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금뱃지 레이무의 배신 - 完?

by 일류 posted Sep 27,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

그녀의 기억속에서는 잘 생각나지 않았지만 확실한건 윳쿠리들에게는 악몽의 밤이였다 

 

흐릿한 기억을 생각하기 위해 다시 기억을 가다듬는다

 

그녀는 응응을 싸는 아기마리사를 짓밟아버렸다 

 

"느삐이이이이 마쨔 찌뷰료죠오오오옷!!"

"그만두라제에에에!!"

"어 언니야..!! 그만두세요!!"

"으응 남의 집에 쳐들어온 윳쿠리는 제제인거 모르는거야?"

"조....좀뎌.... 느그...치...."

 

발을 떼자 아기마리사는 윳국으로 떠나버렸다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아!!!"

"어쨰서어어어어어!!!"

 

핥짝핥짝을 해보려 기어오지만 이미 소용없는짓

 

그녀는 조용히 토를하던 아기윳쿠리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뉴늉 하뉴률 나는고 가타!"

"레뮤 날고이쪄!!"

"패앙(패왕)마쨔가 나간댜제!"

 

"느...느긋히 놔주세요 언니야"

"언니라니?? 난 너같은거 처음보는데?"

"마...마리사의 아가야를 느긋하지않게 놓는다제"

"?"

 

그녀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정말 1미터도 더 되는 높이에서 아가야들을 놔버렸다

 

"뉴웅~~"

"뉴와아~"

"뻔찌찌! 한따제!"

 

철푸덕!

 

자기의 몇배나 되는 높이에서 떨어졌으니 멀쩡할 리가 없다

그나마 마리사 위에 떨어진 레이무 한마리만 제외한체  전멸

물론 아기 레이무도 상태가 멀쩡하진 않다

 

"아...아가야...!!"

"어...언니야 어쨰서 이런짓을 하시는거에요...!?"

"놔달라해서"

"뉴삐이이.....레뮤 기여운 얼귤 전체가 아뽀오..."

"아...아가야 느...느긋하라구..."

"저기 아가야~~~"

"뉴늉??? 저리갸!! 무쪄어어어!!"

"아가야에게 무슨짓을 하는거냐제!!"

 

"그게... 너희 파파가 널 떨어트리라고 했어 알고있지???"

"뉴...뉴늇--!!"

 

쇼크를받은 레이무

움직일수없는 상태지만 그 눈빛만큼은 부모를 향한 증오가 느껴진다

 

"아니야!! 거짓말이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닥치라제!! 이간질하는 분탕인간!!"

"정말 아니야?? 느 긋 하 지 않 게 놔 달 라 구 했 잖 아?"

"아니라제!! 아가야는..."

"닥쪄!!"

 

무리하게 입을 벌리면 팥소 세나가지만 아기레이무는 아랑곳하지않고 소리를 질럿다

 

"낙짜(낙사)시끼는 망햘 뷰묘드른 느그따게 쥬거!! 레뮤는 다 드러쪄!!"

"느...느??"
"아가야...??"

"뉴웨웩-!! 쮸레기 뷰묘!! .....져쥬할꼬야!! ...레...레뮤가 지....지껴보게쪄!!"

 

그렇게 팥소를 토를하면서까지 저주를 하고는 윳국으로 떠나버렸다

 

"아가야아아아아아!!"

"어째서어어어어!! 그런소리를 하는거쟈네에에에에에!?"

"자식에게 저주소리나 듣고 쓰레기 부모네~"

"어쨰서어어어어!! 어째서어어어어!!!!"

"언니야 어째서 우리에게 이런짓을 하는건가요??"

 

(전)금뱃지 레이무는 원망하는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내가 무슨짓을 했는데?"

 

하지만 이미 맘이 떠난 그녀는 태연하게 맞받아친다

 

"닥치라제!!! 아가야를 죽인 게스는 제제한다제!!"

 

마리사는 튀어올랏다

하지만 바로 골프채로 제제를 당할 뿐이였다

 

"느게에에에엑!!"

"그만두세요오오오오오!!"

 

그녀의 골프채 스윙은 쉬지않고 계속되었다

그녀의 오른팔과 어깨가 저릴쯤 일방적인 폭행은 끝낫다

 

"느...느늣....느..."

"마리사아아아아!!"

 

외관은 많이 파괴되었지만 큰 내상은 없는거같았다

 

"레이무?"

"네...? 네!"

"그래 왜 이런짓을 하냐고 했지?"

"네! 레이무는 그렇게 말했어요!"

"내가 거꾸로 물어볼께 왜 이런짓을 했지? 누구 맘대로 이렇게 몰래몰래 사는거야?"

"느느....늣...늣..."

 

다죽어가는 마리사를 골프체로 툭툭치며 말했다

레이무도 알고있었다 그것은 자신이 다시 펫윳쿠리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전혀 아니였다는것을

그리고 입을 열었다 

 

 

"어... 어쨰서... 레이무는 다같이 느긋하고 싶었는데 왜 언니야는 레이무의 맘을 몰라주시는거죠?"

"으흠~♪ 계속 말해줘~"

"다같이 느긋할수 있었어요 그런데 언니야는 그걸 거부하고 모든것을 파괴했어요!!"

"으응 ~ 그래 계속해~" 

"왜  어쨰서 왜 어쨰서!!! 아가야들과 마리사들을 이렇게 만든건가요??? 왜 레이무의 마음을 몰라주는거죠???"

"그래그래~ 힘들었겠구나~"

 

그녀는 레이무의 말을 비웃듯 적당히 듣고 넘기고있었다 

 

"다같이....다같이 살면 안되는거였나요??? 레이무는 모두가 느긋하게.... 있고 싶었어요!!"

"응 안돼~"

"느...느느늣늣..."

 

레이무는 그녀를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절대 안돼 왜 그런줄알아???"

"느느늣늣.... 어째서인가요??"

"그건 너만 느긋한거야 이 뒤를봐"

 

처참하게 죽어버린 아가야들과 인간들의 치료가 없이는 이미 끝낫다고 단언해도 좋을만큼의 마리사

레이무의 수라도가 뒤편에 펼쳐져있었다

 

"이거...니가만든거야"

"느느느늣!?"

"니가... 원해서 데려오고.... 만들고.... 알고있었음에도... 데려왔지??"

 

그녀는 아기 윳쿠리들의 시체를 골프체로 툭툭건들며 이어갔다

 

"아...아니에요!! 아니야!! 아니야!!!"

"이것봐 너만 믿고 온 이 녀석들의 끔찍한 최후를.... 너만 안만낫으면... 너만...."

"아니야!! 레이무는 느긋한 윳쿠리야!! 금뱃지라구!!!"

"너 안만낫으면... 이 마리사는 들에서 너같은 [게스]가 아닌 좋은 윳쿠리와 결혼하고 애도 있었겠지?"

"레이무는 금뱃지야!! 게스랑은 거리가 멀다구!!"

"너한태 말했잖아 쓰레기부모는 죽어버리라고... 넌 쓰레기야 넌 실패한윳쿠리다 레이무"

"느...느으...!! 느기기 느긋히!! ​느긋히!! ​느긋히!! ​느긋히!! ​"

 

 

"미안해 미쳐버리는건 내가 허락하지 않아 너의 용도를 내가 방금 생각했거든"

 

그녀는 레이무의 머리에 오랜지 주스를 투입하였더니 실윳증세를 멈추고 곧바로 기절해버렸다

 

 

 

 

다음날 점심

 

"느...."

 

거울에 레이무가 비친다 무언가에 묶여있지만 신경쓰지않는다

 

금뱃지는 없지만 날라가버린 눈은 있다

 

"눈씨.... 있어???"

 

한쪽눈을 감는다

 

아쉽게도 앞은 보이지가 않는다 

 

정말 아쉽게도 진짜 눈이 아니다 유리구슬로 만든 가짜 의안이였다 

 

"일어낫어???"

"느...느??"

 

어젯밤 악몽이 지나간다

시시를 지리면서 뒤로도망가려하지만 움직여지지않는다

아니 몸이 맘대로 움직여 지지않는다 

 

"느...느긋하게 저리가세요 언니..."

"존댓말하고 가식적으로 나오는걸로 봐선 멀쩡한가봐?"

"느...느으으으..."

"그래야 내가 정한 쓰레기지~"

"저...저리가아아아!!"

 

도망가고 싶지만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무언가가 고정시켜놧다

 

"밤사이 생각해봤어 너랑 나랑 같이 [느긋해질수 있는 방법]을"

"느??? 그게 뭔데요??"

"너는 아기를 원하고 나는 원하지 않잖아?? 하지만 내가 양보하기로 했어" 

"느으으?? 정말이요?? 레이무를 위해서 양보해주시는거에요??"

 

레이무는 환한 웃음을 짓는다

반대로 그녀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엇다

 

"합의점은 바로 이거지"

 

레이무의 주사기를 머리에 꽂는다

 

윳란출생용 주사기

많은 아기를 양산할대 쓰는 주사기다

영양제까지 같이 함유되어있기때문에 주사기가 동날때까지 안전하게 계속하여 출산이 가능하다 

검증된 제품으로서 태어난 개체는 이상이없다 

 

"느삐이이이이이이이!! 아파아아아아아아!!!"

 

그러면서 몸에 붙은이상한 기계들이 온몸을 주무른다

 

"아파아아아아!! 주로 얼굴이 아파아아아아!!"

 

그러다가 갑자기 레이무를 고정해주던 기계가 레이무 몸을 놔준다

 

"아가야 많이 낳아줘"

"느... 배가 아파...아파아아아!!"

 

퓨우우우욱!!

 

레이무가 낳은것은 윳란

 

"느...느긋하게 있으라구!!"

"그래~ 느긋하게 잘 키워보렴 사료랑 다른건 다 구비해줄께~"

"언니야 정말 고마워....또 배가...!!"

 

 


 

츄우우우욱!!

 

다시 몇개의 알을 낳는다

 

"응 많이 낳아~"

"레이무의 아가야들 느긋하게 있으라구!!"

"넌 이제 평생 애낳는 머신이야"

"느느??? 어쨰서어어?? 또 배가아아아!!"

 

 

퓨우우우욱!!

 

다시 몇개의 알을 낳았다

 

 

 

"그만...그만도오오오오!!! 나오지말라구우우우!! 레이무 고통스러워어어어!!"

"그토록 바랫던 아가야를 잔뜩~ 낳고 즐거운 윳생을 즐겨줘 레이무~♡"

 

 

 

-------------------------------------------------------------------------

 

 

다음껀 이거 이어서 새 시리즈로  할꺼같은 예정

 

손다쳐서 대충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