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세계대전의 발발
7월에서 8월을 넘어가던 사이 유럽에서는 많은 일들이 발생을 하엿습니다.
서유럽의 강대국이엿던 독일이 북쪽의 평지들을 버리고 남쪽의 고지에서 방어를 고수하엿고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공동전선을 펼쳣습니다.
프랑스는 윳쿠리들의 영향력이 더이상 뻗치지 못하도록 모젤강을 중심으로 방어선을 건설하엿으며 에 방어선을 건설을 하엿고 건국아래 최대로 징집을 하고, 공장에서는 오직 군수물품과 보급품만을 생산하기 시작하엿습니다.
그외 러시아는 국경선의 방어를 더욱 강화하고 영국은 프랑스에 보급품과 육군을 파견하엿고 스위스와 이베리아반도의 스페인과 포르투갈도 프랑스와 함께 연합군에 참전을 하엿습니다.
윳쿠리들은 아직 식량이 가득하다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 헝가리 왕국으로 남진을 하기 시작하엿습니다. 그 결과 프랑스의 베르됭과 솜므에서는 격전이 일어났고 그 전투는 [ 제 1차 솜 전투 ]와 [ 제 1차 모젤강 전투 ] 로 알려지게 되엇습니다.
이 전투들에 참여하였던 군인들은 밤낮으로 전투를 벌엿습니다.
눈앞에서 빵덩어리들이 팥소를 토하면서 죽어나가는것부터 앞의 전우가 윳쿠리들에 의해 부상을 입고 고통에 신음하는것, 전투가 일어나던 과정중에 죽은 군인의 시체가 윳쿠리들에게 먹히는것 그리고 도스라는 윳쿠리의 마스터스파크에 옆에있던 전우들이 타서 죽어버리는 상황까지..
처음에는 연합군이 이겨나가는 것같앗습니다. 포병대의 포격에 윳쿠리의 선봉대가 말그대로 일순에 박살이나고 기관총에 바람구멍이 숭숭 났엇으니까요. 하지만 진실은 그 정도 피해는 윳쿠리에게 아무 피해도 없엇엇습니다. 말 그대로 병력으로 연합군을 압사시킬려는듯이 엄청나게 왔엇습니다.
... 솜 전투는 처참하엿엇습니다. 끝없이 밀려오는 윳쿠리들과 그 윳쿠리에게 맞서는 각국의 연합군들의 싸움 이엿습니다. 이 전투는 1913년 8월 17일에 일어났으며 8월 23일에 끝이 났습니다.
결과는 연합군의 참패엿엇으며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에서 완전히 후퇴를 하여야 했엇습니다. 하지만 이 전투에서도 연합군은 얻은게 있엇습니다. 윳쿠리들은 도스가 죽으면 오합지졸, 혼란상태가 된다는것을 말입니다.
그렇기에 모젤강에서의 전투는 솜전투와는 달랏습니다.
솜에서온 소식에 의해 포병대들과 보병들은 도스가 보이면 도스를 먼져 사격을 하라는 소식을 들엇고 그결과 모젤강에서는 연합군이 하루만에 승리를 하엿습니다.
솜전투에서 패배를 하고, 파리가 위협을 받는사이 , 유럽의 강국이었던 독일은 몰락이 임박을 하엿엇습니다.
계속되는 전투에서 독일군은 마스터 스파크에 계속되는 피해를 입엇고 그 결과 독일 제국군은 괴멸에 가까워졋엇으며 오스트리아의 육군들도 윳쿠리들에게 참패를 계속하고있엇습니다.
연합군은 솜 탈환전투와 독일에 원군파견, 둘중 하나를 선택하여야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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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편 수정햇습니다.. 모바일과 컴퓨터의 차이는 엄청나다는걸 깨달앗습니다.
2) 현재 연합군 참여국: 독일제국 ,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 , 프랑스 , 영국 , 스페인 , 포르투갈
멸망한 국가: 네덜란드 , 벨기에 , 룩셈부르크 , 덴마크
천하태평 중립국: 러시아, 이탈리아
3) 모젤강은 프랑스, 독일 , 룩셈부르크 를 잇는 강입니다.
4) 현재 윳쿠리에게 뺏기지않은 독일의 영토 비덴 - 뷔르템베르크 / 바이에른
대충 독일 남부의 뮌헨과 슈트르가르트의 코앞까지 밀린 상태.. 라고 해야되려나요..
근데 사실 이렇게 묘사하면 잘 모른다는건 잘알지만.. 다음에 그림으로 정리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5)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걸 쓰고있다는것이 제가 나쁜짓을 하는 느낌도 없는게 아니라 엄청 많네요
6) 앞으로 제가 필력이 영 좋지않아서 전부 묘사하지못한 중요한 설정들은 여기에 적을 예정입니다..
7) 이 세계관에서 윳쿠리는 발로차거나 던지면 만쥬피가 뜯어지지않고 팥소를 토하면서 죽지도 않는 그러니까 기존 윳쿠리와는 다른 체력과 내구도, 민첩성 등.. 그냥 윳쿠리보다 몆배는 강하다고 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