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타지 않다. 느긋하다"
"먹어도 행복하지 않고 먹을 수록 불행해지는 밥"
"절규와 비명소리에 익숙해져야 하지만 익숙해질 수 없는 일"
"아가야를 가질 때 느긋한 미소를 한 레이무
아가야가 태어날 때 느긋하지 않는 미소를 한 레이무"
"아빠야가 되어 사낭을 잘하는 프로가 될 마리사
엄마야가 될 수 밖에 없는 마리사"
"도시파적인 사랑을 원하는 앨리스
도시파적인 사랑을 원치 않는 앨리스"
여러 윳쿠리들이 제각기 비명소리 울부짖음는 이곳은
가공소이다. 윳쿠리가 운영하는 가공소...
마리사는 언제부터 여기에서 일한지 기억할 수 없다 아니
기억하기 싫다 언제나 동족을 외면해야 하는 자기자신을 증오하며 가족을 위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함에 애써 마음을 다잡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마리사는 가장이기 때문이다
마리사가 하는 일은 노예 레이무나 앨리스 마리사를 모체로 태어난 아가야들을 괴롭히고 죽이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일로 항상...
"레이무의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를 죽이는 게스는 죽으라구!!!"
"마리사를 닮은 아가야를 죽이지 말아 달라제"
"도시파적인 앨리스의 아가야들을!!"
"레뮤는 이 세상의 보물씨라구... 느겍"
"마리쟈를 살려달라제"
"됴시파적인 앨리스를"
마리사는 괴롭다 가장인 마리사는 이런 소리를 들릴 때마다 집에 있는 아내인 레이무와 아가야들이 생각나지만 이는 마리사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을 이 일마저 없다면 가족은 굶주리다 못해 서로 잡아먹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니 끔직할 뿐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그렇게 참고 참아 일이 끝날 때 쯤 받은 일당은 마리사의 모자가 가득 채워질만큼이여서 만족하고 집에 돌아가니
레이무는 "마리사 오늘도 수고했다구" 말하고
아가야들은 "다녀오세요 달콤달콤씨는 어디라" 말하며
배웅을 받고나서 오늘 일당을 가족에게 선보인 다음 다
함께 슈퍼 우걱우걱 타임을 가졌다
레이무는 배불리 먹은 아가야들의 입을 연이어 낼름낼름
하고 응응체조를 시켜 응응을 내보내며 가공소가 시장에
내 놓은 폭신폭신씨에 아가야들을 올리고 이불씨를 덮으며 느긋한 노래를 들려주면서 잠을 재웠다.
마리사는 그런 아가야들을 보며 느긋한 행복을 즐겨고
레이무는 수고한 마리사를 부비부비하며 위로한 뒤
같이 잠에 빠져들었다
이리하여 마리사의 일과는 끝났다..
"먹어도 행복하지 않고 먹을 수록 불행해지는 밥"
"절규와 비명소리에 익숙해져야 하지만 익숙해질 수 없는 일"
"아가야를 가질 때 느긋한 미소를 한 레이무
아가야가 태어날 때 느긋하지 않는 미소를 한 레이무"
"아빠야가 되어 사낭을 잘하는 프로가 될 마리사
엄마야가 될 수 밖에 없는 마리사"
"도시파적인 사랑을 원하는 앨리스
도시파적인 사랑을 원치 않는 앨리스"
여러 윳쿠리들이 제각기 비명소리 울부짖음는 이곳은
가공소이다. 윳쿠리가 운영하는 가공소...
마리사는 언제부터 여기에서 일한지 기억할 수 없다 아니
기억하기 싫다 언제나 동족을 외면해야 하는 자기자신을 증오하며 가족을 위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함에 애써 마음을 다잡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마리사는 가장이기 때문이다
마리사가 하는 일은 노예 레이무나 앨리스 마리사를 모체로 태어난 아가야들을 괴롭히고 죽이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일로 항상...
"레이무의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를 죽이는 게스는 죽으라구!!!"
"마리사를 닮은 아가야를 죽이지 말아 달라제"
"도시파적인 앨리스의 아가야들을!!"
"레뮤는 이 세상의 보물씨라구... 느겍"
"마리쟈를 살려달라제"
"됴시파적인 앨리스를"
마리사는 괴롭다 가장인 마리사는 이런 소리를 들릴 때마다 집에 있는 아내인 레이무와 아가야들이 생각나지만 이는 마리사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을 이 일마저 없다면 가족은 굶주리다 못해 서로 잡아먹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니 끔직할 뿐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그렇게 참고 참아 일이 끝날 때 쯤 받은 일당은 마리사의 모자가 가득 채워질만큼이여서 만족하고 집에 돌아가니
레이무는 "마리사 오늘도 수고했다구" 말하고
아가야들은 "다녀오세요 달콤달콤씨는 어디라" 말하며
배웅을 받고나서 오늘 일당을 가족에게 선보인 다음 다
함께 슈퍼 우걱우걱 타임을 가졌다
레이무는 배불리 먹은 아가야들의 입을 연이어 낼름낼름
하고 응응체조를 시켜 응응을 내보내며 가공소가 시장에
내 놓은 폭신폭신씨에 아가야들을 올리고 이불씨를 덮으며 느긋한 노래를 들려주면서 잠을 재웠다.
마리사는 그런 아가야들을 보며 느긋한 행복을 즐겨고
레이무는 수고한 마리사를 부비부비하며 위로한 뒤
같이 잠에 빠져들었다
이리하여 마리사의 일과는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