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6.07.09 08:40

종자개량 연구 -2

조회 수 238 추천 수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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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지난이야기 마지막장면 요약

 

포토샵 페인터 사이툴 타블렛 등등 아무것도 없다...

 

생각해보니 포멧해버림 ㅠㅠ

 

-----------------------------------------------------------

 

먀먀--------------!!

 

'조금 베인' 레이뮤 녀석이 어미레이무에게 달려간다 

 

 

놀라운일이다

 

어느날 갑자기 온 야생의 윳쿠리 새끼는 내가 원하는 피지컬을 모두 갖춘 녀석이였다

 

이대로 이것들은 죽이거나 놓치는일은 있어서는 안되리라...

 

나는 편하게 앉은 자세로 녀석들을 어떻게 사로잡을까 생각중이였다 

 

 

"느늣! 아가야들을 공격하다니! 느긋할수 없는 인간씨네!"

"할망구 느긋하지 않게 죽으라제!!"

 

부모인 두녀석들은  나에게 덤벼들었다  하지만 나를 어떻게 하지는 못한다 

 

"아가야들! 엄마야만 믿으라구!"

"당연한말이다제! 게스를 제제하는것은 파파의 역활 그 자체라제!"

 

아무것도 못하고 입만 산거는 여전히 똑같구나...

 

좋아 부모는 적당히 패서 사로잡고 새끼윳쿠리만 우선 회수한다

 

나는 나를 밀어서 넘어트리려는 한심한 똥만쥬부모들의 머리장식을 뜯어냇다

 

"느삣???"

"느늣!?!? 마리사의 모자씨가???"

 

그리고 이것들은 손으로 찢기 어려우니 가위로 손수 잘라준다 

 

"느긋하게 돌려줘!!"

"게스가 가질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제!!"

"먀먀 힘내랴규!!"

"먀먀 믿고이쎠!!"

"퍄퍄가 제제해쥬는거댜제!"

 

서걱 서걱 서걱 

 

하지만 날 막을 순 없다 

 

잘게 잘라서 마룻바닥에 떨어트린다

 

"이럴수가~ 윳쿠리 여러분 미안하게됫어! 별모양으로 자르려고 했는데 미숙해서 난도질을 해버렸네?"

"느....느..."

"레이무의....리본씨가...."

"괜찮아 쓰레기들 이제 그런거는 필요없어"

"죽- 느뺏!!"

 

나는 어미 레이무를 발로차버렸다 제대로 차였을떄 이 쾌감

 

수백만마리를 학살해온 내 몸은 이미 느끼고 있었다 [완벽하게 면상을] 뭉게버렸다고 ...

 

퍽!

 

"다제엣-!?"

 

윳쿠리들이 놀란사이 주먹으로 아비마리사를 한대 쳐버렸다

 

퍽! 퍽! 퍽!

"느뺏 느뻇 느뺴엣!"

 

둘 셋 넷! 주먹을 휘두를때마다 저 하찮은 각설탕덩어리 이빨이 부러지는것이 느껴진다 

 

뻑!

 

마지막으로 주먹으로 녀석의 이마(?)라고 추정되는 부분을 찍어눌럿다 

이 일격으로 녀석은 기절한거같다 

"느삐이이이익!!"

"퍄퍄아아아아~~~"

"댜제에에에에 어쨰셔어어어어!!"

 

어린녀석들은 시시와 응응을 지리기 시작했다

 

더러운놈들 천박한 성질은 어디가지않는구나...

 

 

 

.

.

.

.

.

 

 

1시간뒤 지하실 

 

작업이 끝난 아비 마리사와  레이무는 머리를 밀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양제와 발정제를 동시 주사했다 

 

"느늣...느...?? 여...여기는...?"

"느....느.... 마리사...."

"여기는 어디인거라제?"

 

약 4평의 넓은(이것은 윳쿠리의 기준이다 정몽준의 기준이 아니다) 윳쿠리 감금실

 

안에는 윳쿠리가 살수있는 모든시설... [라고 해봤자 먹이통 윳쿠리변기통 윳쿠리용 이불정도 밖에 없지만...]이 들어있다

 

그 안에서 두녀석이 깨어낫다

 

"어디긴 어디야 너희들의 새로운 윳쿠리 플레이스지"

"다젯??"

"느긋???"

"먹이는 제때 삼시세끼 지급해주니 거기서 실컷 상쾌나하고 살아주렴~"

 

난 내가 하고싶은 말만하고 저녀석들의 말은 솔직히 들을 이유조차 없어서 문을 닫아버렸는데 

 

어쨋든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건 이녀석들이다

 

녀석들의 {사랑스런 아가야}들은  지금 내 실험용 테이블에 있다 

 

실험번호 fa13(16진수임)부터 붙여야겠지만  이녀석들은 열외니까 1번부터 4번까지 지어주기로했다

 

아까 상처입힌 레이무녀석은 1번

1번보다 조금 작은 레이무녀석은 2번

다제거리는 마리사는 3번 

말투가 평범한 마리사는 4번 

 

잊어버리기 전에 초미니 인두기로 녀석들의 이마에 번호를 지져서 그려준다

 

"느-느삐이이잇!!"

"먀먀~~!!!!!!!!!!!!"

"레뺘야야야야야~~!!!!!!!"

"느뺘야야야얏!!"

 

사실 등짝에 해야 덜 흉해지긴 하는데 내 알바아니다 

 

그럼 즐거운 실험을 해볼까 

 

우선 제일 쓸모없던 녀석 4번

 

난 이녀석을 핀셋으로 집었다 

 

"느능??? 마디샤 하느를 나는거같.... 느삣??"

 

약 45cm에서 낙하를 시켯다

 

보통종자였으면 터져버렸으리라... 하지만 이녀석 팥소만 토하고 생각보다 멀쩡하군

 

"어쨰셔....."

"레-뮤의 동섕이!!"

"마디샤 와나땨제! 쀼뀩!!"

"먀먀에게 다 이를꼬야!"

 

네네 그러세요 

더이상 긴말해서 무엇하리 

 

떨어트린녀석에게 초고당도 설탕용액을 주입하였다

아마 다음날쯤이면 돌아오던가 정신이 나가던가 둘 중 하나겠지

 

자 그럼 첫번째 쓰레기를 기록

 

『우연히 입수한 야생4번 매우 어린윳쿠리지만 450에서 낙하 팥소를 토하였지만 생존 내구도A급』

『아직 어린종자라 (양식)적합 인자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어 부모윳쿠리를 따로 보관』

 

 

이 다음에 해야할건 내구성 검사

 

나는 XX성[중국집]에서 준 이쑤시게 통을 가져와서 2번에게 계속 찌르기로 했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레뺘!! 느! 쁏!! 느쁏!! 늣!!

 

비명소리가 울려퍼진다 

나를 막을라고 내 손에 들러붙지만 아기윳쿠리들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아니 평생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이다

 

"...."

14번째 이쑤시게가 꽂히자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죽은것이다 

 

"열네번에 사망"

 

『2번 야생윳쿠리 4번과 마찬가지로 작은개체였지만 매우 우수한 내구성 깊이 2MM의 나무이쑤시게 14방이 꽂히고 나서야 사망 쇼크사가 아닌 물리적인 충격을 감내하지 못해 사망하였음』

『가족계보도가 알 수 없어 인성은 의심되나 체력적으론 매우 우수한 개체가 틀림 없음』

 

내 몸이 좀 더 흥분되기 시작한다 

 

나는 3번마리사를 짚었다 

 

"느뺘아아아아!! 마디샤의 댕기머리찌를 놔달라규!!!"

 

흔들림  . 소리 , 그리고 이 발악하는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촉감 

 

모든것이 일반종보다 매우 우수한 내구성을 가진녀석임이 틀림이 없다 

 

녀석을 둘로 찢어보려는 순간 나는 조금 더 괜찮은생각을 하였다

 

나는 남은 아기레이무와 이녀석을 길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개체의수는 많을수록,  많이 생산될수록 좋다

 

"축하한다 너희들은 나의 펫-윳쿠리가 되었어"

"느능??"

"능???"

"말 그대로야 남은 두마리는 쓰레기니까 찢어서 버린거고 너희들은 그야말로 『선택』​받은 윳쿠리야 느긋한 낙원 플레이스에 살 자격이 있다 이말이다"

"느그찌...??"

"느능...?? 마디샤들 선택뱌든거댜제?"

"그래 이제부터는 너희들의 집과 먹이는 내가 책임져주겠다 난 귀찮아서 안하는건 있더라도 최소한 내뱉은건 지키고 거짓말도 안한다"

 

"느그티..."

"느느..... 드디어 나권(낙원)이...."

 

아이윳들의 눈빛은 희망찬 눈빛으로 달라져있었다

자기 부모형제가 어떻게 되던 그것은 상관없는녀석들이였다

아무도 그걸 보고 욕하지 않는다 그런 망할습성을 가진 녀석들이 바로 윳쿠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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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이 연구물이기 떄문에 '육아'같은것은 크게 쓰지않을 생각입니다 ㅎ 

 

 

뭔가 어긋나는게 있다면 피드백좀... 

  • profile
    심심한인간 2016.07.09 23:46
    흠...어떻게 되려나
  • ?
    혜성 2016.07.09 23:46
    45cm에서 떨구고 기록쓸때 그냥 450이라 되있네요 단위가 없는듯
    재밌게 보고있습니당
  • ?
    일류 2016.07.09 23:46
    제가 일하던대가 보통사이즈 잡을때 mm단위라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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