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정오
이 아기 윳쿠리들은 학습이 잘 안되는 종자인거같다
"빨리 댤쿔댤쿔을 댤랴제~!"
"레-뮤도 줘! 기앙이묜 지귬이죠와!"
"...음..."
며칠 조용하더니 응응과함꼐 뇌가 리셋이 되셨는지 다시 덤비기 시작한다
그녀의 육성 계획[?] 은 조금 차질이 빚어졌다
"뭐..."
하지만 그건 아무일도 아니였다 겨우 [게스 윳쿠리 두마리] 따위에 [생각]같은걸 할 이유가 있냐 생각만 들었다
툭
툭
"느삐이이!?"
"뉴와아앙!?"
그녀는 공을 드리블하듯 발로 툭툭찬다
"고만하랴규!! 아프다규!"
"마디샤는 굥찌갸 아니댜제!!"
물론 똥만쥬 따위가 그만두라고해서 관두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녀는 생긴거와 다르게 일정한 속도로 벽에다 *혼자 벽에다 하는 탁구* 를 하는것처럼 일정한 힘으로 벽에다가 드리블윳쿠리발탁구를 하기 시작한다
"느기이이이 레이뮤는 공찌갸 아니야아아아 그망됴오오오오오"
"살려달라제에에에에에에~~"
몇분을 가볍게 차준후 그녀는 아무일도 하지않은거마냥 자연스럽게 책상에 앉았다
'오늘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
항상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과거 그녀는 윳학의 선두주자였다
어릴때부터 윳학의 영애였던 그녀는 성인이 된 후 윳학분야에서 논문을 내고 책을 낼 정도로 크게 성공하였다
윳학 그 자체로 칭송받던 그녀는 부와 명성을 어린나이에 쥐어잡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를 두고 사람들끼리 국제적으로 파벌싸움에 말려들었다
몇달동안의 파벌싸움을 하던 그들이 극적으로 합의를 하자 이번엔 그녀가 잘못했다고 그녀에게 모든죄를 뒤집어 씌우고 매도하기 시작했다
쇼크를 받은 그녀는 얼마 지나지않아 사실상 은퇴를 선언하며 홀연히 모습을 감췄다
그게 그녀가 평생 먹고 살 돈이 있으니 그런일을 하는건 딱히 나쁜것은 아니였다
가끔씩 무언가를 쓰고 있었지만 윳학에 대한 별 의미없는 글이였다
그렇게 3년 반의 시간이 지난게 지금
지금의 그녀는 아주 나쁘게말하면 잉여지만 평생 돈을 쓸만큼 벌기는 벌었던 사람이라 누가 뭐라고 손가락질 할 자격은 없었다
아무것도 안한지 삼년반
그녀의 일상은 집을 치우고 장을 보는거 외에는 딱히 아무것도 하지않는것이 지금 그녀의 인생의 내용이다
"뉴으으으응.... 레이뮤 전체저그료 찌그려진거 같댜규?"
"온묨이 아프댜제.... 쥬로 얼구리(얼굴이)아프댜제!"
"하-아"
그녀가 한숨을 쉬며 어거지로 만들어준 플레이스를 본다
화장실을 만들어주지 않아서 천지에 응응을 싸재껴놧다
그녀는 조용히 미니 쓰레받이로 응응을 모은다
"...너희"
"게로피지먀아아아아아"
"느...느능!! 마디쨔는 쬴지안는댜제!!"
"...아무때나 응응 싸재낄레?"
그녀는 아기 윳쿠리들에게 쓰레받이를 보여주며 말했다
"느능??? 그거뉸 할먕규가 해야할이리쟎 느삐이이이이!!!"
할망구 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응응을 아기 레이무에게 끼얹어버렸다
"마디샤의 여둉섕이...!! 냄섀난댜제!!"
"말 하는거부터 교정해야할꺼 같은데?"
"모하는지시야!! 이거 뺠리 치워죠오오오오오!!"
"도대체 마디샤드를 왜 이렇게 못샬게 규는고냐제???"
"여기서 살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해 그렇지 못하면 결국 장식잃은 똥만쥬밖에 될 수가없어"
"레-뮤는 모듀의 아이도리야!! 응응정됴는 할먕규가 찌워댤랴규!! 응응찌 뺠리 치워댤랴규!!
"빤니 응응지를 치워댤랴제에!!!"
"...알겠어"
"아라쮸면 뺠리 느그따지안케 움지기랴규!! 굼벵이찌인거야!?"
"마디샤의 여둉생을 꺌끔꺌끔햐게 만들랴제!! 어째셔 가만히 있는고냐제!???"
"...(내가 알겠다는것은) 너희들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겠다는거야"
그녀는 울고있는 윳쿠리들을 뒤로하고 위층으로 올라간다
"됴먕갸지 먈랴규!!"
"쪼른거냐제? 쪼른거냐제?! 마디샤님이 무셔워서 쪼른거냐제!? 쫄뵤씨댜제!!"
그리곤 얼마 지나지않아 공구셋트 상자를 들고온다
툭 소리가 나며 공구셋트가 오픈된다
사람이 봐도 위압감이 느껴지는 ' 그녀만의 학대셋트'
아마 학대도구를 공구셋트마냥 셋팅해서 들고다니는 사람은 이 여자밖에 없으리라
3층공구박스 맨위쪽에서 젓가락에 바늘같은게 달린걸 꺼낸다 손잡이 부분에 버튼이 달려있다
제품명은 [신작] 소프트체벌용 따끔따끔씨!
그녀가 과거에 개발하여 대박친 아이디어 제품중 하나다
사람에게 지장없는 전류라 둔한 사람에겐 잘 느껴지지도않는 전류를 흘러보낸다
"..."
버튼을 누르자 톡 톡 톡 소리가난다
"느능!!! 할먕규! 모듀의 아이도린 레-뮤는 자비로우니까 지금이라도 도게쟈찌를 하면 용셔해쥴께! 응응찌를 치워!"
"마디샤에게 도라와서 용셔를 빌랴제!"
"... 멀쩡하네"
"어째셔 응응찌를 치워주지 않는고야아아!!"
"느느후웃- 마디샤가 무셔워셔 아무먈됴 못하는거냐제에!?!? 이해한댜제에에~ 가끔은 마디샤도 마디샤의 강려캄에(강력함)에 두려움씨를 느낀댜제??"
그녀는 바늘을 단숨에 아기 마리사의 이마에 박는다
"느삐이이이이!! 아프댜제에에에!! 또 이쑤시게씨냐제에에에!?"
"느삐이이이이이 그먄됴오오오오오오! 느그따지 안탸규우우우!"
톡- 톡- 톡-
버튼을 누르자 초미량의 전류가 마리사의 머리통에 흘러들어간다
"느삐이이이!!!!!!"
"언니야아아아아!!! 느그탸랴규!!"
"..."
"죽겠댜제에에에에에!! 따갑댜제에에에에!! 움지이기 힘들댜제에!!"
"언니야 느그탸랴규!! 햝-쨕 햝- 느삐이이이이잇!!! 땨갸어어어어어!!!"
아기레이무가 핥짝핥짝을 해주려다 같이 감전당하고 만다
윳쿠리들은 전기를 모르니 그럴수도 있다
"...이 정도면 상관없겠지 오늘부터 교육 시작이야"
그날 늦은 밤까지 아기윳쿠리들의 이마에 수십번 전기침 꽂아가며 그녀는 오랜만에 [열정적인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그먄됴오오오... 땨꼼땨꼼씨는 느그따지 아냐..."
"마디샤가 쟐모해쯉니댜아.... 댜시는 인갼찌에게 뎜비지 안는댜제에에에에... 땨끔땨끔씨는 그만두라쟈에에..."
"... 며칠가나 보자구"
2주가 지낫다
2주동안은 매우 평화로웟다
윳쿠리들이 그녀에게 절대 덤비지않았기 때문이다
그녀도 있는듯 없는듯 생활하였다
특급 영양제를 섞은 식사를 계속해서 그런지 애기 주먹만하던 아이윳쿠리들은 당구공보다 조금 큰 수준으로 커졌다
"제법 잘 컷구나..."
"느늣! 마리사는 언제나 쑥쑥 큰다구?"
"레이뮤는 진정한 아이돌로 성장한다구~ 귀여워서 미안해~"
"이제 이런건 필요없을꺼 같아"
그녀는 윳쿠리 플레이스를... 아니 골판지 더미라고 하는게 옳을꺼같다
골판지 더미를 쓰레기통에 넣어버린다
순식간에 빈 수조통이 된다
쇼크를 먹은 윳쿠리들은 방방뛰면서 눈물을 짜기 시작한다
"느삐이이이이잇!! 레이뮤의 플레이스가아아아아!?"
"어째서 이런짓을 하는거냐제에!? 이해할 수 없다제!"
"너희들에겐 이제 저기는 너무 좁으니까..."
"아항 그런거냐제??? 느후훗 사실 마리사님의 플레이스로는 조금 좁고 누추했다제"
"레이무도 그렇게 생각해! 럭-셔리 플레이스를 달라구! 기왕이면 지금 당장이 좋다구!"
"그래 이젠 넓게 살아야할꺼야"
그녀는 두녀석을 데리고 마당으로 나간다
"바로 여기"
두녀석을 각각 긴 Y형 밧줄에 묶는다 남은 한 줄은 윳쿠리의 머리 장식에서 기존에 뚫린 부분을 고리로 껴서 밧줄 하나에 묶는다
"느늣??? 뭐 하는짓이냐구!?"
"마리사는 이런 불편한 밧줄씨가 필요없다제! 당장 놔주라제!"
그리고 그 밧줄의 끝은 집앞에 미리 박아둔 말뚝에 묶어둔다
"...너희들은 이제 여기서 풀이나 먹으며 편하게 살면되는거야"
"느늣!? 그건 절대 느긋할수 없다제 플레이스는 어딧는거냐제?"
"농담이길 바란다구! 레이무는 아이돌로서 펫윳쿠리로서 대접을 받기 원한다구?"
"넓은곳..."
"느늣! 넓고 좋은 플레이스를 달라제!"
"그렇다구! 이제야 말귀를 알아듣는거네! 레이무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거야!"
그래서 여.기.가 너희 플레이스
손가락으로 땅바닥을 가리켯다
"웃-끼지 말리구우우우!!"
"어이어이 이건 농담이 지나치다제 빨리 최고급 플레이스와 달콤달콤씨를 달라제"
"그리고 너희들의 먹이는 이제부터 이것"
그녀는 아랑곳 하지않고 풀들을 가리켯다
"레이무 화낫다구!? 농담은 이제 그만하는게 좋을꺼라구?"
"마리사님의 플레이스가 이런 마당이라니 웃기지 말라제!"
"음... 너희들 내가 농담하는거 같아?"
"당연한거 아니야!? 레이무는 아이돌이라구! 아이돌씨는 당연히 멋-진 플레이스에 살아야한다구! 이세상의 진리씨라구!"
"마리사님은 이런 마당에서 살 수없다제!! 위엄이 떨어진다제!!! 당장 집으로 들어간다제!! 기왕이면 2층을 내가 쓰겠다제!!"
화가 잔뜩난 윳쿠리들은 다시 집으로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밧줄로 묶인 몸이라 닿지가 않는다
"느늣!! 이 밧줄씨가 걸리적 거린다제!"
"자유로이 세상을 노닐수있는 레이무의 몸을 속박하는것은 느긋하게 제제한다구!!"
"..."
둘은 이빨로 물어뜯기 시작했다
"질-겅 질-겅"
"질-겅 질-겅한다구!!"
하지만 이빨만 금이 가고 고통만 있을뿐이다
애초에 와이어 대용품으로 쓰던걸로 묶었기에 윳쿠리로서는 절대 자를수 없는것이였다
"느와아아아!? 어쨰서 마리사님의 멋진 이빨씨가 금이가는거야아아아!?"
"레이무의 이빨이 느긋하지 않을꺼같아아아아!"
"아 그리고 너희들이 먹었던건 갈수록 미각이 더디게 되서 사실 아무꺼나 먹어도 상관없을꺼야..."
"웃기지 말라제에에에에에에!!!"
"과자씨를 죠오오오오오!!
그녀는 방방뛰는 윳쿠리들을 뒤로하고 집에 들어가서 TV를 시청하기 시작했다
며칠 뒤
그녀는 그동안 물을 주는것과 간이 화장실만들어 주는것 외에는 일절 터치하지않았다
집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들이대면 바로 제제를 가했다
주먹질 발길질 들고있던 물건으로 구타 등 강하게 제제를 시작했다
눈물을 흘리며 서러움의 우걱우걱을 하고 있었다
자동 제초기계 윳쿠리의 완성이였다
더이상 녀석들은 그녀에게 덤비지 않았다
평화로운 날이였다
며칠이 지나지않은 어느날 밤
그날도 그녀는 1층에서 TV프로를 보며 평화롭게 있었는데...
"살려주라제에에에에!!!"
"레미랴가 나타낫다구우우우우우!!!"
그녀는 옆(창밖)을 쳐다본다
제법 큰 레미랴 하나와 그녀석의 자식같은 작은녀석이 날면서 윳쿠리들을 보고있었다
이 동네는 레미랴가 별로 없는동네인데 야생 레미랴라니...
그녀는 조용히 어딘가로 간다
"레이무들을 버리지마아아아아아아!!"
"죽기 싫다제에에에에에!!!! 레미랴는 느긋할 수없다제에에!!"
"어디 못하게 묶어놧다 구우-☆"
"마마 맛있어 보이는 윳쿠리가 둘이나 있다구우-☆"
"마리사는 먹는게 아니다제에에에에에!!! 느긋하지않게 저리가라제!!!"
"저리가아아아아아!!!"
슈웅~!
어린 레미랴가 레이무의 뺨을 살짝 물고는 뜯었다
"느삐이이이이 저리가아아아아!!"
당황한 레이무는 귀밑덜로 툭 하고 쳐버렸다
아직 아기인지라 무는힘이 쌔지 않아서 그런지 툭 친걸로 나가떨어졌다
"마마~~!! 맞았다구우우우 레미랴 아프다구우우!!"
"저리 꺼지라제!!! 뿌꾹!!!!"
"아가야를 공격하다니 죽/여/버/린/다/구/우/우"
휘이이익!!!
큰 레미랴가 레이무를 향해 날라온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저리 꺼지라제에에에엣!!!!"
"느응!?"
레미랴가 레이무를 물어뜯기전 그녀가 레미랴를 [캐치]햇다
"인간씨 놓아달라구우-☆ 레미랴의 식사타임이라 구우-☆"
"그렇다구우-☆ 레미랴의 식사라 구-우-☆"
"누구 맘대로 내 물건에 손을 대라고 했지?"
그녀의 눈빛
그녀가 보여준 눈빛은 이전에 레이무,마리사 윳쿠리를 건들때 짓던 표정이 아니였다
그야말로 살기가 넘치는 눈빛
일반 사람이 봐도 한걸음 물러나게 했으리라
"느으으으으으으응!!?!?"
"느으으???? 이전과는 다른 인간씨같다제에???"
"무...무섭지 않다구우----???"
"마마!! 빨리 어떻게던 해주길 바란다 구-우-"
"나는 똥만쥬는 말이야"
그녀는 주머니에서 뺸찌(이하 니퍼)를 꺼낸다
"구-우?"
"결국 날개없고 이빨없으면 똑같은 것을..."
그녀는 성체 레미랴의 이빨을 꺽어서 뜯어낸다
당연히 치과의사가 아닌 그녀가 마취라던가 조심스럽게 이를 뽑았을리가 없다
그냥 니퍼에 송곳니이빨을 집은뒤 비틀어서 [뽑아버렸다]
"아프다구우우우우우!! 끄만됴오오오오오 사쿠야아아아아아아!!"
"아파???"
"먀먀!!!! 먀먀가 죽는다구우우우!!"
계속하여 이를 뽑는다 그녀는 계속해서 송곳니 3개를 뽑았다
"장난아디라구우우우우!!! 사쿠야아아아아아아!! 홍마관으로 돌아간다구우우우우!!"
"홍마관으로 돌아가고 싶어??"
"주그라구우우우--!!!"
성체 어미레미랴의 마지막 송곳니를 빼는순간 아기 레미랴가 종아리를 문다
그녀는 귀찮다는 눈빛을 지은뒤 발을 흔들어 떼어낸다
그리고 나선
"느으으 어지럽다구우웃----------!!"
어린 날개를 밟아버린다
마치 다 펴버린 담배를 신발로 밟고 지지듯...
"아가야아아아아!!!!!!! 느아아아아아아아아!!"
"아프다구우우우우웃!!"
이윽고 날개부분이 이어진 등짝이 찢어진다
별 말을 못하고 부들부들떨다가 어린 레미랴는 그렇게 생을 마친다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아!! 죽으라구우우우우우!!"
절정의 분노에 치닫은 성체 레미랴가 그녀를 물려고 입을 벌린순간 다시 니퍼로 마지막 송곳니를 집는다
"하나 안뻇네?"
비틀어서 다시 뽑아버린다
이제 레미랴의 송곳니는 없다
"내 물건을... 니가 건드려?"
"느아아아아아 이제 밥씨를 먹을수 없게 됫다구우우우우!!"
"그래서 내 물건을 건드려?"
"상관없자나아아아아 홍마관의 주인님인 레미랴가 식사하는게 잘못이냐 구우우우우----!!"
그녀는 추악한 변명을 하는 레미랴의 날개를 찢어버린다
"느아아아아아!!! 홍마관으로 갈 수 없게 되버려어어어어!!! 사쿠야아아아아아!!"
"그런건 나랑 상관없잖아?"
그녀의 고문은 계속된다 머리장식은 건들지 않고 뺀찌로 이를뽑고
얼마 전 윳쿠리들을 교육할떄 쓰던 전기침으로 계속 찌른다
"구....구우..."
계속된 고문으로 기절한다
구석지에서 마리사와 레이무는 포식종이 고문을 당하고 찢겨지는것을 보고 시시를 지리며 덜덜떨고 있다
그녀는 그런 윳쿠리들에게 시선조차 주지않은체 곧바로 레미랴의 마무마무에 전기침을 꽂는다
"느아아아아아아아!! 아프다구우우우!!"
"...누가 자라고 했지?"
"사....살려달라구우우우!!! 다...다시는 건들지 안겠습니다아아아 레미랴가 잘못해씁니다아아!!"
"...난 말이야"
퓩 퓩 퓩 퓩
날카로운 바늘이 레미랴의 온몸을 찌른다
"아파아아아아!! 용셔해 쥬세요오오오오오!!"
"남을 잘 안믿거든...?"
퓩 퓩 퓩 퓩
"용서해 쥬세요오오!! 따끔따끔 찌릿찌릿해서 온몸이 아파요오오오오오오!!"
"제발... 사고치고 용서를 비는짓 따윈 안해줬음 좋겠어..."
그녀는 웃으면서 자정이 넘도록 레미랴를 [죽지않을 정도로만] 고문했다
이 사건 이후
윳쿠리들은 절대 그녀에게 덤비지 않겠다는 맹세를 팥소 깊숙히 세겨넣었다
----------------------------------------------------------------------------
4화 계속
[추가 된]인물소개
레미랴 - 잡아먹으려다가 이빨과 날개가 뽑혔다 머리장식만 있다 컴포스트3호로 쓰려다가 도저히 쓰지 못하여 다른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아기레미랴 - 느긋하게 죽었다구? 소개 할 필요가 없다구??
주인공에 대한 설정
원래는 어린시절부터 부와 명예를 손에 넣은 윳학의 천재였으나
동료 윳학파를 포함 주변 인간들에게 큰 실망을 하고 잠적한다
--------------------------------------------------------------------
모르고 애호로 말머리 넣엇다 쇼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