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28 22:19

흔한 길거리의 모습(?)

조회 수 370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머니의 안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커피가 주머니의 안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커피가 담겨져있는 캔의 감촉
하아──────
「이런 겨울에 차가운건 무리인건가?」
이런걸 먹다간 나의 몸은 차가워져서 온몸의 신경이 얼어붙을것이며 감기도 걸리겠지.

「늣! 」
어디선가 불쾌한 소리가 들린다. 내가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길
「인간씨는 달콤달콤씨를 내놓으라구!」
역시 윳쿠리인건가. 요즘은 윳쿠리가 많아져서 문제란 말이다 매일매일 한번씩은 이렇게 뛰쳐나오니까. 그렇다면
「싫어 내가 왜 줘야지?」
윳쿠리는 당황한듯 떤다 목소리 역시 떤다.
「..레이무는.. 레이무는.. 귀여우니까! 된다구!」
윳쿠리중에서도 개념이 없는 데이부라는 부류인건가.
그렇다면.. 죽일수밖에 없겠다.
흐음.. 어떻게 죽일까?
아.
다시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아직도 차가운 커피 이거면 될려나
주머니에서 커피을 꺼내 커피을 딴다.
딸깍. 과 함께 살짝 달콤한 향과 씁쓸한 향이 퍼진다.
「느읏!? 달콤달콤씨 내놓우라구우!!」
그래 그래 니가 원하는 달콤달콤

주르륵──────
커피가 레이무의 리본에 닿는다.
주르륵───────
커피에 레이무의 표피에 닿는다.
주르륵────────
레이무의 표피가 쪼그라든다.

「느?! ㅋ..케헥 이거 독ㅇ..」
한순간이였다.
레이무는 쪼그라들었다.
레이무는 영원히 느긋해버리게된것이다.

「아아 집이나 가볼까」
결국에 남은것은 레이무의 시체와 바닥에 흘려져있는 커피만이 남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창작물 게시판 이용안내 2 류민혜 2015.09.05 1143 0
30 학대 노력의 증거 (1) 1 라디 2015.09.29 593 1
29 일반 윳쿠리가 있는 세계 1943~1945 4 김병투 2015.09.29 243 1
28 일반 내가 윳쿠리로 변했다?!-2 3 체엔 2015.09.29 251 0
» 학대 흔한 길거리의 모습(?) 2 우냐 2015.09.28 370 0
26 학대 이식수술 6 윳쿠리는느긋 2015.09.28 391 1
25 일반 어서오세요. 윳쿠리 음식점 윳윌쿡입니다. 5 아킴 2015.09.28 253 1
24 일반 가공소 지옥 3 치명적유해물 2015.09.25 375 0
23 학대 사회 건설 (시즌2) -2- 7 곰복 2015.09.23 535 1
22 학대 만두 요리 7 윳쿠리는느긋 2015.09.22 489 1
21 학대 가공제과점의 유카 겨울나기분제 3 가공만두 2015.09.20 486 1
20 일반 집선언한 게스 앨리스를 갱생시키자 3 구르메마리사 2015.09.20 427 1
19 일반 윳쿠리가 있는 세계 - 1939년~1942년 8 김병투 2015.09.19 369 2
18 일반 뷰티 레이무-1 1 달콤달콤 2015.09.19 204 0
17 학대 윳쿠레나이?윳쿠레나이! 8 윳쿠리는느긋 2015.09.17 577 1
16 일반 유카리는 말이야 5 메가TV 2015.09.16 318 0
15 일반 파츄리 육아일기 1 3 타디스 2015.09.14 332 0
14 학대 사회 건설 (시즌2) -1- 9 곰복 2015.09.13 790 0
13 학대 가공제과점의 아이윳 젤리 1-2 6 가공만두 2015.09.13 496 3
12 학대 Please don't tell me. 2 4 환관 2015.09.12 294 1
11 학대 Please don't tell me. 1 1 환관 2015.09.12 340 2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Next
/ 81

비시디는 잘생겼다제!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