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

[츤데레 윳]

by 마파두부 posted Oct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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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윳들을 기르는 오빠야의집에서 있는 윳들중 유카가 츤데레


 


 기질이 있는거같다 어제는.


 


  [앗?..]


 


 오빠야가 유카가 소중히 여기는 꽃을 실수로 망가트려버렷다


 


유카가알면 삐지거나 날싫어하게됄꺼다 근대 어쩌나 공원에


 


꽃을 보러간 유카가 돌아와서는 이것을 보게돼었다!.


 


 [어?.. 오빠야?.. 근대 그건?.. 설마.. 꽃?..]


 


 이런 들켜 버렷다.. 어쩔수없나 삐지면 어쩔수없이 뭐라도


 


사줘야돼나?.. 흑 유카는 잘안풀릴거같은데.


 


 [흐..흥 어쩔수없네.. 오빠야가 그런거니 그래도 용서한거 아니야 ! 흥]


 


 [?]


 


 유카가 나에게 뭐라 하면서도 날용서해준거같아 다행이다


 


윳쿠리도 츤데레가 있는거같다 근대 이것도 특정인물에게만


 


하는거같다


 


 [느늣.. 마리사가 유카의 꽃밭을 망쳐놓은거같다제.. 하지만 츤데레니까용서는 해줄..]


 


 [이따 뒷마당으로 따라와 마리사..]


 


 아마 그뒤로 마리사가 어디있는지 못찾았지아마?.. 지금생각하니


 


무섭기도 하네..


 


 [이봐 유카 아직도화나있어?..]


 


 [흥... 용서안해줄꺼야..]


 


 아직도 화가 단단히난거같지만 화내는 말투가 아닌거같기도 하다


 


그래서 맛있는 달콤달콤을줫다.


 


 [.. 딱히 오빠야가 준거라서 먹는게 아니야..]


 


 약간 풀린거 같다  웃으면 서 먹어 주니 좀 입가의 미소가 피어 오


 


르는거 같다.


 


 [오빠야 잘먹었어 .. 아직 나화안풀렷어..]


 


 갑자기 화가 안풀렷단 말에 당황을 하였다 뭐가부족한거지?


 


생각을하다 어느덧 밤이돼어버렷다.


 


 [흠 자러가볼까?..]


 


 [.. 오빠야..]


 


 뒤에 유카가 내옷깃을 잡고는 원가 원하는듯 말하고있다 뭘


 


원하는거지?..


 


 [오빠야 유카랑 같이자면안돼?..]


 


 [?.. 뭐 나야안됄껀없지만..]


 


 받아주는듯이 이야기하자 유카는 내가 자는곳 옆에서 누워


 


있다.


 


 [딱히 오빠야가 좋아서가아니야 무슨일이 생길꺼같아서 있어주는거야]


 


 뭐 유카가 하는말을 알았다며 들어주고 유카옆에서 푹자고


 


하룻밤을 같이 자고있었다 다음날아침 일어나니 유카가 내옆에서


 


일어나서 날보고있던것이나 내가 일어나서 보니까 갑자기 부끄러


 


워하면서.


 


 [앗.. 쳐다보지마! 흥..]


 


 그렇게 말하지만 오히려 부드러운말투인거같고 어잿일도 전부다


 


용서해준거같으니 나는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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