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느긋할수있니???

by 느삐비빆 posted May 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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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윳생3년 느삐비빆?입니다.
보시다시피 처음작품입니다.
글자로 이루어진 응응입니다.
알아서 피하세요.(ㅠㅜ)
저만의 개인설정도 살짝 추가됬어요
태클은 어느정도로만....
(맞춤법오류는 느긋할수 없네요... 이게 재 한계입니다)


레이무 마리사 아이윳 학대 게스 초SS

윳쿠리: "느뺘아아아아아악!!!!"
사람: 쏼라쏼라


느긋할수있니??? 1

어 들윳이다
아니 들윳인가?
오랜만에 보는 들윳이다.
기어가는 모습이 마치 장례식 행렬같다
공원박멸에서 살아남은건가??
가....아니군 저것들은 살아있지 않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뚜렷한 4계절(은 무슨 봄대신 미세먼지와 황사, 습하고 더운 여름, 가을이 올려다 바로 겨울이고 겨울은 춥고 건조하다)
정말 윳쿠리에게 살기 좋은 나라는 절대로 '아니다'.
아니 나에게도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다.
아마도 이 글을 보는 당신도 그럴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이기 때문이다.
취업난,학업스트레스,청소년자살율최고 노인빈곤률최고 국민행복지수최악
국회영향력밑에서2위(돈은 위에서 2위로 많이들 드신다)
공기질 새계에서 최악수준(최근 조사에서는 베이징이 공기가 더 맑다고 한다)
그 외에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그야말로 X판이다.
아 말이 길어졋다,이제 저 들윳들을 관찰하자.

"느삐이이........"
"옴마야....배거파......레뮤...우걱우걱하고시퍼...."

"아가야 조금더 참으라고.....낼름낼름해줄깨...."

"느에에에에엥....옴마야...마리쨔...더는 움직일 수 옶는고제....저부씨가 아파아파 인고제....."

"마리사.....아가야를 부탁한다구....레이무도 배씨가 텅텅 비었다구...."

"레이무 미안한고제....근처에는 밥씨가 보이지 않는고제.....잔디씨를 먹이기에는 아가들이...."

"융야아아아아아아!!!!! 배고푸다규!!!!!
다콤다콤!!!! 다콤다콤!!!!!! 쩨쌍에서 쩨일 뿌리티한 레뮤에게 어쎠 뉴꺽누꿕씨를 내놓으랴규우우우웃!!!!!!

"냘륨냘륨해달라쩨!!! 뿌비뿌비해달라졔!!!! 배씨가 텅 비었따졔!!!!!! 세계최고로 용맹한 마리쨔에게 어서 다콤다콤을 내놓으라졔에에에에엦!!!!!!"

우엑......
성윳 레이무 마리사 한마리씩
아이윳 레이무 마리사 한마리씩
그리고....차마 못봐주겟는 똥구술 한마리씩....심지어 와사레뮤다....알만하다....마리사는 쪼금 기형이군 양쪽 댕기머리거 짝짝이네
그것보다...이 놈들 내가 근처에 있는데 못알아 차리네....역시 팥소뇌 퀄리티는 거기서 거기군.... 그럼 말을 걸어볼까.

어이

"윳!!!!????" (깜짝 놀랐다 진짜 내가 근처에 있는줄 몰랐나 보다)

"웃....인간씨 무슨 일이냐제?????
마리사는 쓰레기통 같은 건 뒤지지 않은고제??"

호오?? 보통은 욕을하며 꺼지라 할 텐대...적응인가 사육윳 출신인ㄱ....
은 무슨 학대의 흔적이 있다. 저 날카로운 흉터?로 보이는 것과...모자에 신발자국이 있다...동네 꼬마들이 좀 괴롭혔나보다.
성웃레이무는 한쪽 눈이 멀은 거 같군....
그래도 더럽고 냄새나고 멍청?한건 아직 모르겠지먼 다른 야생윳과 다를 점이 없네....

"레이무는 레이무라고! 느긋하ㄱ..."

"느삐약!!! 레뮤의 노예를 드디어 찾은 고라구!!!!!역시 무능력한 쮸레기 부모보다 이 최고의미윳인 레뮤가 우수한거였던거라구!!!!!! 잘 들었냐구???
쮸레기부모는 안뇽씨라구!!!
뭐하는 고야아!!!!!!어서 레뮤에게 아름다운 집씨와 다콤다콤을 헌상하라구!!!당장이면 응응을 먹는 걸로 용서 해쥴 쮸 있땨구!!!!"

"드디어 마리쨔는 충실한 부하를 찾은 고제에에에!!!! 어서 이 마리쨔에게 새계를 정복한 윳스깔리뱌와 달쿔달쿔으로 이루어진 궁죤찌와 이 몸에게 어울리뉸 엄청난 미윳뀨리를 대려오는꼬라졔!!뭐하는 고냐제!!!!
느려터진 쮸레기인간은 당쟝 쥬거어어어어어!!!!"

"아가야!!!!!!!! 어째서 그론 말을 하는 거야!!!!!"

"동생들!!! 그런 말 어디서 배운 거야!!!
혼나고 싶어!!!???!!!"

"인간씨!!! 제발 용서해 주세요!!!!
아직 아가들이라 그론고라구요!!!!"

흐음....역시 내 나이 19세 ,이런 거로 빡칠 내가 아니다.
하지만 짜증난다. 부모와 아이는 그럭저럭이군...문제는 이 놈들이다.....
먼저 낳은 자식들은 교육이 잘 됬는데 그 밑놈들은 실패군...오랜만에 한 번...

너희

"윳!!"

우리 집으로 가자.

"윳?????"

정말 오랜만이다.지금 내 마음속에 불꽃이 지펴진 기분이다...

부모윳들은 줄기임신 중이였다.
아마 저 줄기에 매달린 것들도 막내들과 퀄리티가 비슷할 거다. 오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집,아무도 없다.
횡량하고 별거 없는 집이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집이다.비록 우리 가족은 각자 바쁘므로 얼굴 보기가 힘들다.
나는 대학다니고 동생은 고딩이다.
양친은 전부 회사다니신다.
정년퇴직...얼마 남지 않았다고 얼굴들이 어두우시지만 나와 동생을 앞에선 늘 밝은 얼굴을 하시려고 노력한다.
경제는 점점 않좋아지고 등록금은 비싸다.그래서 지금은 휴학중이다.
나의 알바비와 부모님 월급을 모으고 모아서 어떻게든 될 거다....
등록금 내린다는 정치인들 어디로 가셨는지....한숨만 나온다...

"인간씨 얼굴이 어둡다구"

"무슨 않좋운일 있는고나제???"

"레뮤 아직 어리지만 표정은 읽을 수 있어요!!오빠야는 지금..."

내 생각을 읽는 거냐???아니 근데 내가 왜 니 오빠야냐???

"배씨가 거픈거라구요!! 역시 그런거라구요!!!배씨가 꼬륵꼬륵이면 느긋 할 수!!.....느흐흑 배씨가......"

나는 윳쿠리들을 물티슈로 어느 정도 닦은 뒤에 예전에 쓰던 큰 유리통에 넣었다.
그리고 레이무의 줄기를 뽑아 설탕물에 담가놨다.
레이무는 처음에는 저항했지만 곧 설득되고 얌전해졌다.

이제 문제는.......

"뉴아아아아아악!!!!똥쮸래기쥬제에!!!!!
이 뿌리티한 레뮤에게 오째서 달콤달콤을 쥬지 않는고야!!!!"

"제제당하고 싶은 고냐제?????
빨리 달콤달콤을 내놓으라제!!!!!"

나는 두마리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나는 두마리의 머리장식을 가져왔다.

"뉴와아아아악!!!! 레뮤의 불꽃보다 강렬한 리본찌가!!!!어서 내놔아아아아!!"

"마리쨔의 칠흑 버다 어둡고 흑룡보다 고상한 모자찌가!!!!!!"

나는 부모윳과 2대 아이윳들이 있는 유리통 앞에서 뺃은 머리장식을 보여줬다.

"인간씨!! 용서해달라제!! 아가들이 아직 어려샤 그런 고제!!!
"인간씨!! 레이무가 대신 사과드리겠다구요!!! 제발 용새해주세요
!!"

"동생들이 잘못한거 맞다제,돌려 줄 필요 없는 거라제,동생들 너무 멍청한고제"

"오빠야.....무서워요......느긋하게 있어줘요....
(내가 왜 니 오빠냐....그리고 부모한태는 어리광피우더니 나한태는 존댓말을....머리는 어느정도...)

나는 당당히 말했다.

저 게스들을 가르키며 당당히 말했다.





이제부터 나는 저 쓰레들을 학대한다.


"윳???????"


이 시리즈는 아마 연재될겁니다...
오타가 보이지만 수정하기에는 힘이...
창작의 고통이란 느긋할수옶어....
그래도 아기윳 학대는 최고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