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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대파지만 나는 [ 통상족 ] 만학대한다 그렇지만 선량한 녀석들은 뭐 가끔가다
달콤달콤같은걸 준다 내옆집에 키우는 ⑨ 는 윳쿠리 치고는 예의도 잘지키도 성격도
좋아서 가끔가다 보면 먹을걸준다 오늘은 친구놈이 오는날이다 친구놈이 깜짝선물을
대려온다는데 뭐 저놈이 가져오는건 거의윳쿠리다 내가키우는 몸첨부 레미도 저놈이
대려다준거다 처음부터 몸첨부가아니라 아기때 대려온것이다 길에 떠러져 있던걸 주
워서 대려왓단다.. 이번에는 무얼대려올지..
[여~ 나왓어]
[야 임마.. 노크좀 하고들어와..]
[ㅋㅋ 걱정마 니 디지털 도어록 암호아는사람은 니가키우는 레미랑 나랑 너밖에 없을껄?..]
[그건그렇지만.. 야! 앞으로는 노크하고와!]
[그건됐고 자여기 내가 가져온 선물~]
친구가 대려온건 레이무인거 같았다 레이무는 기분나쁜표정으로 나를바라봣다 그리고
하는말이..
[여기를 이 멋지고 강려크한 레 이 무 의집으로 한다구!!]
[?...]
[앗.. 하하.;; 걱정마 너랑 장난을치고싶나봐.;; 윳쿠리도 장난을좋아하나?..ㅋㅋ]
뭐나도 장난인가 넘겨버렸다 그래서 받아줫다 하지만 그게 종말의 시작이란걸 이때부터
알아야했는데..
[하하..고마워 그럼나는 갈께 레이무 잘키워!]
[그래 잘가 길가에 있는 노숙윳 같은거 줍지말고]
[하.. 저놈은하도 무얼 우리집에두는걸 좋..]
나는 순간 갑작스런 분노에 치밀러오는다 저놈이 화장실이아니라 아무데나 응응을 누면서
좋다는 듯 [바보 노예는 당장 이아름다운 데이부의 응응을 치우라구!] 라고 대답을 하면서
말했다 주먹을 갈귀려는찰나.
[도~ 오빠야 레미 배고파 밥줘]
자고있던 레미가 일어나서 나에게 다가와서 배고프다고 말했다 레이무는 피식거리면서
작은말로 [바보 인간 노예 주제에 깝친다구..] 라고 대답했다만 레미를 봐서 참아줫다.
[도오~~ 오빠야 밥맛이 좋다도~]
[.. 이봐!!! 왜 저런 망할레미에게 좋은걸주고? 나에게는 쓰레기를주는거야?!! 죽은고야?!!]
나는 다시 화가날려고하였다 또참아 돌려고 노력했다 다행이 내마음의 금고가 꽉 내분노를
잡아주는거같았다.
[도오.. 이건 레미의 음식이지만 레이무 맛있게먹으라도!]
[능야!! 바보같은 오빠야보다 똑똑한 레미가 좋다구!! 레미는 이거나 먹으라구!]
레미는 레이무의 음식을 자신의 음식과 바꿧다 레이무는 [우걱우걱 타임!!] 거리면서 먹지만
레미는 표정이 어두워 진거같지만 웃으면서[도! 오빠야 걱정말라도 맛이좋다도!] 거리면서
억지로 먹고있는듯하다 평소에 입맛에 맟춰해줫는데 한편으론 걱정도됀다.
그리고 잘시간이 돼었다.
[느늣!! 레미 나이침대에서 자도돼냐구?!]
레이무가 가르킨건 [몸첨부용 특제 침대] 였다 아주푹신푹신하여서 잠이 빨리온다는 침대
였다 레이무는 말하기도전에 레미의침대에 올라가서 말하였다.
[야.. 그런레미의 침..]
[도! 괜찮다도... 레미는 땅에서 자도돼니 레이무는 거기서 자라도..]
레이무는 눈을감고 자고있다 나는 주먹이스스로 쥐어줫지만 그래도 레미가 했던 행동이니
이해를해주고 나도눈을 감았다.
[으악 이게뭐야?!]
내주변에 상당한양의 응응이 있었다 상태가 멀쩡한걸보면 적어도 30~20분에 싼응응이다 ..
누가이런건지는 눈에훤하다.
[야!! 레이무!!]
[뭐?! 이망할노예야 !!]
나에게 집적적으로 망할노예라고 불렀다.. 나는 놀라버렸다 이정도의 게스는 처음봣다 너무
봐준게 잘못인가?...나는30cm자를 꺼내서 5대를때렷다.
[망할노예 그만둬!!!!!!]
[넌 혼좀놔바야해!..]
내가때리는 도중에 문틈으로 살짝보고 있는 레미를 눈치챘는지 레이무가 눈으로 신호를 보
내어서 레미가 들어와서는.
[도.. 오빠야.. 사실 그응응은.. 레미가 저지른거다도..]
[?..]
[늣!! 봐라오빠야 저런 바보같은 레미가 저지른짓이잖아!! 왜 레이무에게 하는거야?!!]
아마 레미가 이러는이유를 알수있을려면 내가일어나기 10분전을보면 알수있을거같기도 하
다 한번 살펴볼까?..
-일어나기 10분전-
[느늣!! 쨩캐해 하지만 응응을 여기다싸면 느긋하지못한 전주인처럼 이주인도 때릴꺼같다구!]
[도.. 여기다싸면안됀다도.. 오빠야에게..]
[늣!! 시끄러 !! 레미는 조용히란말도몰라? 죽은거야?! 만약 레이무가 오빠야의 사랑을 잔뜩받고
여기서 쫒겨나도 좋아? 응? !!]
[도.. 그건싫다도.. 오빠야에게 버려지는건 슬프다도..]
[늣!!.. 레이무는 마음만먹으면 오빠야에게 사랑을 받을수있어!! 그럼 레미는 오빠야에게 방해가
됄뿐이니 쫒겨나는거야!! 알겠어?]
[도..알았다도.. 그럼 무슨일을하면?..]
[이응응 레미가쌋다고해 !!]
[도.. 하지만?..]
[늣!! 시키는대로해 !!!!!]
이런상황이 이어져서 레미가 거짓진술을하여 오빠야에게 쫒겨나지 않을려고 한거다 나는 게스
데이부따윈안키워 흥!! 레미는 순진한건지?.. 착한건지 모르겠다.
-다시 그상황으로-
[레미야 니가그런거니 정말로?..]
[도.. 오빠야 미안하다도..]
[레미가 그런거면 어쩔수도없네 치우면끝이니 걱정말고 아침먹어]
[늣?!! 왜 저녀석에게 자로안때리는거야?!!]
레이무는 레미가 혼나지 않으니 나에게 항의를한다 나에게 뭐라고 한다 짜증이 날려고도
하지만 그냥 넘겨줫다.
[느늣!! 이봐 노예!! 아침밥은 레미에게는 잡것들을 줘야해!! 나에게는 푸짐한 푸딩 과 스테이크를줘!]
[이봐 아침식단은 내가정한단다]
[느늣!! 노예는 시키는대로해!!]
나는 그말을무시하고 레미의 아침상에는 내 정신과 사랑을 듬뿍담았고 레이무에게는 그과정에발생한
잡쓰레기를 넣어서줫다.
[느늣!! 왜또쓰레기야!!]
[도.. 그럼내껄..]
[이봐 레이무 주는대로 먹지못해?.. 레미야 걱정말고 먹어]
[느늣! 망할인간과 레미!! 용서안할꺼야!!]
[늣.. 하지만 달콤달콤 잔뜩주면 살려는드릴께!!]
나와 레미에게 욕을해놓고는 달콤달콤을 달렌다 나는 윳쿠리따위는 겁이안나서 레이무가 보는눈앞
에서 [오렌지 100% (유카가 집적 손수 제작) * 길윳이 모여듭니다 주위해주고 먹으세요]을 마셧다
그러니 눈을부릅뜨고 나에게 욕을한다
[등신영감!!!!!!!!!!!!!!!!!!!!!!!!!!! 븅신영감은 그거 내려놓고 내놔!!!!!!!!!!!!!!!!!!!!!]
[어이구 싫은뎁숑? 저도 이거먹고싶습니다만]
[아아!!!!!!!!!!!!!!!!!!!! 영감 내놓으라고!!!!!!!!!!!!!!!]
[어이구 시끄러워서 귀가막힙니다 흨흨.. 레이무의 고함의 힘은대단하네요!]
[으아 으아!!!!!!!!! 등신노예야!!!!!!!!! 당장 내놔!!!!!!!!!!!!]
그냥 나는무시하고ㅋ 레미와 함깨 공원에 가봣다 거기에는 레미의 친구인 파츄리가 있었다 파츄리는
윳쿠리치고는 지능이 좋고 플래티넘뱃지를 손에 얻었다
[뮤큥 요즘 레미의 집근처를지나면 이상한 비명이 들리는데 환청이야?..]
[도! 그건 내가족인 레이무의 비명이야 뭔가 마음에안들때 그런다도..]
[뮤큥 상당히 느긋하지 못한윳인거같군..]
[도!! 아니다도 적응하면 괜찮아질꺼다도!]
[뮤큥 두고봐야아는법이야 레미 오빠야도 나중에 가만두지않을껄?..]
[도 그건그렇지만..]
서로 서로 이야기를 나눌때 벌써 시간이이렇게돼어버렷다 오늘은 일을쉬지만 나는 편안하고
좋은 하루를 보내야 해서 레미를 봐주기 힘들거같아 내가 아는 윳펫샵에 마끼고 저녁에 대려
온다고 하였다.
- 집에 도착-
집에 무슨일이 생긴거같다 창문이 깨졋고 무슨 소리가 들려온다 이소리는 아기윳과 미숙
윳 마리사의 소리다.
[느늣!! 느긋할수있는 아가야라구!!]
[그렇다제 귀여운아가야다제]
[느늣!! 노예가왓다구!!]
[뭐야? 저런 븅신같아보이는 인간은?..]
[느늣 레이무의 노예씨다제!]
[느늇!! 븅쉰 가 튠 인관씌 느귯타게 쥬 겨!!]
[느늣 우리아가야 말도잘한다구!]
[커서 아빠야처럼 됄려나보구나제!]
.. 나도 더이상참을수가 없다 마음속의 금고의 분노가 터져나온다 나는 마리사를 발로
차버렷다.
[으꺜ㅋ아앙...]
[마리사아아!!!!!!!!!!!!!!!!!!!!!!!!!!!!!!]
[느늇!!!!!!! 아뺘야률 공겨칸 노예는 뉴규타게 쥬크엌...]
[아가야!!!!!!!!!!!!!!!!!!!!!!!!!]
나는 달려오는 아가야에게 살짝 손까락으로 쳣더니 입에서 팥소가 흐르면서 죽을려고 했다
아빠야도 죽을려고했다 나는 [오렌지 100%쥬스( 유카가 순수 제작)*길윳들 모입니다 주의해주시고 먹으세요]
를 각각 뿌렷다.
[느늣.. 제 셩합니다... 자모탯습니다..]
[뭐야? 벌써 정신이 혼미해져? 걱정마 오렌지 쥬스뿌렷으니까!]
[느늣!! 망할노예!!]
[망할노예?.. 너도 나에게 지금 빌어야할껄?.. 1번의 기회를주지..]
[느늣!! 무슨용서야?!!!!!! 레이무에게 빌...]
[편히 자 렴^^]
나는 리무레를 뿌렷다 편히자는거같다 앞날을 모르고 아주 편히..
[느늣?.. 여기는?..]
[자.. 레이무^^ 오빠야와 게임을하자^^]
[느늣!! 망할염감탱이!! 당장 데이부의 아가야와 마리사를 내놔!!]
[흠^^ 아가야 말고 마리사는줄수있는뎁..]
나는 팥소가 말라버리고 중추팥만 겨우살아있는 마리사를 던졋다.
[느.....자모태써......파쏘르..으..ㄹ.. 도 려..]
[늣?.. 이건..]
[느..레..이뮤.. 도아..]
[마리사를 달라구!! 다뒤져가는 듕신 윳쿠리말구!!]
[느으으.. 레..이..무......나..마..리]
[우걱우걱!! 존나 마시쪄!! 듕신윳쿠리는 편하게 보내준다구!!]
[레.....이..]
나는 웃으면서 마리사의 모자를 시체로 올려줫다 레이무의 표정은 기가막히게 변하고
있었다 나는 웃음을 터트렸다
[마리사?..]
[푸하하하!!!! 니남편맛은어때?!ㅋㅋㅋㅋㅋ 꿀맛이냐? ㅋㅋ]
[닥쳐어어어어어어 살려내!!!!!!!!!!!!!! 마리사를 죽인 노예는 살려내!!!!!!!!!!!!!!!!!!!!!!!!!!!!!!!!]
[푸하하.. 더웃게 만들어주네 니가죽였잖아? 니 입가에 팥소가 그증거아니야? 하하]
[유쿠리 유쿠리 유쿠리윳...]
[비윳증이냐? 하하하 예상했지만 빨리하네 근대 비윳증이란거 요즘 약으로 치료가능하니 다음처벌로 고고씽!]
[윳쿠리 윳쿠리윳쿠리윳..]
나는 급히 크킄... 약을 줫다 입에 강제로 넣어주니 고통스러워 하면서 나에게
욕을하였다
[븅신 하라버어어엄!!!!!! 마리사를 돌려내!!!]
[허허 서커스는 이제부터 시작인데?...]
나는 각가지 학대도구를 꺼내고 아이들을 보여줫다 그리고 선택지를 말해주었다
아주 상냥한말투로
[느늣!!!! 뭐야 이느긋하지 못한 건?!!!!!!!!!!]
[자자 골라^^]
[자 첫번쨰! 뜨거운물에 아기를퐁당!]
[싫어!!!!!!!!!!!!!!!!]
[두번쨰! 입을막아 저녁에 우리 레미의 특제 식사!]
[우리 아가야를 븅신 레미에게 주기싫어!!!!!!!]
[자 세번째!! 특제 레이무식 아가야 요리!]
[아가야를 먹는건 느긋하지않는 부모야!!!!!!]
[자 네번쨰!! 아가야의 저부를 굽는다!!]
[그럼 뿅뿅씨를 못하잖아!!!!!!!!!]
[마지막 아가야 전부를 불에던진다!!!!]
[그것도싫어!!!!]
[전부안고르면 넌찌그리지고 너의 아이들은 윳쿠리 푸드를 만드는공장에보낸다!]
[ 능야!!!!!!]
나는 시간을주고 좀기다려봣다 레이무는 죽은 쥐마냥 가만히있다 그리고 나중에
하는 말이 참웃겨서 밤새 그말을 생각하며 웃었다.
[느늣 4번!!]
[그래 니가 선택했으니 나보고 뭐라하지마]
[하지만 마리사들만 해줘!! 선택받은 데이부를 닳은 아가야들은 두고!!]
[흠..]
나는 아가야들을 전부들고 후라이팬에 던져버렸다.
[뭐하는짓이야?!!!!!!!!!!!!!!!!!!! 데이부를 닳은아가야는 두라고!!!!!!!!!]
[흠.. ㅋ 나는 제외라는 단어를 써도됀다고 한적이없어]
[뭐야?!!!!! 두라고했잖아!!!!!!! 두라하고 제외는 다르잖아!!!!!!]
[? 단어만 다를뿐이지 거의 같은뜻을 가졋단다 팥소뇌로 이해는 못하겠지만]
나는 그냥 불지옥으로 만들어버렷다 아참 말을못하는이유는 입을 불로지져서
아무말도안하고있다 거의다구웟으니 이제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
[아아아..]
[레이무 어떠니? 아가야가 죽는꼴을보니?..]
[아아.. 왜.. 레이무에게... 레이무는 느긋하기 위해 태어낫...]
[조용히해주렴^^]
[그리고 느긋하게 잘자렴...]
나는 확실히 중추팥에 식칼을 박아놧다 그리고는 동내를걸어가던 플레티넘급인
플랑에게 건내주웟다.
[우!! 고마워요!! 맛있게먹을깨요!!]
[그럼 맛있게 먹으렴]
그리고 저녁에 레미가왓다.
[도오~~ 왓다도오~~]
[레미왓니?..]
[도~ 레이무는?..]
[레이무?.. 아 레이무는 자유를 찾는다고 여행을떠나버렷어..]
[야야 친구야!!]
[?..]
[미안그거 게스인거같아서 새윳을가져왓지]
친구놈이 가져온건 자고있던 플랑이였다 나는 그걸 받았다 예의가바른아이라서
문제없이키웟고 지금쯤 레미와잘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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