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도의 흔한 평범한 중학생이다 이름은 설월화이다.
내가 사는 이곳은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과 같은 곳 일것이다
단순히 윳쿠리라는 생물이 있다는 것을 빼면 말이다.
'아 주말인데 뭐 하지 자전거나 탈까? 아니면 휴대폰이나 죽구장창할까.?
아니면 그냥 영어문법이나 복습이나할까? '
이러한 잡생각을 하며 마트에 과자를 사먹으로 가던중 이런 나의 잡생각을 깨는 것이 있다
[어의 인간씨는 당장 마리사에게 과자씨와 돈씨를 반치라제!
당장이면 된다제!]
[인간은 레이무와 마리사의 노예니까 해야된다구~?]
[너예는 당장이랴구]
[느프픗 땅장 이랴제]
아시다시피 길거리에 흔하디 널려 있는 윳쿠리가족이다.
이런 움직이는 만쥬들이 나에게 돈이랑 과자를 내노으란다
쓰는 법도 모르고 계산도 못하는 주제에 말이다
그리고 성체마리사는 성체인주제에 발음도 틀린다
성체레이무는 나를 깔본다. 죽이자 얘는 꼭
이런 녀석들은 다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민폐다
그렇게 내가 이녀석들을 어떻게 죽일지 생각중 내가 대답을 안하자
짜증이 나는 모양인지 녀석들은
[느아아앗 지금 마리사네를 무씨하는 거냐제? 용서할수업다제
마리사의 슈퍼울트라캡송짱엑스칼리버씨로 죽이겠다제!]
[느프픗 안된네 감히 마리사를 화나게 하다니 말이야
아가야들은 이쪽으로 라구 다치면 큰일이니까 말이야]
[퍄퍄는 최강이라구!]
[느히히히 쟐갸라졔]
내가 미쳤다고 이런 녹슨 쇳덩이에 맞을 것같냐?
나는 옆으로 한걸음옴기고 발로 쇳덩이로 찼다
그다음 아이윳들을 한발로 지그시 사알짝 밝았다
[느으? 어째서 마라사의 슈퍼울트라캡송짱엑스칼리버씨가?
그리고 아가야들? 어째서 밝히고 있는 거야]
[느으 어째서? 노예는 당장 발씨를 때라구! 안그럼 뿌꾹할거야]
[느삐? 느아아아앙 샬려쥬라제!!!!!!!!!]
[영원히 느긋해지기 실땨구!!!!]
"아 내귀 안들은 귀삽니다 들은 귀팝니다 소음공해네
무슨 애새끼가 이렇게 씨끄럽다냐?"
[도대체왜 이런 짓을 하냐는 거제 노예주제에!]
성체마리사는 분노했는지 나에게 뛰어온다
나는 그대로 마리사의 면상을 바로 눌렀다.
이미 아이윳들은 내가 저부를 완벽하게 손상시켰다.
[어째서 어째서 이런 짓을.......]
성체레이무가 울먹이면서 말하는 것에 나는
"그야 당연한 것이지 니들이 나에게 노예라하고
돈을 뜨들려하고 과자를 내노으라 했으니 말이야?"
나는 이말을 시작으로 마리사의 눈알을 한개빼고 나무가지로
입을 찟었다 그리고 장식을 앞에에 반을 그대로 반은
완벽히 찌었다
그걸 보고 은근슬쩍 도망치려는 레이무의 턱?이라
추정되는 부분을 밣았다
[싫...싫려 싫려 느긋해지기 싫어 놔 놔 놔줘 싫단 말이야!!!!]
얼마나 두려워하나 말까지 덤듬고 있다
나는 이미 아이윳은 죽였다 성체마리사는 레이무 눈앞에서
눈이 빠지고 가죽이 다 찌져져있고 너무 많은 팥소를 유실해서
죽었다.
"어머나? 무서운가봐 하지만 이것 니가 자초한일이라고?"
나는 레이무의 빰?을 꼬집고 또 꼬집어 뜯어서 화단쪽흑에 버렷다
참고로 마리사의 사체는 거기에다 버렸다
레이무는 눈물을 막 흘리면서
[어째서....어째서 레이뮤를 이렇게 ...윳쿠리도 살아있자냐...]
나는 레이무를 던지면서
"무슨 개소리야 윳쿠리는 살아있지 않아"
이말을 끝으로 나는 그냥 집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