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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전선 이상없다 - 0

by Pota posted Sep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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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프롤로그 라고 해야 되려나요?

1913년 프로이센주 북부의 평지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처참한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끝나지 않는 전쟁은 독일제국의 멸망을 시작하여 서유럽과 동유럽을 막론하고 전 유럽의 땅을 죽음의 땅으로 바꾸어 놓앗으며.

현재는 유럽을 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로도 진출을 시도 하고있습니다.

20세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할 젊은이 들은 이 죽음의 전장에 내몰려서 모조리 빵덩어리 들에게 죽어나간전쟁이며

그리고 인류에게 가장 영향을 끼친 전쟁

그 전쟁의 이름은 "제 1차 윳쿠리 대전"이엿 습니다.

1) 유럽과 미국이 의기투합을 하고 윳쿠리를 막기 위하여 건국 아래 최대의 징집률로 군대를 뽑고도 밀리는 그런 꿈도 양심도 없는 소설을 적고싶습니다.

2) 잘 부탁드려욧

3) 처음쓰는 글은 아니지만 거의 처음쓰는 글이라서.. 묘사가 부자연스러우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몆줄인지까지 알려주면 더더욱 감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