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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윳쿠리처럼 사는 야생 윳쿠리들1

by 느왁스 posted Dec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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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가시밭길이었다 농사을 지으려 시도는 했으나
사냥보다 느긋하지 않다라 말하며 거부하는 윳쿠리들
그래도 나는 사냥보다는 농사가 낳다고 설득을 했지만
나의 첫 번째 무리들에 극심한 반대와 급기하 반란으로 인해 와해되고 나를 따르는 윳쿠리들과 함께 이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 두 번째 무리를 이루었다

두 번째 무리를 이룬지 얼마나 됬을까 나의 생각은 변하지 않고 그런 나의 생각의 묵묵히 동조하는 윳쿠리들이
참 고맙다고 생각했다

이전 첫 번째 무리들과 달리 농사만 짓을게 아니라 사냥도 병행하자라는 의견의 따라 그리 하였고

첫 수확량은 만족할만 한 수준은 못 됬지만 맛있는 야채를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두 번째로 거둬들인 수확량은 그러저럭 나의 무리가 월동을 할 만큼의 수준이 되었고
세 번째가 되서 얻은 수확량은 사냥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농사만 짓어도 된다는 생각을 나 이외의 무리의 윳리들도 했다

세 번째 수확량의 기뻐하는 나와 무리 윳쿠리들 그 때
인간이라는 존재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거 이거 놀라운데 윳쿠리들이 이 정도 규모의 농사를 짓는다라?]

[예? 예 저도 놀라다 생각했습니다. 보통 농사를 짓는 윳쿠리들이 흔하지 않으나 있기 있지요 문제는 대게의 농사 짓는 윳쿠리들은 이 정도 규모가 아닌 기껏해야 텃밭 수준일테더...]

살면서 처음 보는 인간 그런 인간들의 목소리에 불안함을 느끼는 나와 나의 무리들 나는 나의 무리를 진정시키려 그 인간들에게 말을 걸어본다

"인간씨들은 여기서 무얼하러 온거래요"

[응?... 아~아 우린 등산을 하고 하산을 하는 도중 이 정도 규모의 농지를 보고 호기심에 한번 들려보았다]

"아 그래요? 여기는 나와 나의 무리들이 갖은 고생을 하면서 일군 곳이라고요 대단하지요"

[하 하 대단하군 그래 우리 인간들이 보았도 놀라울 정도군]

이러한 일련의 대화를 지켜보는 무리들은 불안이 남아 있지만 무리장이 나섰음로 약각 해소가 되었다 한편 인간들은 이곳을 어떻게 해야할지 의논하는데

[어떻게 하지?]

[뮐 어떻게 하다는거야]

[바보야 이 산은 우리 회사 소유로 등록된 산이라고?
그런데 여길바 깊숙이 자리잡아지만 어찌된든 윳쿠리들이 자기 멋대로 산을 개간 했다고 근데 문젠 텃밭 수준이 아닌 경제성이 있을 정도의 수준인 규모가 문제라고!!!]

[그럼 이곳을 전부 갈아엎어야해?]

[그건 아니지 물론 자기 멋대로 산을 개간한 건 문제야 하지만 윳쿠리들이 알고 했을까? 아니지 아니라고 개들이 뮐 알고 있겠어 그져 자신들이 사는 산에서 농사을 지으려 했을 뿐이라고]

[어쩌지 어떻게하지]

나는 그런 의견을 주고받는 인간씨에 대화에서 깨다랐다
나와 나의 무리들이 일군 이 땅은 인간씨의 플레아스라는 것을.. 어찌해야할까 나와 나의 무리가 여길 버리고 떠났다는 선택은 이제 겨울이 오는 시기라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해라 나와 나의 무리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아!!!

"인간씨 인간씨 내 말 좀 들어주래요"

[어? 어! 그래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나와 거래를 할래요"

[...거래? 무슨 거래?]

[나와 나의 무리들이 얻은 수확물을 팔겠요 그 대신 우리들이 필요한 것을 주세요]

[..........]

"인간씨? 인간씨?"

[어쩔래 재들이 농사 짓은 것을 우리들에거 팔고 대가를 지불하라는데]

[흠... 나쁘지 않군 방금 저 곳이 경제성이 있을 정도 규모라 말했지]

[그래지 그래는데 그건 왜?]

[그렇타면 좋아 재들과 거래를 해보자고 회사에는 내가 말해보지 그리고 너 이름이 뮈지?]

"나 나는 화령이라고 해"

[그래 화령 너의 거래를 일단 받아들일게 단 준비할 시간을 주었으면해]

"응! 알겠어요"

그렇게 화령과 화령의 무리와 블랙 아웃 간의 거래가 시작되었다 물론 화령은 여태까지 무슨 말을 해는지 무리에게 그대로 말했고 일부는 반발했지만 대다수의 윳쿠리들은 동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