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봇의 대사를 구분하기 힘들수도 있기에 이제부터는 마리사봇이 말할때는 『』이 칸을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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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저녘
"어이 내가 조정한다 윳쿠리 사료 소량 챙겨서 나갈준비해~"
"어"
친구녀석이 마리사봇을 킨다
이른저녘이지만 아기윳쿠리들은 모두 잠에들었다
하지만 부모윳쿠리들은 조금 불만이 있는 표정으로 잠을자지않았다
"느응... 배가 고프다구.."
"풀씨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제..."
어쩔수가 없었다
아기윳쿠리 식구가 넷(하나는 마리사봇)이나 늘어나고 마당의 풀은 내가 반절정도는 약품으로(농약) 아예 자라나지 못하게 했기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돋아나지않았다
아기윳 4마리라지만 영양가도 없는풀이 주식인데다가 평소에 먹던것의 3분의 1정도는 아기윳쿠리들에게 양보했으니 부모윳쿠리들은 하루 1끼정도는 거르는 셈이였다
『(치직...)마마 왜 그런거야?』
"느응? 아무것도 아니라구"
"부모를 걱정해주다니 아가야들은 천사씨다제"
『(치직) 배가 고픈거라면 이 바깥의 풀씨를 먹으면 되는거 아니냐구?』
"느늣 풀씨는 맛이없다구..."
"나쁜생각은 아니라제... 다만 바깥은 제법 위험하다제?"
『하지만 배고프면 모든일이 진행이 안된다구?』
"느...."
"느윳...."
내가 바깥으로 꼬드기는 이유는 이녀석들이 없을떄
아기들끼리 싸움을 붙이려고 하기 떄문이다
이때 나는 노렷다는듯 마당으로 나간다
"으음... 아가야들도 자고있으니 빨리 다녀오자구"
"알았다제... 아가야는 여기 있는거라제"
『느긋하게 알았어-!』
"...너희 어디가냐?"
"배가 고파서 풀씨를 먹으러 간다구"
"아아 누구씨가 밥씨를 안줘서 밥이 너무 부족한거라제..."
"나는 분명히.."
"안다제... 그만하라제..."
내탓을 하면서가다니 망할놈...
나는 부모윳들이 시야에서 사라지는걸 확인하고 녀석들의 플레이스를 살펴봤다
"으음~"
『깨울까?』
"그러지 뭐"
『먹이나 준비해』
마리사봇은 아이들을 흔들어 꺠웠다
『언니야들 일어나라구?』
"느으응... 무쮼이리야??"
"마디쨔는 더 잘꼬랴제..."
"느그따게 더 잘꼬야..."
『뭐 일어나는건 자기맘이지만 인간씨가 먹이를 주는건 지금뿐이라구?』
"느능?"
"머글꼬???"
"마디쨔 머글꺼랴제!!"
『더 잔다면서 왜 일어나시는거냐구? 졸려우면 자도 된다구?』
"마-쨔 머글꺼라제!"
"머글꼬야"
"레뮤도 배갸고파!"
망할 똥만쥬들의 자식이 아니랄까봐 먹을것이라는 소리에 환장을 한다
"그럼 이걸 먹어"
아기용 윳쿠리 건조사료
생후 약 6개월까지 줄수있는 사료다
이것을 맛보기로 3알씩 나눠주면 되겠지
난 3알씩 4셋트를 배치했다
"일단 입에 맞나 먹어봐"
"느와아~"
『언니들 고맙단 말은 하라구? 』
"뉴응? 노예한태뉸 그론쇼리 피료업쪄"
"마리쨔는 고먀윰을 바들죤재지 고먀워해야하는 유꾸치는 업땨제!"
"마시써 이거 엄쳥 먀시써!"
아마도 우리가 보고있지않는 동안 인간은 노예라고 허세를 부린게 분명하다
쓰레기새끼가 쓰레기짓을 한다고 생각하니 화는 나지않는다
어쨋든 모두들 게걸스럽게 잘먹네...
"어-이 노예-! 퍄퍄에게 뱍샤리나기(박살이 나기) 시르묜 더 내노으랴제!"
"레-뮤를 위해서 인간노예는 머글껄 더 구해와!"
"모하고 이쪄? 레-뮤말이 말가찌아나? 쀼-뀩!"
『어어~ 이거 상황이 더 재밋게 흘러간다구??』
죽여버리기엔 뭔가 아깝다
체벌을 하기엔 너무나도 잘 죽는 아가야들이다
『인간씨~ 생각보다 상황이 안좋다구?』
"동감하는 바다"
"그러케 생갹하면 언능 마디쨔를 위해 머글껄 가져오랴제!"
"기왕이묜 지귬이 죠와!
"레-뮤는 느그땨게 이쓜 건리(권리)를 행샤하게쎠!"
"알았어"
나는 사료 단 한알을 땅에 내려놓았다
"먹어"
『치지지직 푸하하하하하핫!!』
"느응?? 이거 하냐갸쥬고 레-뮤들의 배가 부를꼬가타?"
"노예! 먀-쨔의 쓔뻐 댕기챠기를 먀꼬 시픈고냐제??"
"느능!! 머글꺼!"
첫째 레이무가 먹을껄 덥썩 물었다
"뉴아아아 어쨰셔어어어!!"
"마리쨔도 마리쨔도 머꼬십땨제!!"
『어우야~~ 혼자 먹는거야???』
"행뽀옥~ 레-뮤 아직 배교퍄!! 머글꺼를 더 댤랴규!"
"마리쨔됴 배고프댜제에에에에에~~~"
먹지못한 아기마리사는 뿅뿅 뛰며 배고프다고 난리를쳣다
"그럼 여기 한알 더"
난 딱 하나를 더 내놓았다
"더 달랴제!! 이거가지고 부죡하댜제!! 멍쳥한거냐제??"
"레-뮤가 더 먹겠다규!!"
"비키랴규!"
"뉴으으으으으응~~~"
"마리쨔 먹을꺼댜제~~ 낼륨낼륨~"
"레-뮤꺼랴규"
"레-뮤의 식샤를 방해햐지말규 모듀 비키랴규!"
『오오 싸운다 싸워』
하지만 힘은 역시 마리사가 선천적으로 월등한게 맞는건지 결국 마리사의 입으로 들어갔다
"우껵우껵 행뽀옥-이댜제!!"
"어쨰셔어어어어!!"
"레뮤만 못머거쪄!!! 레뮤도 머꼬시펴어어!!!"
『미안하지만 나도 못먹었다구?』
"그럼 하나 더"
"마리쨔가 됵-쪔! 하는거댜제!!"
"게쓔마리쨔는 비키랴규우우!!"
"레-뮤꼬야!! 이버넨(이번엔) 뱐드쉬 레뮤꺼야!!"
『크큭... 언니야들 꺼지라구?』
"느뺘아아아아!!"
"땨갸워어어어어어!!"
"아뺘아아아아아아!!"
『(성의없이)나도 아파아아아~』
마리사봇은 자가방어기능을 가지고있다
아무래도 작은 윳쿠리 개체로 인식당하기 떄문에 자기방어기능은 필수적으로 들어가있다
내 친구녀석은 바늘을 여러개 드러내서 뒤에서 몰래 아기윳쿠리들을 찔러버렸다
"뉴갸 이러케 느그땨지 모탄지슐 하는고야아아!!"
"느삐이이이이이 먀먀~~~ 레-뮤 댜쳣쪄!!!"
"마디쨔님의 아륨댜윤 몸이 다쳤땨제에에!!!"
『으아아~ 아파아~ 왜그랫어 마리사 언니야~!!』
"너희들 그렇게 싸울꺼면 더이상 먹이를 줄 수없어"
"어쨰셔-! 레-뮤는 먹찌모태쪄!!"
"레뮤는 공쥬님이야!! 만챤을 받는곤 댱연햐댜규!!"
"아쁘다쟈에에에 아쁘다제에에에!!"
『마리사 언니야는 자기가 찔러놓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냐구? 미친거야?』
"느으으으... 마디쨔아아아!!"
"쥬거어어어!!"
"느아아아앙 아니랴제!! 마디쨔도 언연한(엄연한)피해유구치댜제!!!"
레이무 두마리가 마리사를 [제제]하기 시작했다
"쥬거!! 쥬거!!"
"공쥬 레뮤를 개룝히는 악먀는 쥬겨!!"
"아니랴제에에에!! 억울하댜제에에에!!"
아 이거 이러다가 죽겠구만?
나는 손가락으로 아기레이무들을 적당히 밀쳣다
"그만해 죽겠다"
『오오 이번엔 레이무 언니야들이 살윳하는거야??』
"제발 마리사를 본받아라"
"당연한...고랴제... 마디쨔를 본뱌드랴제"
이렇게 두들겨 맞는 와중에도 당당하게 저런말을 내뱉는 팥소뇌 수준이 대단하다..
"남이나 공격하는 게스같은 너 말구요"
"따제엣!?"
『언니야 뭘 잘했다고 본받으라는거야?? 인간씨가 말하는 마리사는 나/라/구???』
"느능??"
"레뮤는 그런겨 피료업쎠~"
"너희는 정말 한숨만 나오는 똥만쥬 쓰레기들이구나"
"느으응?! 노예쥬제에 레뮤를 모됵하는고야?"
"쮸레기는 노예야!! 레뮤는 쮸레기가 아니랴규!"
"마리쨔에게 정면으로 됴젼한거냐제에?"
『마리사 언니야는 그런 말 할 자격이없는 게스가 맞는거같은데?』
마리사봇이 본래 목적달성을 위해 마리사에게 깐족거리며 말했다
"마리샤아아.... 너부터 유뀩(윳국)으로 가고 싶은고냐제에에??"
"마리사 말이 맞아 너같은 게스새끼는 첨본다"
"느능??"
"맞는먀리랴교!!"
"노예쥬제에 맞는말을 햐네!"
"따제엣? 어째셔어어어??!"
『그야 먹을껄 먹을라고 언니 동생들을 따끔따끔씨로 찌른 느긋하지못한 윳쿠리니까 그런거라구?』
"아팟땨규!"
"마쟈!! 아프댜규! 느그따지 모떄쪄"
『이러니까 엄마야가 레이무종만 낳고 싶엇다고 말한거 일지도 모른다구?? 언니야는 뭘 믿고 그렇게 자매들을 괴롭히는거야???』
단 한마디로 다들 동요해주고 있다
"맞는말이야 너같은 쓰레기똥만쥬는 난 처음봤어"
"노예까지도 이 마리쨔를 욕하는거냐제??"
"먹을꺼 떄문에 남을 찌른느 게스는 절대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라고 하는건데 틀린말은 아니거든? 넌 게스 그 자체다 마리사... 실망이 크다"
"어-이 뇨예! 마리쨔님은 게쮸가 아니랴제!"
"우끼찌 말랴규! 마리쨔가 공격한건 샤-실 이랴규?"
"마쟈마쟈 레-뮤를 공격해땨규!"
『아직도 맞은대가 따끔따끔하다구?? 언니야 지금 언니야가 잘했다고 계속 말하는거냐구?』
"느그땨게 사가(사과)해 게쮸!"
"느그따게 사가하라규!"
『사과한다고 될일이 아닌거같은데?? 우리가 자는사이에 따끔따끔씨로 죽일지도 몰라~~ 』
선동은 더 이어졌다
"내가 찌르지 안앗다제!!"
『이렇게 자기 잘못을 끝까지 인정못하고 분탕치는 윳쿠리와 같이 잘수없다구?? 레이무 언니야들 동의하냐구?』
"마쟈!"
"쟈는샤이에 무슌지슬 할지 몰랴!"
『인간씨 이 게스를 제제해달라구?? 마리사는 두들겨 맞아서 죽을지도 몰라 오오 무서워~』
"마리쨔는 무셥땨규!"
"깡패유꾸리는 저리가랴규!!"
"느에에에에엥 어째셔 마리샤에게만 머라고 하는고냐제에에에~!"
결국 아기마리사는 울음을 터트렷다
맑고 고운소리같구만~~
하지만 여기서 더 진행하면 부부윳놈들이 오던가 아기윳중 하나가 싸우다 죽겠지
『인간씨 이건 어쩔수없다구? 제제좀 해달라구?』
"느삐잇? 어쨰셔 그런쇼릴 하는거냐제에에에에에!!! 마리쨔는 마리쨔는...!!"
"별로 듣고싶지도 않고 쓰레기는 격리시켜야겠어"
나는 [게스]마리사놈을 집어서 집에 데려왔다
『어이어이~』
"느능 하느률 나는고 가땨제?"
"게쮸는 꺼지라구 쀼뀩!"
"꺼져버리랴규 뿌뀪"
쿵!
친구녀석은 마리사봇을 움직이는곳의 방문을 닫아버렷다
"그리고 너도 가야겠다구?"
나는 마리사봇을 자연스럽게 집었다
『아아 하늘을 날고있어~』
친구녀석은 능청스럽게 대사를 시전하였다
아기마리사 그리고 마리사봇은 집으로 들어와서 작은 밥상(교자상) 위에 올려놧다
"와야- 여기는 뉸뷰시고 아륨댜운고시댜제-!"
『여긴 인간씨의 집이야』
"이고슬 마리쨔의 플레이쮸로 한댜제!"
『인간씨의 집이라니까?』
"닥치랴제-! 마리쨔가 플레이쮸로 션언해쯔면 그러로된거랴제!"
이놈은 보면 볼수록 엄청난 게스력을 보여주는군
"미들슈(믿을 수)있는 유꾸치는 업땨제 마-쨔는 처음부터 마마한태 버려진 외길윳생! 이랴제!"
『아아~ 마리사도 마마한태 버려졋다고 생각해~』
"마리쨔는.... 마리쨔 혼자서 살겠댜제...!! 자매들도... 노예도..!! 미들슈 없땨제!!"
아 이거 완전 삐뚤어진 게스잖아 훌륭하구만!
"너희를 여기로 데려온건 개과천선이 가능하기 떄문이다"
『교육받는거야? 그런거야?』
"노예땨위가 마-쨔 머리위에 있을라고 하지말랴제!"
"한동안 잠깐잠깐식 데리고 다니면서 행동가지를 고쳐주고 못하면 처벌을 내리겠다"
『살살하라구 마리사 죽는다구?』
"주꼬싶은거냐제?? 뿌-꾹!"
"이런짓을 하면.."
나는 아기 마리사의 댕기머리를 집어서 들어올렸다
"아쁘댜제~~~! 아쁘댜제!!! 이고 노으랴제에에~~!!! "
"죽는다 정말"
툭
"느뻇"
『언니야 함부로 덤지말라구? 인간씨는 엄청나게 강하다구? 도스도 때려죽인다구?』
"느에에에에엥 이제 지베 도랴가고 싶땨제에에에에"
『어째서 맨날 울기만 하냐구? 언니야는 뭐하는 윳쿠리냐구?』
"자 이제부터 너희들에게 [교육]을 시작하겠다"
나는 윳쿠리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아기마리사를 제법시간동안 괴롭혀줫다
"느야아아아아 아프댜제!!! 그만하랴제에에에!! 따끔따끔씨 싫탸제!!"
『마리사는 한번도 혼나지 않았다구?』
"그러게 이 마리사는 정말 느긋하고 착하다구? 문질러줄께~"
『사랑없는 부비부비지만 좋다구?』
"마디쨔도 예뻐해달라제에에에에~"
퉁퉁퉁퉁
"아가야를 놔달라제에에!!"
"레이무의 아가야를 돌려줘어어어어!!"
아아 벌써 올 시간인가?
문을 열어주고 아가야들을 마당에 놓아줬다
"아가야를 납치하다니 최악이다제!"
"이건 정말 느긋할수 없는일이야"
"마리쨔 뚜들교마쟈따제!"
"아가야아아아!!"
"마리사의 아가야가아아아아!!"
게스 아기마리사 녀석은 내가 몇번 찔러주고 자로 때리고 그래서 심하게 멍들고 구멍이 여섯군데 나있었다
좀 흉칙하긴 하다
"느에에에에에엥 무서워땨제에에에!!"
아까 가족따윈 다 필요없다고 하던놈이 울면서 징징짜다니... 어떻게 보면 대단한놈이군
"안심하라제... 마리사가 왔다제? 이제 안심! 이라제?"
"레이무의 아가야~ 느긋히~느긋히~!"
『언니야는 레이무언니야들을 따끔따끔으로 찔러서 교육받았다구?? 마리사도 언니야떄문에 고생했다구?』
"느응??"
"뭐라고 했냐제?"
『레이무 언니야들에게 물어보면 안다구?? 그래서 제제당한거라구? 사실 인간씨가 처벌 안해줬으면 레이무언니야들에게 맞아 죽었을지도 모른다구?』
"그게 정말이냐제에??"
"먀먀!! 마리쨔 주글뻔했땨제!!"
『레이무 언니야들에게 물어보면 된다구?』
"레이무가 물어보고 오겠다구!"
"사실이다"
"그렇다고 인간씨가 이 마리사님의 아가야를 제제!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냐제!?"
"다 죽는거보단 나으니까..."
"시끄럽다제에에에!! 오늘이야말로 결판을 짓는다제에에에!"
흥분한 아비마리사는 나에게 돌격해온다
하지만...!
퍼억!!!
"느으으읏!! 하느를....!"
성인 발차기 한방이면 마당 끝까지 날아가는게 윳쿠리다
"퍄퍄아아아아아아아!!!! 어째서 나가떠러지는거냐제에에!!!"
"결판 난거지?"
『파파 함부로 인간씨에게 덤비지 말라구?』
"마리사아아아아아앗!!!"
아가야들에게 사건을 묻던 어미레이무가 뛰어나왓다
"마리사아아!! 어쨰서어어어어어!!"
"뭐 꼬우면 다같이 덤벼도되는데 니 자식새끼나 관리좀 잘 했으면 좋겠거든?"
"느....느으...!"
"어째서 패배하는거냐제에에에!! 한방이면 이긴다고 마리쨔에게 말하지 안앗냐제에에에에에?!(않았나제?)"
"제발 트러블좀 안낫음 좋겠다?
나는 창문을 닫아버렸다
몇분후 cctv로 플레이스쪽을 구경하니
아기마리사는 아비마리사에게 팥소를 토하도록 댕기머리로 맞고있었고
뒤에서 어미레이무와 아기레이무들은 화가난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있었다
무슨소리를 하나 사운드도 틀어볼까?
찰싹! 찰싹!
"꾸룩꾸루룩(팥소 토하는소리) 아퍄아아아아아"
"가족을 공격하는 게스는 느긋할수 없다제!"
"마리사! 완벽하게 혼내줘서 옳바른 윳쿠리로 만들어달라구!"
"게쮸지슬 하는 동생은 피료업쪄!"
"퍄퍄! 혼내죠!"
『마마~~ 마리사는 자는사이에 죽을꺼같아~~ 저 언니야를 따로 떨어트려놓아주면 안될까?? 레...아니 마리사 너무너무 무서워~~~~!』
"그렇다면 오늘은 (마리사)아가야는 벌로 화장실 안에서 응응이랑 잔다제!"
"어쨰셔어어어어어어?!"
4화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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