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 윳쿠리
들윳에게 동족의 배신자 인간씨의 노예라 칭하며 질시와 증오를 가지고 자윳의 느긋하지 않는 마음씨를 달래는
윳쿠리이인 것이다
그러나 느긋하지만 느긋할 수 없는 애완 윳쿠리인 자윳들은 그런 들윳에게 한편으로 우월감을 가지나 또 한편으로 들윳들이 가진 자유로움을 갈망하기도 한다..
마리사와 레이무는 행복했다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기윳 시절부터 같이 있었기에 외로움을 달래는 사이였고
윳쿠리 숍에서 윳쿠리 브리터 한테 같이 맞아가면서 인간씨에게 키워 질 때 필요한 교육을 받고 동뱃지를 받은 후
세트로 느긋한 오빠야에게 팔려 느긋한 집에 살게되었다
이후 윳쿠리를 취미로 관찰하는 중도파인 나의 집에서 같이 살게된 이 마리사와 레이무 부부은 보통의 애완윳쿠리와 마찬가지인 윳생을 보내게된다 물론 상쾌와 아가야는 금지라 말했지만 그 말에 반항하는 두 윳쿠리는 내가 적당히 교육을 시켜주었는데 하~~ 이래서 동뱃지란 어찌된든 이 집에 그럭저럭 평온히 내 집에 사는 내 애완 윳쿠리에 삶을 보자
오전 8시 일어난 내 애완 윳쿠리에 중급 느긋한 맛에 윳쿠리 푸드를 먹이고 나는 출근한 뒤의 마리사와 레이무의 이야기
"마리사 마리사"
"왜 부르냐제 레이무"
"레이무는 마리사 같이 살고 느긋할 수 있는 오빠야가 주는 집씨을 받고 매일 맛있는 밥씨을 우걱우걱하는 것에 행복하다고 생각해 마리사는 어때?"
"레이무 마리사도 레이무와 같은 생각을 한다제 헌데 그그런데 그런 것은 왜 물어보냐제"
"마리사 레이무는 느긋한 윳생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하지만 뮌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지 않아?"
"무엇이? 부족하다제 느긋한 오빠야에게 집과 맛있는 밥씨 푹신푹신한 쿠션씨 또 깨끗하게 목욕하고 재미게 놀 수 있는 장난감씨를 주는데 무엇이 부족하냐제"
"마리사 시침 때지말라고 보이지 않는거야 아가야들이!"
"레이무.... 상쾌는 금지라제 느긋한 오빠야와 살기 전
느긋하지 않은 오빠야와 살 때 듣지 않아냐제"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마리사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다고"
"느긋할 수 있지 아가야들은 그치만 느긋한 오빠야가 허락하지 않을 거라제 분명 허락받지 않은 아가야들이 생깅면 마리사와 레이무 그리고 아가야들과 함께 버려질거라제"
"그치만 레이무는 엄마야가 되고 싶다고"
이런 이런 아무래도 내 애완 윳쿠리가 아가야를 갖고 싶다 말한 것 같으데 동뱃지라 그런가? 적당히 교육을 시켜 지만 이해를 한 것은 아니군 다만 마리사는 그럭저럭 이해를 했나보네
그렇게 두 윳쿠리는 아가야들을 갖자 말자 말을 한지 대략 10분 쯤 말을 그만두고 잠들었다.
오후 3시 공복감의 잠에서 깨어난 이 부부는 자동급식기에 가 밥을 먹고 내가 준 장난감으로 한참 논 뒤 다시 잠을 청했다..
오후 8시 내가 퇴근하고 집에 오자 내 애완 윳쿠리는 기다려다는 뜻이 나를 배웅했다 배웅받은 난 곧바로 목욕하고 저녁을 차려먹으면서 식 후 운동겸 마리사와 레이무를 밖에 데려가 공원에 가서 산책을 하는데..
"느긋한 오빠야 마리사 춥다제 어여 집에 가다제"
"레이무도 마리사와 같은 생각이라고"
시끄러워 야밤에 산책 가는 것은 내 몸을 위하기이지만 너희 몸도 생각해서야 그 포통포통 살찐 그 모습...
그렇타 애완 윳쿠리는 들윳과 다른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나 문제는 상쾌와 아가야를 금지당한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을 반복한다는 일이 생기고 결과적으로 혐오스럽게 변해 버린 살찐 모습에 애완윳쿠리를 키우는 주인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
그럼 주인이 잘 신경쓰거나 공원에 풀러놓은 된다는 생각하지 말라 여유가 있든 없든 윳쿠리에게 신경을 써주면 돌아오는 것은 게스성이 발현하던가 때문이기도 하고 또 공원에 풀어놓 뒤 퇴근 길에 찾으러 갔을 때 죽거나 들윳이 자신의 애완윳이라 주장하는 일이 생긴다.
나는 이러한 일을 미연의 방지하려 애써 야밤에 내 애완 윳쿠리와 산책을 보냈다 심야이기에 들윳을 잠드는 시간이며 주인과 함께 있어 포식종과 마주쳐도 안전 "무"
그렇게 산책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난 다시 목욕하고 잠들었으며 내 애완 윳쿠리도 피곤하진 집에 돌와오자마자 잠들었다
내 찰영은 여기서 끝났다
아무래도 처음하는 창작이라 많이 부족하더라도 이해 했주세요
들윳에게 동족의 배신자 인간씨의 노예라 칭하며 질시와 증오를 가지고 자윳의 느긋하지 않는 마음씨를 달래는
윳쿠리이인 것이다
그러나 느긋하지만 느긋할 수 없는 애완 윳쿠리인 자윳들은 그런 들윳에게 한편으로 우월감을 가지나 또 한편으로 들윳들이 가진 자유로움을 갈망하기도 한다..
마리사와 레이무는 행복했다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기윳 시절부터 같이 있었기에 외로움을 달래는 사이였고
윳쿠리 숍에서 윳쿠리 브리터 한테 같이 맞아가면서 인간씨에게 키워 질 때 필요한 교육을 받고 동뱃지를 받은 후
세트로 느긋한 오빠야에게 팔려 느긋한 집에 살게되었다
이후 윳쿠리를 취미로 관찰하는 중도파인 나의 집에서 같이 살게된 이 마리사와 레이무 부부은 보통의 애완윳쿠리와 마찬가지인 윳생을 보내게된다 물론 상쾌와 아가야는 금지라 말했지만 그 말에 반항하는 두 윳쿠리는 내가 적당히 교육을 시켜주었는데 하~~ 이래서 동뱃지란 어찌된든 이 집에 그럭저럭 평온히 내 집에 사는 내 애완 윳쿠리에 삶을 보자
오전 8시 일어난 내 애완 윳쿠리에 중급 느긋한 맛에 윳쿠리 푸드를 먹이고 나는 출근한 뒤의 마리사와 레이무의 이야기
"마리사 마리사"
"왜 부르냐제 레이무"
"레이무는 마리사 같이 살고 느긋할 수 있는 오빠야가 주는 집씨을 받고 매일 맛있는 밥씨을 우걱우걱하는 것에 행복하다고 생각해 마리사는 어때?"
"레이무 마리사도 레이무와 같은 생각을 한다제 헌데 그그런데 그런 것은 왜 물어보냐제"
"마리사 레이무는 느긋한 윳생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하지만 뮌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지 않아?"
"무엇이? 부족하다제 느긋한 오빠야에게 집과 맛있는 밥씨 푹신푹신한 쿠션씨 또 깨끗하게 목욕하고 재미게 놀 수 있는 장난감씨를 주는데 무엇이 부족하냐제"
"마리사 시침 때지말라고 보이지 않는거야 아가야들이!"
"레이무.... 상쾌는 금지라제 느긋한 오빠야와 살기 전
느긋하지 않은 오빠야와 살 때 듣지 않아냐제"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마리사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다고"
"느긋할 수 있지 아가야들은 그치만 느긋한 오빠야가 허락하지 않을 거라제 분명 허락받지 않은 아가야들이 생깅면 마리사와 레이무 그리고 아가야들과 함께 버려질거라제"
"그치만 레이무는 엄마야가 되고 싶다고"
이런 이런 아무래도 내 애완 윳쿠리가 아가야를 갖고 싶다 말한 것 같으데 동뱃지라 그런가? 적당히 교육을 시켜 지만 이해를 한 것은 아니군 다만 마리사는 그럭저럭 이해를 했나보네
그렇게 두 윳쿠리는 아가야들을 갖자 말자 말을 한지 대략 10분 쯤 말을 그만두고 잠들었다.
오후 3시 공복감의 잠에서 깨어난 이 부부는 자동급식기에 가 밥을 먹고 내가 준 장난감으로 한참 논 뒤 다시 잠을 청했다..
오후 8시 내가 퇴근하고 집에 오자 내 애완 윳쿠리는 기다려다는 뜻이 나를 배웅했다 배웅받은 난 곧바로 목욕하고 저녁을 차려먹으면서 식 후 운동겸 마리사와 레이무를 밖에 데려가 공원에 가서 산책을 하는데..
"느긋한 오빠야 마리사 춥다제 어여 집에 가다제"
"레이무도 마리사와 같은 생각이라고"
시끄러워 야밤에 산책 가는 것은 내 몸을 위하기이지만 너희 몸도 생각해서야 그 포통포통 살찐 그 모습...
그렇타 애완 윳쿠리는 들윳과 다른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나 문제는 상쾌와 아가야를 금지당한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을 반복한다는 일이 생기고 결과적으로 혐오스럽게 변해 버린 살찐 모습에 애완윳쿠리를 키우는 주인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
그럼 주인이 잘 신경쓰거나 공원에 풀러놓은 된다는 생각하지 말라 여유가 있든 없든 윳쿠리에게 신경을 써주면 돌아오는 것은 게스성이 발현하던가 때문이기도 하고 또 공원에 풀어놓 뒤 퇴근 길에 찾으러 갔을 때 죽거나 들윳이 자신의 애완윳이라 주장하는 일이 생긴다.
나는 이러한 일을 미연의 방지하려 애써 야밤에 내 애완 윳쿠리와 산책을 보냈다 심야이기에 들윳을 잠드는 시간이며 주인과 함께 있어 포식종과 마주쳐도 안전 "무"
그렇게 산책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난 다시 목욕하고 잠들었으며 내 애완 윳쿠리도 피곤하진 집에 돌와오자마자 잠들었다
내 찰영은 여기서 끝났다
아무래도 처음하는 창작이라 많이 부족하더라도 이해 했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