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읏, 느읏. 어젯밤 그 인간씨는 무서웠다구.."
히나는 마을의 윳쿠리들을 죽이고 데려간 인간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벌벌 떨면서 우걱우걱씨를 먹었다.
우걱우걱씨를 다 먹을때가 되자 문 밖에서 마리사의 목소리가 들렸다.
"히나, 문열어달라제!"
"느긋하게 열어주겠다구~"
히나가 문을 열자 집으로 들어온 마리사는 머리장식이 찢어지고 팥소가 몸 구석구석에 튀어있었다. 마리사는 히나의 앞에 앉더니 한숨을 쉬며 어젯밤에 있던 일을 얘기했다.
"어젯밤, 일어난 인간씨의 제제 사건 알고있냐제?"
"무,물론 알고 있다구"
"이걸 보라제"
마리사가 꺼낸것은 타운 옆에 떨어져 있던 신문지였다.
"여길 보라제"
마리사가 혀로 가르킨 기사는 '희소종 학대 언니야, 오빠야'라는 기사였다.
"대장이 '히나, 란, 사나에, 유카 등 희소종 윳쿠리를 학대하고 있는 인간씨가 많다구. 뮤큐. 언젠간 가까운 윳쿠리 타운으로 이사갈거야 뮤큐. 히나도 짐을 미리 싸고 있는게 좋아 무큐.'라고 했다제.
앞으로 노란 꽃이 필때 이사갈거라제.
짐을 미리 싸고 있으라제~"
"알겠다구."
"참, 대장이 이걸 전해달라고 했다제."
마리사는 히나에게 천같은 무언가를 건냈다.
"윳쿠리 누에의 능력을 비슷하게 해본 거라제. 이걸 머리에 올려놓으면 인간씨에게 보이지 않는다제."
"고, 고맙다구!"
히나는 마리사에게 천을 받고서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으, 인간씨를 보고싶지 않다구."
히나는 짐을 싸고서는 잠들었다.
히나는 마을의 윳쿠리들을 죽이고 데려간 인간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벌벌 떨면서 우걱우걱씨를 먹었다.
우걱우걱씨를 다 먹을때가 되자 문 밖에서 마리사의 목소리가 들렸다.
"히나, 문열어달라제!"
"느긋하게 열어주겠다구~"
히나가 문을 열자 집으로 들어온 마리사는 머리장식이 찢어지고 팥소가 몸 구석구석에 튀어있었다. 마리사는 히나의 앞에 앉더니 한숨을 쉬며 어젯밤에 있던 일을 얘기했다.
"어젯밤, 일어난 인간씨의 제제 사건 알고있냐제?"
"무,물론 알고 있다구"
"이걸 보라제"
마리사가 꺼낸것은 타운 옆에 떨어져 있던 신문지였다.
"여길 보라제"
마리사가 혀로 가르킨 기사는 '희소종 학대 언니야, 오빠야'라는 기사였다.
"대장이 '히나, 란, 사나에, 유카 등 희소종 윳쿠리를 학대하고 있는 인간씨가 많다구. 뮤큐. 언젠간 가까운 윳쿠리 타운으로 이사갈거야 뮤큐. 히나도 짐을 미리 싸고 있는게 좋아 무큐.'라고 했다제.
앞으로 노란 꽃이 필때 이사갈거라제.
짐을 미리 싸고 있으라제~"
"알겠다구."
"참, 대장이 이걸 전해달라고 했다제."
마리사는 히나에게 천같은 무언가를 건냈다.
"윳쿠리 누에의 능력을 비슷하게 해본 거라제. 이걸 머리에 올려놓으면 인간씨에게 보이지 않는다제."
"고, 고맙다구!"
히나는 마리사에게 천을 받고서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으, 인간씨를 보고싶지 않다구."
히나는 짐을 싸고서는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