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금뱃지 앨리스가 살고있었습니다.
그녀의 주인인 언니야는 착하고 온화하면 게스학대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금뱃지 앨리스는 언니야와 행복하고 즐겁게살고있었습니다.
앨리스는 언니야가 게스를 학대하는 장면을 봐도당연한것처럼 여겼습니다.
그러던어느날이었습니다.
앨리스는 집을 나갔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한 마리사를 만났습니다.
그마리사는 행복해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아가야가있다는사실에 앨리스는 슬퍼졌습니다.
사육윳쿠리는 아가야를 가지면안된다는 규칙이있었기떄문이었습니다.
앨리스는 마리사에게 다가갔습니다.
앨리스:느긋해보이는 아가야네요
마리사:느응~느긋한아가야 다제!
앨리스:부러워요~앨리스도 아가야가 가지고싶은데...
마리사:하하하!!!
앨리스는 의아해졌습니다.
저 마리사는 뭐가그리잘났다고 쳐웃는것일까요?
앨리스:마리사? 뭐기그리웃기죠?
마리사:바보같은 사육윳쿠리는 아가야를낳을수없다제! 어쩔수없다제! 마리사가 상!쾌!해줄테니깐!
앨리스는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고 화가났습니다.
앨리스는 주위의 나뭇가지로 마리사를 찔렀습니다.
계속해서 마리사가 잘못했다고빌어도 계속 찔러댓습니다.
주위 사람은 말리지않았습니다.
마리사는 뱃지가 없었기때문입니다.
앨리스는 집으로돌아갔습니다.
뒤의 아가야들이 아빠야!라고하는걸보니 저가족은 곧 굶어죽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