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인간! 이제부터 여기는 레이무의 윳쿠리 플레이스라구! 알아들었으면 어서 레이무에게 달콤달콤을 달라구!"
"뭐래는거야 이 멍청한 리본이"
"유겍! 아프다구! 왜 걷어차는거냐구! 말귀를 못알아먹는 씨발인간에게는 뿌꾸-할거야!"
"하든지 말든지."
"레이무는 경고했다구! 뿌꾸-는 엄청 무섭다구! 후회해도 모른다구? 평생 남을 트라우마로 만들어 주겠다구!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
"네네 뿌꾸뿌꾸."
"어째서 씨발인간이 안무서워하는거야아아아아-유게엑!"
"그정도 뿌꾸-로 내가 무서워 할거같냐. 니 뿌꾸에는 소울이 없어."
"유기기기기기!! 레이무 진짜 화났다구!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
10분 동안 뿌꾸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어이구, 부풀린 볼에 핏줄이 보인다? 고작 10분동안 뿌꾸-상태를 이어나간 것 정도로 그 모양인데 인간이 무서워나 하겠냐 임마!"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30분 동안 뿌꾸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눈에 핏줄 뜬거 봐라! 지금 뿌꾸를 하는 겁니까 어린이집 풍선놀이를 하는 겁니까 레이무 똥만쥬! 더 뿌꾸 합니다!"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1시간 동안 뿌꾸
"뿌, 뿌, 뿌꾸....뿌꾸........."
"얼씨구, 쉬어? 누가 쉬어도 된다고 했습니까 레이무 똥만쥬! 아직 나는 무섭다고 생각 안했습니다, 다시 기합 넣고 뿌꾸 합니다 실시!"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윳, 유긱! 윳......뿌갸아아아아아아아아!!"(펑)
"터져버렸네? 아 사방이 팥소 투성이.......망할, 확실히 청소 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