 큰 어른이 그보다 B 요즘 시장 상황은 어때? 괜찮아]
B[........괜찮아 솔직히 말해 윳쿠리들이 재배하는 농작물을 시장에 내놓아도 팔릴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시장 반응이 좋아 다만 가격이 높게 책정되서 그러는지 주 소비층은 애호파 성향의 고소득자이거나 부유층이 자주 사서 먹지]
A[흠..... 그래 시장 반응이 좋다고 하니 나쁘지 않군....
아! 맞다 C 이제 슬슬 화령이 녀석이 주문한 물품을 전달해야지 않아?]
C[알아 알아 지금 주러 갔다니까 그리고 B 미안하다 내가 바보라 말해]
B[............. 하~]
C[미안하다니까 화풀어 이 일 끝나고 술 같이 먹자 같이 먹고 속풀이 정도 내가 잘 못 했으니까 다 받아줄께]
B[...... 알겠다]
그렇게 일련의 대화를 마치는 블랙 아웃의 직원들 중
A와 B는 하산을 하고 C는 화령이 주문한 물품을 전달
하러 화령의 무리로 갔다.
"어서오라고 C 오빠야 화령이 주문한 물품은 어떻게 되어"
[네가 주문한 물품 여깄다]
"고마워 오빠야"
[고마기는 이것도 내게는 일이야]
"아니야 이 험준한 산 골짜기에 이리도 많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왔서 힘들어지"
화령의 무리가 있던 곳에 화령이 직접 자신을 마중하며 노고를 위로해주는 말을 하자 피로가 씻기듯 한 느낌을 받으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기분이 저조했는데 화령과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 굳어 있는 얼굴이 풀어지고 입 꼬리가 슬며시 웃는 나 자신이란
[화령 요즘 어때?]
"오빠야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아? 아! 혹 무리의 나쁜 일이 일어났나 걱정되고 안부 차원에서 물어보는거야]
"응 딱히 아무 일도 없어 오빠야"
[그래 그렇구나 알았어]
저 푸른 언덕의 그림 같은 집을 짓고..
한참 화령과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 휴대폰 소리의 전화를 받고서 잊어버린 술 약속을 기억해냈다
곧바로 나는 화령과 이야기를 급히 끝 마치고 술 자리
로 가야했다
[미안 화령 이만 가바야해서]
"아니야 오빠야 화령이 오빠의 시간을 훔쳐버려서 미안해 잘 있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