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TV에서 본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콜라를 같이 입에 넣으면 뿜어 나온다는 영상을 본적 있을것이다.
만약 이것을 윳쿠리에게 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에 물에 겐 소맥분 과 다같이 바닐라맛, 누카 콜라 를 준비하여 공원으로 이동하였다.
공원으로 이동하는 도중 몇몇 윳쿠리들이 달콤달콤을 달라고 난리를 피우고 있었지만, 길가에서 하면 보기 안좋을거 같아 무시한채로 공원으로 이동하였다.
요즘엔 다들 집에서만 놀거나 학원때문인지 노인분들만 몇분 보일뿐 공원은 한적하였다.
자 어떤 녀석으로 해볼까.. 라며 공원을 배회하니 한 마리의 성체 레이무와 아기 레이무 1마리가 같이 있는것을 보았다. 저녀석으로 해볼까?
[느늣 인간씨. 데이무는 싱글맘이라고 느긋하게 해달라고]
[써글 너예 빨리 데이뮤를 느긋하게 해달라구]
[느긋히 느긋히]
딱봐도 자신들을 학대해 주세요. 라며 정중하게 요청을 해주는 데이무. 그럼 이녀석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고 말을걸었다.
[내가 하는 말을 들어주면 달콤달콤을 주겠다]
[능? 데이무는 싱글맘이라구! 딱 보기에도 불쌍해 보이잖아! 그런거 말고 빨리 달콤달콤을 달라고. 느긋하지 않게 지금 달라구!]
[자자, 여기 아이스크림이 있다. 너무 서두르지 말라고.]
[아 아이스크림씨? 빨리 달라구. 느긋하지 않은 노예새끼는 필요없다구 빨리달라구]
[그렇다규 레이뮤 빨리 아이스크림씨 할짞할짞하고 싶다구 써끌 너예!]
한번 밟아버려주고 싶었지만 나중의 즐거움을 위하여 참기로 하였다. 일단 아기 레이무에게 콩알만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여주기로 하였다.
[자 일단 내가 아이스크림을 무조건 준다는것을 보여줄게. 자 아기 레이무 입을 벌려봐 여기 아이스크림이다.]
[느느.. 캐..,.. 캐~~뽂옦옦]
[아가야만 주지 말라고! 레이무한테도 빨리 달라고!]
[알았다니깐. 자 너도 입 벌려봐]
[흐흣 느긋하게 벌려줄테니 빨리 달라구.]
그러면서 입을 벌리는 어미 레이무. 입속에 아이스크림을 넣어줌과 동시에 마무마무에 속맥분을 발랐다.
[캐... 캥뽁!! 이거 존나 마시써.]
라고 말을하며 자신의 몸에 무슨짓을 한건지는 생각을 하지 않는듯 하다.
[어이 레이무 맛있냐? 조금더 줄까?]
[늣 이 노예는 말을 잘듣는 다구? 레이무 는 더 먹을꺼라구]
라고 하면서 다시 입을벌린다. 이번에도 아이스크림을 주며 눈에 소맥분을 발라버렸다.
[느늣 캐.. 캥뽁!! 더 달라고 노예]
[레뮤도 달라규 써글 노예!!]
[알았으니 보채지 마]
라는 말과 함께 콜라를 준비 한다. 슬슬 쇼의 준비다.
[이번에는 콜라도 같이 줄테니 입에 넣어주면 바로 입을 닫아야한다. 안그러면 행복하게 되는 콜라가 전부 입에서 흘러내릴테니 내가 넣어주면 바로 입을 닫아야해.]
[느긋하게 이해 했다구. 빨리 넣어달라구]
크게 한수저 뜬 아이스크림 과 콜라를 입에 넣어주니 내가 말한대로 바로 입을 닫는 레이무.
이 틈에 소맥분을 발라주고 테이프로 입을 막아버렸다.
['느늣 캥뽁이라 말을할수 없다구? 뭔가 입안이 아프다구?? 써글 노예 빨리 아픈거를 없애달라구!!]
무언가를 말을하고 싶어하지만 늡늡 소리뿐이 들리지 않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뺨부분이 울퉁불퉁 해지고 있었다. 슬슬 신호인가라고 느끼며 레이무에게 떨어지기 시작했다.
['늣 눈도 떠지질 않는다구? 배씨가 아프다구']
[아이스크림을 더 달랴규 써글 너 퓨겍]
레이무의 몸에선 조금씩 피식피식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바둥바둥거리는 어미 레이무와 대조되게 계속 달콤달콤을 외치는 아기레이우. 지금은 어미레이무에 집중하고 싶으니 발로 눌러 조용하게 만들었다.
['아냐루씨가 아프다구? 느긋하게 진정하라구!!']
아냐루에서 조금씩 분출되는 콜라 거품과 동시에 하늘로 호쾌하게 날라가 버렸다.
['레이무 하늘을 나는것 같다구!!']
[오오 잘날아 가는구만.]
그러길 몇초 후 중력에 의해서 떨어져 버린 어미 레이무는 깔끔하게 지면에 팥소의 꽃을 만들며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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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림으로 써본 단편입니다.
그냥 데이부가 싫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