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내 집에서 게스짓을 하다니. 용서할수 없다. 네놈은 지금부터 벌을 받는다!"
"유윳?! 뭔 헛소리냐제 씨발 할아버엄! 위대한 마리사님에게 벌을 준다니 용서할수 없......"
"달콤달콤 받기 vs 고자되기. 둘 중 하나를 골라라."
"윳?! 유헤헷, 또라이 할아범이냐제? 당연히 달콤달콤을 받는다제!"
"그래. 초콜렛이다."
"유와아아아! 우-걱우-걱, 행보오오오오옥!! 이런 벌은 언제든 환영이다제!"
"그러냐? 그럼 이번엔 좀 다른 선택지다. 달콤달콤 되기 vs 고자받기다. 거부하면 레미랴에게 던져버릴거니까 하나 고르시지?"
"레, 레미랴!! 시, 싫다제! 유, 유구구......."
"결정했냐?"
"그, 그렇다제! 고자, 고자를 받는다제!"
(달콤달콤은 좋지만 달콤달콤이 되는 건 싫다제! 그, 그렇다제, 고자 윳쿠리를 받아서 마리사님의 부하로 부려먹는거다제! 윳헷헷, 역시 저 할아범은 또라이다제, 뭐든지 이 마리사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돌아간다제!)
"그러냐."
"하아....하아.....무척 상쾌할수 있는 마리사라구요......."
"유, 유게게겍?! 이, 이 씨발 할아범이 어디서 약을 파냐제, 고자라고 했으면서 왜 레이퍼가 나오는 거냐제?!"
"고자 맞아, 페니페니 짤리고 부비부비로만 상쾌 가능한 고자 엘리스."
"응호오오오오오오오 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폭풍 부비부비로 마리사 끔살.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