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아파트연못 메가는 느긋하게 걸어가던중 유카리를 발견했다.
크기로 봐서는 아직 자라나고 있는거 같다. 메가는 그냥 가던중
유카리는 메가에게 말을 걸었다.
"늦! 늦! 오빠야~ 저 오늘 어때요"
나는 이 유카리를 처음보고 딱히 관심이 없어 그냥 대충 이런말을 했다.
"유카리는 말이야 ..."
유카리:늣! 늣! 유카리는!
메가:할망구야
그리고 메가는 어금니 꽉 깨물고 도망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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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50프로는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