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득]하고,주먹을 부드럽게 눌러 관절에서 소리를 낸다.
"늣...늣.."
내 눈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이것은,
[윳쿠리 마리사]종의 태윳.
금발같은 식이섬유에 마녀같은 검은 천조각 모자를 그 위에 쓰고,
"느..."
모자 위로는 긴 줄기가 달려있고,그 줄기에 끝은 설탕물에 담겨져있다.
긴 줄기에는 새끼윳 마리쨔 혼자 매달려있는,(윳쿠리의 관점에서)그로테스크한 모습이다.
이 마리쨔는 윳쿠리와 관련 없는 친구의 집에 침입한 게스 마리사와 레이무의 새끼윳이다.
친구는 마리사와 레이무를 쫒아냈지만,그 와중에 식물형 임신이던 레이무의 줄기를 뽑았다고 한다.
그리고 친구는 이 줄기에 매달린 레이뮤와 마리쨔들이 말라죽어 떨어지는걸 보고,생명이란 생각이 들어 내게 맏겼다...라는.
요컨대 떠넘기기라는 입장이다.
"느읏...늣..."
소리와 함께 미세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마리쨔.
그래봐야 어짜피 [대 영윳 마리짜가 태어난다ㅡ]라던가 겠지.
이제 금방 태어날거라 생각한다.
아.그리고.
이제와서 말하지만.
이 마리사가 내가 실제로 처음보는 윳쿠리다.
흔들흔들 떨리더니,열매가 떨어진다.
그리고,난 윳쿠리를 처음 보지만.
난 확실하게 학대파다.
[툭]하는 김빠지는 소리와 함께 떨어지고,
일부로 조절한 아슬아슬한 높이에서 마리쨔가 떨어진다.
"느그 느삐이이이이이이이익!!!!
내가 준비한것은 이것.
처음부터, 아니 제로부터.
모든 윳쿠리의 아이덴티티를 박살낸다.
그 첫번째는 역시 투하.
일부로 1%이하의 농도를 유지한 설탕물이기에,단 느낌은 드는 꿈을 꾸며 태어난 마리사는.
태어나자마자 고통과 함께 윳생을 시작했다.
역시.바라는대로.태어나자마자의 고통에 벌벌 떨면서도 이 새끼윳 마리쨔는 내가 예상한대로 행동한다.
"느...느삐이...느...느긋하게 있쥬라꾸!"
모든 윳쿠리들이 해온것처럼.[느긋하게 있으라구]의 마리쨔.
비명의 잔재가 남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고.
난 대답한다.
"아니.넌 느긋할수 없다."
내가 할것은 이것.
무엇이든간에 부정한다.
윳쿠리에 대한 모든것을 부정한다.
팥소 깊숙히 새겨진 [윳쿠리]를 부정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십니까.선배 학대계분들.
그리고 중립의 선배분들,또는 애호와 학대를 둘다 즐기시는분들.
물론 애호계가 이걸 읽을거란 생각은...음..
어쨌든.
안녕하십니까.신입,사살백두 (쏘아죽이는 백개의 머리)라고 합니다.
아실분은 아실 닉네임이지만,뭐 넘어가죠.
이게 제 첫 작품입니다.그러니 당연하다시피(눈물)엄청난 저퀄일터니....부디 느긋하게 즐겨주시길.
이 다음부터 쓸 이야기는,
[윳쿠리는 느긋하다]부터
[인간은 윳쿠리의 노예][윳쿠리는 인간보다 강하다]등등.여러가지 아이덴티티를 박살내는 전개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럼 부디 느긋하게 즐겨주시길.
By 신입.
"늣...늣.."
내 눈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이것은,
[윳쿠리 마리사]종의 태윳.
금발같은 식이섬유에 마녀같은 검은 천조각 모자를 그 위에 쓰고,
"느..."
모자 위로는 긴 줄기가 달려있고,그 줄기에 끝은 설탕물에 담겨져있다.
긴 줄기에는 새끼윳 마리쨔 혼자 매달려있는,(윳쿠리의 관점에서)그로테스크한 모습이다.
이 마리쨔는 윳쿠리와 관련 없는 친구의 집에 침입한 게스 마리사와 레이무의 새끼윳이다.
친구는 마리사와 레이무를 쫒아냈지만,그 와중에 식물형 임신이던 레이무의 줄기를 뽑았다고 한다.
그리고 친구는 이 줄기에 매달린 레이뮤와 마리쨔들이 말라죽어 떨어지는걸 보고,생명이란 생각이 들어 내게 맏겼다...라는.
요컨대 떠넘기기라는 입장이다.
"느읏...늣..."
소리와 함께 미세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마리쨔.
그래봐야 어짜피 [대 영윳 마리짜가 태어난다ㅡ]라던가 겠지.
이제 금방 태어날거라 생각한다.
아.그리고.
이제와서 말하지만.
이 마리사가 내가 실제로 처음보는 윳쿠리다.
흔들흔들 떨리더니,열매가 떨어진다.
그리고,난 윳쿠리를 처음 보지만.
난 확실하게 학대파다.
[툭]하는 김빠지는 소리와 함께 떨어지고,
일부로 조절한 아슬아슬한 높이에서 마리쨔가 떨어진다.
"느그 느삐이이이이이이이익!!!!
내가 준비한것은 이것.
처음부터, 아니 제로부터.
모든 윳쿠리의 아이덴티티를 박살낸다.
그 첫번째는 역시 투하.
일부로 1%이하의 농도를 유지한 설탕물이기에,단 느낌은 드는 꿈을 꾸며 태어난 마리사는.
태어나자마자 고통과 함께 윳생을 시작했다.
역시.바라는대로.태어나자마자의 고통에 벌벌 떨면서도 이 새끼윳 마리쨔는 내가 예상한대로 행동한다.
"느...느삐이...느...느긋하게 있쥬라꾸!"
모든 윳쿠리들이 해온것처럼.[느긋하게 있으라구]의 마리쨔.
비명의 잔재가 남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고.
난 대답한다.
"아니.넌 느긋할수 없다."
내가 할것은 이것.
무엇이든간에 부정한다.
윳쿠리에 대한 모든것을 부정한다.
팥소 깊숙히 새겨진 [윳쿠리]를 부정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십니까.선배 학대계분들.
그리고 중립의 선배분들,또는 애호와 학대를 둘다 즐기시는분들.
물론 애호계가 이걸 읽을거란 생각은...음..
어쨌든.
안녕하십니까.신입,사살백두 (쏘아죽이는 백개의 머리)라고 합니다.
아실분은 아실 닉네임이지만,뭐 넘어가죠.
이게 제 첫 작품입니다.그러니 당연하다시피(눈물)엄청난 저퀄일터니....부디 느긋하게 즐겨주시길.
이 다음부터 쓸 이야기는,
[윳쿠리는 느긋하다]부터
[인간은 윳쿠리의 노예][윳쿠리는 인간보다 강하다]등등.여러가지 아이덴티티를 박살내는 전개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럼 부디 느긋하게 즐겨주시길.
By 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