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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윳쿠리로 변했다?!-2

by 체엔 posted Sep 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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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는 거네 아가야들 알고있어-!
잠씨는 느긋한거네 알고 있..zz
란은 느긋하게 잘꺼라구...
이렇게 보니 웬지 한심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했다.이참에 일어나야 겠네.
느그탸게 있는거네!마마와 파파!
막내는 느긋하게 일어났네 엄마야가 상으로 밥씨를 먼저 먹게 해줄께~~
밥씨라는 소리를 듣자 형제(?)들이 일어나서 아침에 달려들었다.
뭐 윳쿠리들에게 맛있는 나무열매 2갠 이미 내가 먹었지만 말이다.
쉬는 도중 무리의 족장으로 보이는 파츄리가 왔다.
무큐!느긋하게 아가야가 태어난 걸 축하한다구요!
고마운거네 알고있어-!첸은 이제 사냥씨를 하러 가는 거네!
고맙다구 파츄리
그러면 3일이 지난다음 '학교'에 가는거에요 무큐
아가야들 인사하라구
느그타게 있는거네-알고있어!
느그타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알고있져
느그타게 있으라구!
역시 불가사의 만쥬 벌써 말티가 다르네
파츄리와 란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 첸이 들어왔다.
사냥씨를 끝맞쳤다구!
내용물은 민들레 잡초 애벌레 머루였다.
역시 첸과 란의 시너지 때문인가 대단하네 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밥을 먹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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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느긋하지 못해!!!
문학의 고충이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