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우두머리인 파츄리는 내가 죽인 게스놈을 찾으려 했지만 내가 땅속에 파 놓아서 그런일은 없었다.
아무리 똑똑하다 하지만 한낱 윳쿠리일터 인간의 지식을 가진 나에게는 벌레나 마찬가지 인것이다.
뭐 이렇게 결과는 레미랴가 잡아갔다라고 결정났다.
요즘 내모습을 보니 많이 커진 것 같다.이정도면은...아이 윳쿠리일려나?
우두머리 파츄리가 고심하는 듯한 얼굴을 본 나는 파츄리에게 물었다.
'무슨 일 있는 거야? 알고있어-!'
아차,첸 특유의 말투가 나왔네.
'으음...첸 곧있으면 여름이라 고민이에요오오오...'
'그러면 배수로를 파자고!'
'배수로..?그게 뭔가요?'
'배수로는 비가 집안에 안들어 가게 해주는거야!'
'좋은 생각이네요..당장 하겠어요... 잠시 여기에 기달려어...
잠시뒤...광장은 많은 윳쿠리로 북적북적 거렸다.'
'용건을 빨리빨리 말하라구!레이무는 바쁘다구!'
'왜 불렸냐제?'
'우리는 '배수로씨'를 만들꺼에요! 무큥!'
'배수로씨?'그게 뭐냐제?(뭐냐구?)
'그건 이 첸이 설명해줄 꺼에요 무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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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