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에 시리즈입니다. 챤챤
"그나저나, 쥔님."
"왜?"
"요즘엔 그거 안하시네요, 그거? 코앗코앗."
"나 브리더 일 하잖아. 함부로 그런 말 입에 담기에도 뭐하고, 뭣보다도 다 큰 애랑 자그마한 애 하나 앞에서 그걸 어찌 말해."
"노우카링씨는 어리지 않아요! 사나에님보다 흉부 팥소도 크다구요!"
"정신은 강한 척 하는 어린애지."
"어라, 소파에 누운체 이불을 뒤집어 쓴 누군가가 움찔했어요."
"식객 이랍시고 밥만 축내는 식충이?"
"격렬하게 꾸물거리네요."
"굼벵이? 어머, 난 굼벵이는 안 키우는데."
"격렬하게 부정하는 모양인데요?"
"내 알바야? 일도 안하는 윳쿠리를 내가 환영해줄리도 없고."
"근데 왜 아직 안 쫓아냈어요?"
"주인이 받아줬으니까."
"역시 집주인은 변태 윳쿠리 성욕자군요?"
"괜찮아, 소파의 저걸 바치면 되겠지, 뭐."
"겁에 질려서 와들와들 떠네요, 겝모엣...!"
"어휴, 오덕."
"뭐 어쨌건 저기의 이쁜 아가씨 (찡긋) 은 내버려 두고, 본 화제로 돌아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님 성격이 많이 죽었어요, 옛날엔 그대로 한대 쥐어 박았을텐데."
"해주리?"
"아뇨, 제 옥체에 손대는건 밤에만 허용됩니- 코앗!"
"애들 앞에서 별 말을 다해 별 말을."
"으에, 머리야... 그야말로 핵주먹! 랄까, 억지로 참고 계셨군요? 양모라 이건가요? 여기에 츤데레 속성만 더 붙으면 될ㅌ- 아뇨죄섬다."
"이게 주먹이 없으면 말을 안들어 말을."
"좀 더 느긋한 해결방법은 없나요?"
"내 신경 계속 긁을래?"
"네."
"이런 ㄱ... 후, 진정."
"조심해 주시죠! 저기엔 아이 윳쿠리까지 있다구요!"
"느? 쟈꾸야 부러쪄요?"
"안 불렀으니 가보렴."
"묭이랑... 묭이량... 묭하고 쳰찌랑 노고이쩌쪄요!"
"그래, 그래."
"이 소악마! 가 더 좋은 놀이를 알려드리죠! 그 이름하여 바로 상쾌놀ㅇ- 아니아무것도아닙니다네네물론이죠."
"소아먀 가짜기 무저무저찌되쪄요."
"자, 사쿠야? 소악마는 걱정 말고 정원관리 윳들과 놀러 가보려무나."
"녜, 아갸찌!"
"...분명 파수윳들의 자식을 따라가는 것 이겠죠?"
"나쁠꺼 없잖아? 사실 그리 따지고 들자면 너도 들 윳 출신이고."
"뿌우★"
"명치에 고정사격 박고싶어진다."
"언어를 순화하시죠!"
"한번만 더 하면 본성격 나온다?"
"에이 거짓말 거짓말, 애들 앞에서 그런걸 어떻게... 어라, 윳치원 차량..."
"넌 뒤졌다 이 겟ㅡ새끼"
"꺄아아아아앙!"
"그나저나, 쥔님."
"왜?"
"요즘엔 그거 안하시네요, 그거? 코앗코앗."
"나 브리더 일 하잖아. 함부로 그런 말 입에 담기에도 뭐하고, 뭣보다도 다 큰 애랑 자그마한 애 하나 앞에서 그걸 어찌 말해."
"노우카링씨는 어리지 않아요! 사나에님보다 흉부 팥소도 크다구요!"
"정신은 강한 척 하는 어린애지."
"어라, 소파에 누운체 이불을 뒤집어 쓴 누군가가 움찔했어요."
"식객 이랍시고 밥만 축내는 식충이?"
"격렬하게 꾸물거리네요."
"굼벵이? 어머, 난 굼벵이는 안 키우는데."
"격렬하게 부정하는 모양인데요?"
"내 알바야? 일도 안하는 윳쿠리를 내가 환영해줄리도 없고."
"근데 왜 아직 안 쫓아냈어요?"
"주인이 받아줬으니까."
"역시 집주인은 변태 윳쿠리 성욕자군요?"
"괜찮아, 소파의 저걸 바치면 되겠지, 뭐."
"겁에 질려서 와들와들 떠네요, 겝모엣...!"
"어휴, 오덕."
"뭐 어쨌건 저기의 이쁜 아가씨 (찡긋) 은 내버려 두고, 본 화제로 돌아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님 성격이 많이 죽었어요, 옛날엔 그대로 한대 쥐어 박았을텐데."
"해주리?"
"아뇨, 제 옥체에 손대는건 밤에만 허용됩니- 코앗!"
"애들 앞에서 별 말을 다해 별 말을."
"으에, 머리야... 그야말로 핵주먹! 랄까, 억지로 참고 계셨군요? 양모라 이건가요? 여기에 츤데레 속성만 더 붙으면 될ㅌ- 아뇨죄섬다."
"이게 주먹이 없으면 말을 안들어 말을."
"좀 더 느긋한 해결방법은 없나요?"
"내 신경 계속 긁을래?"
"네."
"이런 ㄱ... 후, 진정."
"조심해 주시죠! 저기엔 아이 윳쿠리까지 있다구요!"
"느? 쟈꾸야 부러쪄요?"
"안 불렀으니 가보렴."
"묭이랑... 묭이량... 묭하고 쳰찌랑 노고이쩌쪄요!"
"그래, 그래."
"이 소악마! 가 더 좋은 놀이를 알려드리죠! 그 이름하여 바로 상쾌놀ㅇ- 아니아무것도아닙니다네네물론이죠."
"소아먀 가짜기 무저무저찌되쪄요."
"자, 사쿠야? 소악마는 걱정 말고 정원관리 윳들과 놀러 가보려무나."
"녜, 아갸찌!"
"...분명 파수윳들의 자식을 따라가는 것 이겠죠?"
"나쁠꺼 없잖아? 사실 그리 따지고 들자면 너도 들 윳 출신이고."
"뿌우★"
"명치에 고정사격 박고싶어진다."
"언어를 순화하시죠!"
"한번만 더 하면 본성격 나온다?"
"에이 거짓말 거짓말, 애들 앞에서 그런걸 어떻게... 어라, 윳치원 차량..."
"넌 뒤졌다 이 겟ㅡ새끼"
"꺄아아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