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는 비록 들윳이었지만 아내인 레이무와 아가야들이 있어 행복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그러한 꿈 같은 행복은 도시에 사는 윳쿠리에게 사치였을까 먹을 것이 부족하기에 나날이 다른 윳쿠리와 심화되는 사냥 경쟁은 마리사를 마리사 가족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었다
"느에엥~ 느에엥~ 뱝 뱝 댤랴꼬"
"댤꼼댤꼼씨 어디있냐제 마리쟈 배씨 꼬르륵 거랴냐제"
"뱝씨 뱝씨"
"아가야 진정하라고 엄마가 낼름낼름 해줄테니 마리사 느긋하지 않게 오라고 아가야들이 배고파하다고"
느긋할 것만 같은 아가야들이 밥씨를 달라 보채고 있다 레이무는 그러한 아가야들을 달래고 있으나 집에 남아 있는 식량은 이미 전부 소진한 상태 어찌된 것일까? 레이무는 생각했다 분명 성윳인 두 윳쿠리가 월동하기에 부족할꺼 없는 양이 단 3일만의 사라진다니 이에 마리사는 위기감을 느껴 급히 사냥을 나가고 그런 마리사를 기다린지 하루하고도 반나절 마리사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동안 아가야들을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못 먹었으나 검고 단 음식을 3일 내내 먹으지라 살이 통통히 올라 공복감 이 외의 건강의 이상은 없는 것이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엄마 레이무는 지금 없는 마리사에게 느긋하지 않게 돌아오라고 말하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편 마리사는...
"어째서 없는거라제 분명 이곳에 있었다거제 사냥감씨 느긋치 나올라제 아가야들이 배고파하니 당장이면 좋다제"
마리사는 하루 반나절 동안 사냥을 했지만 별다른 소득도 없이 여기저기 사냥감씨를 찾아지만 헛수고를 반복하는 마리사는 생각하길
"이건 누군가? 마리사에게 심술을 부리는 거라제 마리사에게 레이무와 아야가들 한테 무능함을 보이게 끔 심술을 부리는 거라제"
그러나 그러한 것이 아니라 단지 겨울이기에 사냥감씨가 줄어들었고 그나마 있는 사냥감씨를 잔뜩이나 있는 굶주린 다른 윳쿠리와 경쟁으로 인해 악화된 식량사정이라는 사실만 있을 뿐이다 어째든 저째든 마리사는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모자를 정도한체 집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돌아온 집 앞에서 이상하게도 아무런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는데 분명 집에 아가야들이 있어 밥을 달라는 울음소리나 또는 울다지쳐 잠들 때 내는 숨소리마저 들려오지 않는 것에 마리사는 불안을 느끼고 급히 집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것은 검붉은 팥소 자국과 아내인 레이무와 아가야들의 장식씨가 널려져 있을 뿐 그 어디에도 레이무와 아가야들을 보이지 않았다 마리사는 흔적조차 사라진 가족을 부르짖지만 대답없는 목소리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절망과 고통을 느끼며 울부짖졌다
"어째서냐제 마리사는 노력했다고 이 도시에 살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그러한 사냥을 한거라제 그런데... 그런데 마리사는... 미안하다제 레이무 미안하다제 아가야들아 제송합니다제 마리사가 마리사와 가족들이 살아남기에 어쩔 수 없이한 그러한 사냥을 한거 제송하다제 그리고 레이무 아가야들아 마리사가 윳국에 가서 만나다제"
"먹으세요"
연신 사과하며 변명하는 마리사는 마지막에 먹으세요 하고 느긋하게 죽었다..
"느에엥~ 느에엥~ 뱝 뱝 댤랴꼬"
"댤꼼댤꼼씨 어디있냐제 마리쟈 배씨 꼬르륵 거랴냐제"
"뱝씨 뱝씨"
"아가야 진정하라고 엄마가 낼름낼름 해줄테니 마리사 느긋하지 않게 오라고 아가야들이 배고파하다고"
느긋할 것만 같은 아가야들이 밥씨를 달라 보채고 있다 레이무는 그러한 아가야들을 달래고 있으나 집에 남아 있는 식량은 이미 전부 소진한 상태 어찌된 것일까? 레이무는 생각했다 분명 성윳인 두 윳쿠리가 월동하기에 부족할꺼 없는 양이 단 3일만의 사라진다니 이에 마리사는 위기감을 느껴 급히 사냥을 나가고 그런 마리사를 기다린지 하루하고도 반나절 마리사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동안 아가야들을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못 먹었으나 검고 단 음식을 3일 내내 먹으지라 살이 통통히 올라 공복감 이 외의 건강의 이상은 없는 것이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엄마 레이무는 지금 없는 마리사에게 느긋하지 않게 돌아오라고 말하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편 마리사는...
"어째서 없는거라제 분명 이곳에 있었다거제 사냥감씨 느긋치 나올라제 아가야들이 배고파하니 당장이면 좋다제"
마리사는 하루 반나절 동안 사냥을 했지만 별다른 소득도 없이 여기저기 사냥감씨를 찾아지만 헛수고를 반복하는 마리사는 생각하길
"이건 누군가? 마리사에게 심술을 부리는 거라제 마리사에게 레이무와 아야가들 한테 무능함을 보이게 끔 심술을 부리는 거라제"
그러나 그러한 것이 아니라 단지 겨울이기에 사냥감씨가 줄어들었고 그나마 있는 사냥감씨를 잔뜩이나 있는 굶주린 다른 윳쿠리와 경쟁으로 인해 악화된 식량사정이라는 사실만 있을 뿐이다 어째든 저째든 마리사는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모자를 정도한체 집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돌아온 집 앞에서 이상하게도 아무런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는데 분명 집에 아가야들이 있어 밥을 달라는 울음소리나 또는 울다지쳐 잠들 때 내는 숨소리마저 들려오지 않는 것에 마리사는 불안을 느끼고 급히 집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것은 검붉은 팥소 자국과 아내인 레이무와 아가야들의 장식씨가 널려져 있을 뿐 그 어디에도 레이무와 아가야들을 보이지 않았다 마리사는 흔적조차 사라진 가족을 부르짖지만 대답없는 목소리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절망과 고통을 느끼며 울부짖졌다
"어째서냐제 마리사는 노력했다고 이 도시에 살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그러한 사냥을 한거라제 그런데... 그런데 마리사는... 미안하다제 레이무 미안하다제 아가야들아 제송합니다제 마리사가 마리사와 가족들이 살아남기에 어쩔 수 없이한 그러한 사냥을 한거 제송하다제 그리고 레이무 아가야들아 마리사가 윳국에 가서 만나다제"
"먹으세요"
연신 사과하며 변명하는 마리사는 마지막에 먹으세요 하고 느긋하게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