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긋하지않게 돌아왔습니다. 사실 내일 오전에 할 일이 떠올라서
잠도 안 오는데 여러분께 새해 선물도 드릴 겸해서 한 시간 만에 후딱 번역을 하게 되었는데요.
부모마리사... 이건 뭐 천연기념물 수준이네요.
게스는 분명 아닌데 일단 지능이라던지 판단력이 괴멸 수준입니다.-_
작품에 묘사되는 걸로 봐서는 부모레이무가 머리채잡고 캐리하고 있는
각인듯 보이는데, 저 꼴이 되었으니 마리사가 살아남아도 결국엔..(웃음)
다음 번역은 뭘 할지 고민 중인데 일단 윳학쿠리 마지막 편이
변역되서 올라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되면 아마 이걸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같은 kuyagiyu작가의 마리사의 잘못된 모험을 할 수도 있구요.
그럼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라제!!