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번역으로 느긋히 돌아왔습니다.
사실 윳학쿠리를 할 생각이었는데 특유의 손 글씨체가 영 땡기질 않아서...
일단 이걸 먼저 번역해봤습니다.
뭐, 사실 이 똥만쥬 가족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 있겠습니다마는...
이 작가의 업로드 속도가 상당히 느긋한지라
다음 편을 번역할 수 있을 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상상하는 맛은 있으니 느긋이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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