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큥,파츄리는 동뱃지라도 괜찮으니,오빠와 함께 있을거에요!"
"코보네.코오."
"무큐웅,[파츄리가 괜찮다면,나도 너와 함께 있을까 싶어.]라고 해요!"
"으음,그렇다면 나야 고맙고."
새삼스럽게,가족이란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변을 둘러본다.
처음부터 가족과 함께 살 생각으로 산 2층주택,그리고 그리 크진 않지만 어느정도는 되는 마당.
집 주변에는 공원과,헬스장이 있고,집 조금 뒷쪽에는 산도 하나 있다.
사실 처음부터,윳쿠리를 보고 싶어서 이런 입지를 선택한 집이다.
"뭐어,단 한마리도 내 집에는 오지 않았지만..."
가볍게 혼잣말을 하며,그녀들과 함께라는 삶을 상상해본다.
음,나쁘진 않군.
"좋아,너희들은 이제 내 [가족]이다."
"무큐웅,파츄리는 오빠의 [가족]인거에요!"
"코보네........코보넷!"
"[아아,어쩔수 없네....그래,가족도 좋을것 같네.]라고 했어요!"
"망할인간!당장 마리쨔의 집에 쳐들어온 망할 게스들을 제제하라제!"
아아,뭐.
상당히,나쁘진 않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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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no.1 [마리쨔]
일반적인 윳쿠리 마리사종의 아기윳.
현재 크기는 새끼윳때의 크기가 전혀 달라지지 않은 그대로.
한과 만난지는 상당히 시간이 지났지만,
항상 죽지 않는게 이상할정도로 학대를 당하기에,토해내는 팥소가 많아서,
전혀 성장을 하지 않는다.
그것때문인지,한의 몆백번이고 반복된 학대에도 배우는게 하나도 없는 초게스.
하지만,뭔가 이상할정도로 죽지않는모습을 보인다.
캐릭터 설정 no.2 [한]
20대 후반의 청년.흑발 흑안에 180이 겨우 되는 키.
금수저는 아니고 강철밥통집안에서 태어나,지금도 그리 나쁘진 않는 생활을 이어가는중.
특이점으론,어릴때부터 살아있는 윳쿠리를 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 어떤 이유로든,윳쿠리가 죽거나 사라진다.
그러던 와중,처음으로 살아있는 윳쿠리인 마리쨔를 만나게 된다.
육체 능력치는,착각이었지만 진짜 진심으로 싸웠다면 마쵸리와 동귀어진이 가능할정도.
뭔가 알수없는 과거가 있는듯.
캐릭터 설정
no.3 [마쵸리]
키 190정도에 어깨넓이 90.
본래 소규모의 무리의 장.하지만 무개념 윳쿠리들이 자신을 쫓아내고 무리를 궤멸시켜버린다.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게스들을 피해서,헬스장으로 갔다가 한을 만난다.
그 후,마쵸리가 되어버리고 자신을 쫓아냈던 게스윳들에게 복수하고,
유유코와 함께 한의 가족이 된다.
경험치가 부족하지만,압도적인 육체 능력으로 이겨버리는 정도의 능력.
몸을 이루는것은 일반적인 생크림이 아닌,생크림 스톡.수분0%
수분0%지만,몸에는 물 대신 스포츠음료가 흐른다.
캐릭터 설정
no.5 [유유코]
일반적인 유유코종처럼 느릿느릿하지만,먹을때와 움직일때는 때때로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준다.
말투는 "코보네".의미는 알다시피 잔뼈지만,
국내의 다른 윳쿠리 유유코들은 전부 "잔뼈"하는 울음소리를 내지만,이녀석은 이상하게 일본어로 말한다.
먹을때 빠른건 당연하지만,마쵸리의 어깨에 앉기 위해 몸을 타고 기어오를때는 비정상적이게 빠르다.
현재 한의 가족에서,두뇌 1순위.한보다도 머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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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스토리 진행이 안되서,그냥 끝내버렸습니다.
아,그렇다고 당황하진 마세요.
이 캐릭터 그대로 신작 하나 준비중입니다.
스토리는 그리 없는,라이트노벨 같은 느낌으로.
QnA가 그리 없어서,캐릭터 설정도 올려봤는데...
역시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편입니다.
그러면,신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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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빠.이상한 편지가 하나 왔어요!"
"음,편지..?.....에,이 편지는 뭐야!?"
[2027 WYE,초청.]
-World Yukuri Entertainment.
[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