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처음보는 천장이다..
....아니잠깐!!여긴 어디야?!!
...침착하자.침착하고 소수를 세는거야.
소수는 1과 자기자신밖에 나누지않는 고독한 수..
그래..분명 아침에 문뜩 산에 가고싶어져서....
.
.
.
[거기 멍청한 노예 할아범! 마리사하고 아가야에게 통행료로 달콤달콤을 가져오는 거제!]
[빨리 가져오라제! 망할노예! 제제! 할 꺼다제!]
그래...등산을 하자마자 게스부자와 만났어...
[그러니까..아까부터 말하지만 난그냥 가볍게 등산온거라 물밖에 없어..니들한테줄 달콤달콤은 없..]
[닥치라제!멍청하게 있는 노예한테는 뿌꾹한다제!!뿌꾹!!]
[마리짜도 한따제!뿌꾸욱!!]
여기서 윳쿠리들한테 한소리듣고...
[......]
[느푸풋!!멍청한 노예는 마리사의 뿌꾹에 쫄아 아무말도 못하는고냐제?]
[한찜하다꾸!!더이상 제제당하기 싫으면 빨리 달콤달콤을 달라구!!]
그리고여기서...
[귀..]
[늣??]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느꺄아아아아!!!]
[뭐야마리사귀여워방금그거뿌꾹인가??볼에바람넣고빵빵하게해서겁줄려했던거야?귀여워어어어어만져보니까볼도말랑말랑하고푹신푹신하고또......]
......또폭주했구만...
가끔 윳쿠리를 만나면 꼭 폭주한단말이야.
...어쩔수없는걸!!윳쿠리는 귀여운데다가 뿌꾹할때 특히 사랑스러운걸!!
크흠...어쨌든 그다음은 마리사가 발버둥쳐서...
[....핫!!....어...마리사??]
[...느아아앙!!망할 인간씨가 비겁한수를 쓴거다제!!마리사는 도망칠거라제!!!]
[아빠야!!마리쨔도 데려가달라제!!]
마리사 부자가 엉덩이를 실룩대며 도망쳤지..
[...흡...엉덩이도 실룩실룩하고...귀여워..
뭐..더 놀아주고 싶지만..등산하러온거니까..
잘가 마리사!!다음에 또봐!!]
그래..그대로 마리사들을 놓아줬어..그리고 정산까지올라가서..
[여기야!! 나의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그늘로 쓸 수 있는높게자란 나무!! 느긋한 꽃밭!!그리고!!절벽에서 떨어지려는 윳쿠리!! ....절벽에서?!!]
그리고 또 망상벽이 발동했지..
.
.
.
(여기를 데이부의 윳쿠리플레이스로 한다구!!)
(아냐!!여긴 나와 자기야의 윳쿠리 플레이스야!!)
(닥치라구!!데이부 집이라구!!제제한다구!!)
(늣!!자기야 도망쳐!!여긴 내가 처리한다구!!)
(느...미안해 자기야!! 무사해야해!!)
(꼭 살아남아야 해!!자기야!!)
.
.
(자기야..느끅느끅...)
(느오오!!!여기에 미윳쿠리가 있다구요!!)
(?!!꺄악!!저리가!)
(느오오!!상쾌에!!!)
(느꺄아아아!!)
.
.
(느....난이제 지쳤어...미안해자기...금방따라갈게...)
.
.
.
[안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느갸아아아아!!!]
그 윳쿠리를 구하려다 절벽에서 떨어졌지...
크아!!역시 난멋져!! 이려면 윳쿠리 하나 둘은 나한테 반하지않을까??이왕이면 유카종이나 메이링종이 좋은데...
응??난 윳리콘이야냐 그냥 좋아하는게 윳쿠리인거지!!
...뭐일단 절벽이라고한건 절벽도 아니고 그냥 낮은 턱 정도였지만..
둘이 같이떨어지고....
[끄으응...무..무슨지거리야!!니들이 항상 하는말있잖아!! 생명은 소중하다고!!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자살은안돼!!한번만더 그런생각해봐!! 니가 울때까지 때리는걸 안멈추겠어!!!]
[.....]
내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 감동한 윳쿠리..
그대로 나한테 달려들어서....
[뭐하는거야!!!이멍청아아아아아!!!!]
[쿠억!!!!]
그대로 명치에 몸통박치기를...생각하지말자...
[쿨럭쿨럭...뭐..뭐하는거야!!죽을뻔한걸 살려주니..꺄악!!]
[죽긴 누가죽어 멍청아!!! 유카는 그냥 저 턱에난 꽃씨를 보고있었단 말이야!!!!!]
그대로 명치에 2연타!!!아니..생각하지 말자니까.. 진짜 아파오는거같고..
어쨌든 나는 그때 명치를맞고 기절한거같다..
음...그럼 그윳쿠리가 옮겨준건가??
...그윳쿠리....화내는 모습이 귀여웠지..
음??잠깐...기절하기전에 무슨 소리를 들은거같은데...
(죽긴 누가죽어 멍청아!!! "유카"는 그냥 저 턱에난 꽃씨를 보고있었단말이야!!!!!)
.....유카??
[응??겨우 일어났네. 인간씨.정말 갑자기 달려들어서 놀랐..]
[유카씨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꺄악!!]
그리고 유카씨의 화려한 몸통박치기
나는 3번째로 기절했다.진짜아파...♡
.
.
쨘!!유카씨 귀여워요!!!유카씨 귀엽죠!!!저도 좋아해요!!
....아니잠깐!!여긴 어디야?!!
...침착하자.침착하고 소수를 세는거야.
소수는 1과 자기자신밖에 나누지않는 고독한 수..
그래..분명 아침에 문뜩 산에 가고싶어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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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멍청한 노예 할아범! 마리사하고 아가야에게 통행료로 달콤달콤을 가져오는 거제!]
[빨리 가져오라제! 망할노예! 제제! 할 꺼다제!]
그래...등산을 하자마자 게스부자와 만났어...
[그러니까..아까부터 말하지만 난그냥 가볍게 등산온거라 물밖에 없어..니들한테줄 달콤달콤은 없..]
[닥치라제!멍청하게 있는 노예한테는 뿌꾹한다제!!뿌꾹!!]
[마리짜도 한따제!뿌꾸욱!!]
여기서 윳쿠리들한테 한소리듣고...
[......]
[느푸풋!!멍청한 노예는 마리사의 뿌꾹에 쫄아 아무말도 못하는고냐제?]
[한찜하다꾸!!더이상 제제당하기 싫으면 빨리 달콤달콤을 달라구!!]
그리고여기서...
[귀..]
[늣??]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느꺄아아아아!!!]
[뭐야마리사귀여워방금그거뿌꾹인가??볼에바람넣고빵빵하게해서겁줄려했던거야?귀여워어어어어만져보니까볼도말랑말랑하고푹신푹신하고또......]
......또폭주했구만...
가끔 윳쿠리를 만나면 꼭 폭주한단말이야.
...어쩔수없는걸!!윳쿠리는 귀여운데다가 뿌꾹할때 특히 사랑스러운걸!!
크흠...어쨌든 그다음은 마리사가 발버둥쳐서...
[....핫!!....어...마리사??]
[...느아아앙!!망할 인간씨가 비겁한수를 쓴거다제!!마리사는 도망칠거라제!!!]
[아빠야!!마리쨔도 데려가달라제!!]
마리사 부자가 엉덩이를 실룩대며 도망쳤지..
[...흡...엉덩이도 실룩실룩하고...귀여워..
뭐..더 놀아주고 싶지만..등산하러온거니까..
잘가 마리사!!다음에 또봐!!]
그래..그대로 마리사들을 놓아줬어..그리고 정산까지올라가서..
[여기야!! 나의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그늘로 쓸 수 있는높게자란 나무!! 느긋한 꽃밭!!그리고!!절벽에서 떨어지려는 윳쿠리!! ....절벽에서?!!]
그리고 또 망상벽이 발동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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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데이부의 윳쿠리플레이스로 한다구!!)
(아냐!!여긴 나와 자기야의 윳쿠리 플레이스야!!)
(닥치라구!!데이부 집이라구!!제제한다구!!)
(늣!!자기야 도망쳐!!여긴 내가 처리한다구!!)
(느...미안해 자기야!! 무사해야해!!)
(꼭 살아남아야 해!!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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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느끅느끅...)
(느오오!!!여기에 미윳쿠리가 있다구요!!)
(?!!꺄악!!저리가!)
(느오오!!상쾌에!!!)
(느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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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난이제 지쳤어...미안해자기...금방따라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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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느갸아아아아!!!]
그 윳쿠리를 구하려다 절벽에서 떨어졌지...
크아!!역시 난멋져!! 이려면 윳쿠리 하나 둘은 나한테 반하지않을까??이왕이면 유카종이나 메이링종이 좋은데...
응??난 윳리콘이야냐 그냥 좋아하는게 윳쿠리인거지!!
...뭐일단 절벽이라고한건 절벽도 아니고 그냥 낮은 턱 정도였지만..
둘이 같이떨어지고....
[끄으응...무..무슨지거리야!!니들이 항상 하는말있잖아!! 생명은 소중하다고!!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자살은안돼!!한번만더 그런생각해봐!! 니가 울때까지 때리는걸 안멈추겠어!!!]
[.....]
내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 감동한 윳쿠리..
그대로 나한테 달려들어서....
[뭐하는거야!!!이멍청아아아아아!!!!]
[쿠억!!!!]
그대로 명치에 몸통박치기를...생각하지말자...
[쿨럭쿨럭...뭐..뭐하는거야!!죽을뻔한걸 살려주니..꺄악!!]
[죽긴 누가죽어 멍청아!!! 유카는 그냥 저 턱에난 꽃씨를 보고있었단 말이야!!!!!]
그대로 명치에 2연타!!!아니..생각하지 말자니까.. 진짜 아파오는거같고..
어쨌든 나는 그때 명치를맞고 기절한거같다..
음...그럼 그윳쿠리가 옮겨준건가??
...그윳쿠리....화내는 모습이 귀여웠지..
음??잠깐...기절하기전에 무슨 소리를 들은거같은데...
(죽긴 누가죽어 멍청아!!! "유카"는 그냥 저 턱에난 꽃씨를 보고있었단말이야!!!!!)
.....유카??
[응??겨우 일어났네. 인간씨.정말 갑자기 달려들어서 놀랐..]
[유카씨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꺄악!!]
그리고 유카씨의 화려한 몸통박치기
나는 3번째로 기절했다.진짜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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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유카씨 귀여워요!!!유카씨 귀엽죠!!!저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